








일본이 원전오염수 해양 투기를 시작했던 8월 24일을 잊지 않고, GCN 녹색소비자연대는 매월 24일 전국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4일에도 서울, 인천, 안산, 평택, 청주, 제주에서 피켓을 들고 거리에 나갔습니다.
"끝까지 감시하고 중단시킵시다!" 이 목소리는 지금도,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일본이 원전오염수 해양 투기를 시작했던 8월 24일을 잊지 않고, GCN 녹색소비자연대는 매월 24일 전국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감시하고 중단시킵시다!" 이 목소리는 지금도,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