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녹색소비자연대]]> http://www.gcn.or.kr <![CDATA[녹색소비자연대]]> http://www.gcn.or.kr ko GCN 2017.06.28 gforest <![CDATA[]]> 푸른숲학교에서 20172학기 편입생을 모집합니다.

푸른숲학교는 슈타이너의 발달단계론에 기초한 교육을 통해 손과 발,가슴과 머리가 조화롭게 성숙하는 인간이 되도록 교육합니다.

1. 편입

1학기에 편입 절차를 진행하고 2학기에 편입할 수 있습니다.

- 기본 상담 후에 원서를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 원서 접수 기간 : 7월 2(일요일)까지

* 담당 교사와 함께 4학년 이하는 아이보기와 학부모 면담,

5학년 이상은 아이보기와 학부모 면담/수업 체험이 진행됩니다.

1학년 : O, O

2학년 : 남 O명, O

3학년 : O, O

4학년 : O, O

5학년 : O, O

6학년 : O, O

7학년 : O, O

9학년 : O, O

10학년 : O, O

11학년 : O, O

2. 제출할 서류

- 푸른숲발도르프학교 입학원서 1.

- 아이소개서 1.

- 부모소개서 2. (부모 각각 작성)

- 내 아이 들여다보기 1.

- 아이 스스로 쓰는 자기 소개서 1. (3학년 이상 편입시)

*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푸른숲학교 홈페이지 '편입학'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자세한 것은 여기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www.gforest.or.kr/xe/page_GUId37

3. 접수방법

원서를 작성 후 이메일(gforest77@naver.com)로 보내주십시오. 필요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셔도 됩니다.

이메일 제목에 아이이름을 적고 입학원서임을 표기해주십시오. 서류전형 합격자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후 개별 통지합니다.

전형료는 40,000원이며, 자녀 2인 이상시 인당 10,000원 추가됩니다.

전형료 입금계좌 농협 355-0024-8722-33 (예금주 : 푸른숲발도르프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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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10:49:40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asto <![CDATA[]]> ]]> 2017-06-21 15:55:4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gforest <![CDATA[]]>

[푸른숲발도르프학교 영어교사 초빙공고 ]

 

 

 

자유를 향한 교육

세상과 더불어 나아가는 교육

발도르프교육을 함께 실천하실

용기와 능력을 가진 선생님을 모집합니다.

 

 

 

 

 

>> 모집 부문

영어교사(초중등) 1

 

 

>> 자격 및 우대사항

해당과목 전공자

발도르프교육 이수자/경험자 우대

 

 

>> 일정

원서 접수 마감 73일 오후 5시까지

1차 면접 : 서류접수 및 심사 후 추후통보

2차 시강 및 워크샵, 심층면접

* 서류전형 및 면접 결과는 합격자에게만 개별 통지합니다.

 

 

>> 접수방법

(1) 이메일, 우편, 방문접수

 

(2) 접수처: 경기도 광주시 산수로 870-87 푸른숲발도르프 학교 초빙위원회 (12715)

인터넷 접수: 초빙위원회 메일 / pws.recruit@gmail.com

기타문의: 학교 행정실 031-793-6591

홈페이지: http://www.gforest.or.kr

 

 

>> 구비서류

(1) 이력서 1

(2) 자기소개서

(3) 자격증 사본 1(해당자만)

 

* 최종 합격되지 않은 경우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고 일정기간 경과 후 폐기합니다.

 

“2003년 개교한 푸른숲발도르프학교는 경기도 광주 퇴촌, 전원적인 환경 속 안정과 혁신을 바탕으로 21세기의 발도르프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미래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시는 교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푸른숲발도르프학교 초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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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14:38:15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sonclean <![CDATA[]]>

[인터넷 상담신청 바로가기]www.best01.net

위 주소를 누르시면 인터넷 상담신청으로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paul001@nate.com
http://www.best01.net ]]>
2017-06-21 10:29:3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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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구직신청 바로가기]www.smsjins.net

위 주소를 누르시면 인터넷 구직신청으로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cpa6810@naver.com
http://www.smsjins.net ]]>
2017-06-20 15:19:2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daziwon <![CDATA[]]>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파노라마] 다시 문제는 민주주의다 : 민주주의론의 현황, 쟁점, 그리고 미래
http://daziwon.net/third_2017/197165
강의> 이기우, 박이은실, 전명산, 장훈교, 조정환, 박혜영, 황선길 > 2017. 7. 8일부터 매주 토 저녁 7시 (7강, 125,500원)

2016년 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가 우리 시대의 초미의 관심으로 부상했습니다. 한국 사회의 대개혁이 모든 사람들의 관심으로 부상한 현실에서, 민주주의에서 독자적 입장을 밝히고 있는 연구자, 학자, 교수 님들을 모시고 현재의 대의제적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그것을 극복할 다양한 대안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정치철학] 우리 시대의 혁명론을 찾아서
http://daziwon.net/third_2017/196273
강의> 한보희 > 2017. 7. 6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30 (8강, 140,000원)

마르크스주의와 공산주의 혁명의 결정적 파산으로 간주되는 ‘1989년’ 이후 한 세대 동안 ‘포스트모던’이라는 그릇된 명칭 속에서 패배와 좌절의 어두운 미로를 헤맸던 것처럼 보이는 비판이론들 속에서 오늘날 가능하고 또 필요한 혁명의 상(像)과 론(論)을, 새로운 주체적 삶의 형식을 모색하는 이들과 함께, 읽어내고자 한다.


[철학] 아감벤과 친구들
http://daziwon.net/third_2017/196473
강의> 한보희 > 2017. 7. 5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30 (8강, 140,000원)

호모 사케르 시리즈로 유명한 조르조 아감벤의 사상을 바디우, 지젝, 푸코, 아렌트 등의 사상가와 비교해 읽으며 이 시대의 삶에 깊숙이 닿아있는 면을 살피고 또 현실적 삶을 넘어서는 길들을 찾아 실천적으로 사유해본다.


[철학] 도시에 대한 권리와 마술적 맑시즘
http://daziwon.net/third_2017/196185
강의> 조명래 > 2017. 7. 12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30 (8강, 140,000원)

『마술적 맑시즘』은 스펙터클화 된 신자유주의를 뛰어넘어 (도시)공간을 통한 새로운 해방을 기획하고,『마주침의 정치』는 『마술적 맑시즘』을 마무리하며 르페브르의 ‘도시에 대한 권리’론의 재해석을 통해 마술적 메트로 맑시즘의 실천을 찾아 나선다. 이 두 권의 책을 통해, 맑스주의자들이 도시(공간)을 어떻게 사유했는지, 우리의 공간현실을 마술적 맑시즘으로 어떻게 읽어야 할 지를 배우고자 한다.


[철학] 고전 철학 횡단하기 : 연암 박지원, 로크, 루소, 맑스, 니체, 푸코, 들뢰즈, 보르헤스
http://daziwon.net/third_2017/196166
강의> 장민성 > 2017. 7. 12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30 (8강, 140,000원)

니체, 푸코, 들뢰즈, 보르헤스 고전을 쉽게 풀어 놓은 인문학 저서들을 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직접 고전을 읽기를 원하지만 어떤 고전을 어떻게 읽어야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한, 말 그대로 고전 읽기-독서 입문 강좌. 자신의 생각을 풍요롭고도 깊이 있게 만드는 것이 이 강좌의 목적입니다.


[철학] 스피노자 『윤리학』 4부 강독
http://daziwon.net/third_2017/196204
강의> 이혁주 > 2017. 7.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7:30 (10강, 175,000원)

『윤리학』 4부 제목은 “인간의 예속 또는 정서의 힘에 대하여”입니다. 인간이 정서의 강한 힘에 예속되어 있다는 스피노자의 진단이 함축된 이 글은 정념의 노예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로 선/좋음과 악/나쁨, 정서의 힘, 덕, 윤리, 국가와 사회, 자유인의 표상에 관한 논의를 전개합니다.


[철학] 지금, 다시 레비나스 : 입문자를 위한 레비나스 강의
http://daziwon.net/third_2017/196119
강의> 김동규 > 2017. 7. 10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2:30 (6강, 105,000원)

레비나스의 사유는 우리 시대 형이상학과 윤리를 다시 고찰할 수 있게 해주는 귀중한 영감을 제공하며 신학, 사회학, 문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그의 철학의 핵심 통찰과 전개 양상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나아가 삶의 의미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게 되기를 희망한다.


[철학] 독일 철학자들의 반시대적 고찰 : 칸트, 피히테, 헤겔, 니체, 하이데거
http://daziwon.net/third_2017/196139
강의> 윤동민 > 2017. 7. 13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30 (5강, 87,500원)

칸트, 피히테, 헤겔, 니체, 하이데거의 단편을 읽어가면서 그들의 반시대적 고찰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들은 삶을 왜곡하고 일그러뜨리는 근본적인 문제들을 비판, 새로운 세대를 위한 마중물로서의 사유를 제시하였고, 우리는 이를 인문학적으로 폭넓게 고찰하고자 한다.


[철학] 라깡 세미나 7의 강해 : 라깡의 인간학
http://daziwon.net/third_2017/197068
강의> 백상현 > 2017. 7. 13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30 (8강, 140,000원)

『라깡의 인간학 : 세미나 7의 강해』(위고) 출간에 즈음하여 기획된 강좌로서 정신분석의 이론을 통해 인간 문명의 구조와 새로운 윤리학을 탐사한다. 1959~60년에 진행되었던 라깡 강연들의 생생한 숨결로 라깡의 새로운 인간학, 라깡이론의 정수를 소개한다.


[인문교양] 잔혹한 인문학 ― 서늘한 충격을 일으키는 사유의 도끼
http://daziwon.net/third_2017/195929
강의> 이인 > 2017. 7. 4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30 (8강, 140,000원)

"여기서 잔혹성이란 사물들이 우리를 향해 끼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무시무시하며 필연적인 것이다. 우리는 자유롭지 못하다. 그리고 우리의 머리 위에는 아직 천지개벽과 같은 변화의 여지가 남아 있다."
― 앙토넹 아르토 『잔혹연극론』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경계가 바로 나의 존재를 결정한다. 이제, 새로운 경계로 나아가는 잔혹한 충격이 시작된다.


[영화] 영화(관)의 사회학과 관객의 미학
http://daziwon.net/third_2017/197026
강의> 김성욱 > 2017. 7. 3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30 (8강, 140,000원)

영화를 둘러싼 모든 물질적 대상들, 관계들, 행위들은 영화론에서 중요한 미학적, 문화적 의미를 지닌다. 이번 강의는 초기 영화의 관람조건과 도시, 영화(관)의 건축성, 영화 시민권 운동, 공공성의 문제, 디지털로 인한 환경의 변화들을 시대적 추이를 통해 살펴보면서 영화란 무엇인지를 재고할 것이다.


[음악]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 통합적 마음과 인지적 음악
http://daziwon.net/third_2017/196152
강의> 김진호 > 2017. 7. 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2:30 (8강, 140,000원)

이 강좌에서는 음악, 특히 고전 및 현대음악을 인지심리학 및 진화심리학적 관점에서 재조명함으로써 음악에 대한 이해와 인간에 대한 이해가 같은 길임을 이야기한다.


[문학] 욕망의 소설 창작 ― 2017년 신춘문예 당선작 작품 감상과 소설 창작하기
http://daziwon.net/third_2017/196215
강의> 김광님 > 2017. 7. 4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30 (8강, 240,000원)

인간의 삶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필수적인 것, 그것은 언어.
우리는 소설의 언어를 욕망하며 습작하고자 한다.


[서예] 한글서예 / 한문서예
http://daziwon.net/third_2017/196861
강의> 선림(禪林) 박찬순 > 2017. 6. 25일부터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10강, 150,000원)

한글/한문서예의 기본 획을 잘 습득하여 기틀을 잡는다. 매시간 천자문을 8자씩 배운다. 초보자도, 서예를 배운 경험이 있는 사람도 수강할 수 있다.



다중지성 연구정원 세미나



[철학미학] 생명과 혁명 세미나 : 세계의 그물망 그리고 생명
http://waam.net/xe/liferevolution
들뢰즈·과타리, 『안티 오이디푸스』 >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 공동길잡이 (문의 : 02-325-2102)
들뢰즈, 과타리, 푸코, 브뤼노 라투르, 알폰소 링기스, 나카무라 유지로, 키스 안셀 피어슨, 프리초프 카프라, 순데르 라잔 등의 핵심 문헌을 읽고 현대 사회의 생명과 혁명 문제에 관하여 토론합니다.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철학미학] 들뢰즈와의 마주침 세미나
http://waam.net/xe/deleuze_der
들뢰즈, 『니체와 철학』 >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 공동길잡이 (문의 : 이정섭 010-5497-7582)
우리 사유 바깥으로 나가는 여정에, 지도가 있다면 들뢰즈가 아닐까요? 그를 통해 우리를 넘어서는 세미나를 시작합니다. 들뢰즈가 바라보는 철학사, 그리고 들뢰즈가 던지는 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우리의 문제들로부터 그리고 물음을 던지고 그리고 해를 찾고 그리고 … 그리고 …


[정치철학] 홉스-스피노자 세미나
http://waam.net/xe/deleuze_anti
스피노자, 『에티카』 > 매주 화요일 저녁 7:30 > 길잡이 박영대 010-3517-2216
이 세미나에서는 홉스와 스피노자의 자연학과 인간학을 읽습니다. 이는 분명 그들의 정치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더 나아가서, 새로운 정치를 발명하기 위해서는 다른 삶, 다른 욕망, 자연에 대한 다른 앎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철학미학] 정동(affect)과 정서(affection) 세미나 : 집단주체성(군중, 대중, 다중, 민중)의 이론
http://waam.net/xe/aff
비르노, 『다중』 > 공동길잡이 (문의 02-325-2102) > 매주 월요일 저녁 7:30
새로운 세기에 들어서 지난 세기의 이성주의와 인식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노력과 함께 감성, 감정, 정감, 정동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어 왔습니다. 정동과 관련된 문제의식과 개념을 공유하면서 타르드, 비르노, 들뢰즈, 시몽동 등의 핵심문헌을 살피고, 그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시사점을 던져 주는지 생각하면서 공부해 보고자 합니다.


[철학미학] 건축, 도시공간, 그리고 사회적 삶 세미나 : 삶과 예술
http://waam.net/xe/city
재커리 심슨, 『예술로서의 삶』 > 길잡이 손보미 010-9975-1656 > 매주 금요일 저녁 7:30
'창의적으로!'라는 외침이 곳곳에서 들려옵니다. 누구나가 '예술인'이기를 꿈꾸고, 단순히 꿈꾸는 것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예술인'과 동일시하고, 또 해야만 하는 지금, '예술'이란 무엇 인지, '예술과 삶'은 어떠해야 할지 함께 공부해 보고자 합니다.


[정치철학] 여성주의 세미나 ― 편견이란 벽 허물기
http://waam.net/xe/herstory
카트리네 마르살, 『잠깐 애덤 스미스 씨, 저녁은 누가 차려줬어요?』 > 길잡이 쿨한주니 010-4302-9436 > 매주 목요일 저녁 7:30
다양한 또는 화제가 되고 있는 페미니즘 저서를 읽고 그동안 애매모호한 의미로 전달되었던 또는 왜곡되었던 페미니즘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미나를 통해서 우선 내 자신이 가지고 있던 편견을 허물고 열린 생각과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기르도록 해요~


[정치철학] 정치철학 고전 읽기 세미나
http://waam.net/xe/classics
맑스, 『헤겔 법철학 비판』 > 공동길잡이 (문의 02-325-2102) > 격주 토요일 오후 4시
칸트의 『영구 평화론』, 헤겔의 『법철학』, 맑스의 『공산당선언』과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 레닌의 『국가와 혁명』, 『그람시의 옥중수고』 등 정치철학의 고전들을 함께 읽으며 현대 정치철학과 나아가 정치현실을 이해하기 위한 토대를 다집니다.


[문학예술] 시 읽기 모임
http://waam.net/xe/poem
길잡이 표광소 010-5752-3406 >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시는 마음에 어떤 특별한 효과를 만들어 내고, 이 세상을 뚜렷이 비추어 내려고 단어를 사용하는 어떤 특별한 방법입니다. 시는 지금 보이는 세계가 아니라 더 먼 세계를 보는 안목을 넓혀도 줍니다. 시 읽기 모임은 시인 5천여 명이 생존하는 대한민국의 시간과 공간에 살며 1주일에 1시간 남짓 시를 향유하는 보람과 활기의 공유지입니다.


[문학예술] 소설 읽기 모임 시즌 2 : 소설-문학을 통해서 살펴보는 근대어, 근대문학, 근대 국가, 근대의 성립
http://waam.net/xe/novel
길잡이 장민성 010-6600-2149 >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평론이나 연구를 하시는 분이시든 그냥 소설이 좋아서 읽으시는 분이시든
소설을 쓰시는 분이시든 관계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시즌 2에서는 나쓰메 소세키와 루쉰의 소설을 가라타니 고진, 히야마 히사오, 다케우치 요시미, 쑨거 등의 도움을 받으며, 일본과 중국의 근대(문학)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http://daziwon.net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daziwon@gmail.com

 

T. 02-325-2102

 

▶ 메일링 신청 >> http://bit.ly/17Vi6Wi

 

▶ 웹홍보물 거부 >> http://bit.ly/1hHJc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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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다중지성의 정원, 다지원, 정치, 정치철학, 철학, 인문교양, 음악, 문학, 서예, 민주주의, 혁명, 한보희, 아감벤, 도시에 대한 권리, 조명래, 고전 철학, 장민성, 윤리학, 이혁주, 레비나스, 김동규, 독일 철학, 윤동민, 라캉, 백상현,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김진호, 소설 창작, 김광님, 서예, 박찬순, 스피노자, 들뢰즈, 홉스, 정동, 정서, 건축, 여성주의, 페미니즘, 맑스, 시 읽기, 소설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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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20:45:1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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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틱스』 출간 기념 저자 데보라 코웬과의 만남
서울-토론토 실시간 인터넷 화상강연

강연 주제 :
삶과 죽음의 로지스틱스: 제국의 지도제작 그리고 그 너머
The Logistics of Life and Death: Cartographies of Empire, and Beyond

▶ 참가 신청 : https://goo.gl/ZPRQm6

강연 : 데보라 코웬 (『로지스틱스』 지은이, 토론토 대학)

전지구적 물류의 치명적 폭력과 죽음의 삶
로지스틱스란 사물의 순환뿐 아니라 삶의 유지에 관한 것이다
현대의 정치적 삶에 대한 진지한 개입이라면 어떤 것이든 폭력적인 공간의 경제에 대해,
시장과 군대, 영토와 통치의 고리를 추적하는 로지스틱스의 계보학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만 한다

책 소개 : https://goo.gl/o2T0iM

일시 2017.6.24.(토) 낮 12시
장소 다중지성의 정원 (문의 02-325-2102)
사회자 권범철 (『로지스틱스』 옮긴이)

12:00~1:00 저자 강연회
10분 휴식
1:10~ 질의응답 및 토론

강연자 소개
데보라 코웬 (Deborah Cowen, 1976~ )
토론토 대학교 지리학과 부교수. 수년 동안 토론토의 전후 교외에서 도시 행동주의 연구와 커뮤니티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빈곤의 교외화, 인종과 공간의 문제, 도시 보안화, 그리고 민간 공간에 미치는 전쟁의 영향에 대한 글을 썼다. 코웬의 학술 연구는 두 가지 주요 궤적을 따른다. 첫째는 빈곤의 교외화와 인종화에 초점을 맞추고 도시 정치와 도시 계획을 조사하는 것이다. 둘째는 폭력과 보안을 조사하는 것으로, 여기서는 영토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갈등을 통해 정치적인 것이 어떻게 개조되는지를 검토한다. 코웬은 저널 『환경 및 계획 D: 공간과 사회』의 공동 편집자이며, 캐나다 국립영화위원회의 하이라이즈 팀과 함께 교외의 “디지털 시민성”을 전지구적으로 조망하는 다큐멘터리 및 연구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했다. 교외/도시정치, 시민성과 공간, 노동, 폭력 등을 주제로 연구하는 코웬은 『로지스틱스:전지구적 물류의 치명적 폭력과 죽음의 삶』(갈무리, 2017)으로 2016년 <국제연구협회>(The International Studies Association)의 국제 정치사회학 분과가 수상하는 도서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군사적 노동복지: 캐나다의 군인과 사회적 시민권』(Military Workfare : The Soldier and Social Citizenship in Canada)을 썼고, 에밀리 길버트와 함께 『전쟁, 시민권, 영토』(War, Citizenship, Territory)를 편집했다.

찾아오시는 길 http://daziwon.net/v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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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20:44:53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asto <![CDATA[]]> ]]> 2017-06-15 17:21:2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sonclean <![CDATA[]]> 사업자등록번호: 305-81-08605 회사명 : 미래에셋생명보험(주) 담당자 : 김진규 매니저 인터넷입사지원 : http://www.miraeeduca.com cpa6810@naver.com http://www.miraeeduca.com

[인터넷 구직신청 바로가기]www.miraeeduca.com

위 주소를 누르시면 인터넷 구직신청으로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paul001@nate.com
http://www.miraeeduca.com]]>
2017-06-09 16:03:2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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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8 15:46:2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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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바개발자 신입사원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교육>>

 

 

*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 교육이란?
 
중앙HTA와 MOU를 체결한 개발기업에 평점기준으로 수료생전원 취업지원되는 실무중심의 취업교육으로써 초보자들을위한
기초입문과정부터 프로젝트 PM을 직접 개발업체에서 지원하는 자바개발자 양성과정 입니다.
 
* 과정개요 


- 자바의 핵심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Java J2SE의 기본 문법 등 Java 기초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한 후 JSP/Servlet 과 Data base를 연동하여 소규모 프로젝트를 진행
- 현업의 실무 프로젝트 구현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방법론과 효과적인 개발환경에 필요한 각종 툴 사용법 및 최신자바 프레임워크들을 습득
- 현업에서의 개발과정을 경험해 보고 기업에서 원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과정 

 
* 모집요강
 
■ 교육대상 : 20명 선발 (32세이하/미취업자/졸업예정자/사이버재학생/야간대학생)
 
■ 교육기간 : 7월10일 ~ 1월15일 (6개월)
 
■ 교육비용 : 전액무료/훈련수당 최대250만원 별도지원(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 취업기업 : 중앙HTA 협력업체

 
■ 업무 : 자바 S/W개발/모바일 앱개발/어플리케이션 커스터마이징/ 기간업무 시스템개발/
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솔루션 개발및 관리
 
■ 연봉 : 평균 2200만원~2600만원
 
■ 교육혜택: 수료생전원 중앙HTA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 훈련수당 최대250만원 별도지원.
 
수강방법:  교육면접신청(전화문의or교육신청작성)=> 날짜와 시간예약후 학원방문 (교육면접 1시간정도소요)=> 반배정
 
■ 교육문의: 02-6263-6662  www.jhta.kr
 
중앙HTA 교육센터 차별화된 교육시스템
 
1. 1:1 개인별 학습관리(전담 메니져제도)
2. 방과후 스터디그룹 운영(수강생전원 교육수준을 상향평준화)
3. 강의장 저녁10시까지 자습실로 사용가능
4. 면접준비및 멘토특강을통한 확실한 취업준비
5. 평점순으로 협력사 채용연계(규모있고 안정적인 80여업체) 
 
 고용노동부지원 전액무료교육에 취업처가 규모있고 안정적이어서 신청자가 많으니
자바개발자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교육인터뷰 예약을 서둘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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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7 11:22:06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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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31 15:08:40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sjhpate7 <![CDATA[]]> 경력개발 ⚫ 능력개발 ⚫ 부모교육의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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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급 병원진료접수매니저  1급 커피감정평가사      1급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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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급 학교폭력예방지도사  1급 부모교육상담사      1급 아동학대예방상담사
         1급 청소년미술심리상담사 1급 분노조절상담지도사  1급 스피치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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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30 17:47:5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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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00:55:10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보도자료
녹색소비자연대

2017년 05월 26일

T) 02-3273-7117
F) 02-3273-1544

부서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담당

이주영 본부장 (☎ 02-702-7105)

이 자료는 배포 즉시부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시작연령 낮아지는 화장, 올바른 교육 시급
- 초등학생 24.2%, 여중·고생 4명 중 3명이 색조화장 경험
- 초중고생 55.1% 주변인·SNS로 화장품 정보획득, 체계적인 교육필요
- 녹소연, 전국 대규모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사용실태’ 조사
- 녹소연, 식약처와 함께 2017년에도 전국적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안전교육’실시 


1.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소속 녹색건강연대(공동대표 이주열, 강재헌)는 전국 초·중·고등학생 4,736명을 대상으로 △색조화장 여부 △색조화장 빈도 △구매 경로 △정보획득 경로 등을 조사한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사용 행태’를 발표했다. 이는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조사로 초등학생부터 화장이 시작되고 중학생부터 본격화된다는 점을 실제로 확인한 유의미한 자료이자, 2016년 진행하고 2017년에도 예정된 녹색소비자연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함께 진행하는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안전교육’이 시의적절하고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한 자료이기도 하다. 

2. 조사결과 눈화장, 입술화장 등 ‘색조화장’을 해본 경험이 있는 초등학생 24.2%, 중학생 52.1%, 고등학생 68.9%로 나타났다. 성별로 나누어 보면 색조화장을 하는 남학생의 비율은 초·중·고등학교에서 모두 3% 미만이었으며, 여학생의 경우 초등학교 42.7%, 중학교 73.8%, 고등학교 76.1% 여학생이 색조화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세내용: 별첨자료 표A 색조화장을 하는 학생의 비율) 

색조화장이 초등학생부터 시작되고 청소년기에 본격화되는 실태를 보여주는 지표로, ‘올바르고 체계적인 화장품 사용 교육’을 초등학생 시기부터 시작하고 중학생 시기에 심화·확대시켜야할 필요성이 확인된 조사결과이다.

3. 어린이·청소년의 색조화장 빈도 조사결과 초·중·고등학생 중 매일 색조화장을 하는 비율은 30.5%이며 주 1회 이상은 65.4%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보면 초등학생 12.1%, 중학생 42.9%, 고등학생 32.3%가 매일 색조화장을 한다고 답했으며, 초등학생 42.2%, 중학생은 77.6%, 고등학생은 73.4%가 주1회 이상 색조화장을 하는 것으로 답하였다. 여학생 조사결과로 보면, 초등학교 여학생 50.5%, 중학교 여학생 81.3%, 고등학교 여학생 73.3%가 주 1회 이상 색조화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조사결과는 어린이 청소년 시기의 화장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사실상 본격화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상세내용: 별첨자료 표B 색조화장 빈도) 




4. 색조(아이섀도, 립글로스 등) 및 기초화장품(로션, 크림 등) 등 화장품 구매 장소는 초·중·고등학생 모두 ‘전문매장·로드샵’을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의 경우 직접 구매하지 않음이 38.5%로 가장 높았지만 그 외에는 전문매장·로드샵(26.2%)의 비중이 높았고, 중학생 46.0%, 고등학생 67.1%가 전문매장·로드샵에서 주로 화장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료는 중학생부터 화장품 구매가 본격화되어 고등학생은 대부분 화장품을 스스로 구매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아울러 화장품 구매시 선택기준은 초·중·고등학생 모두 ‘피부타입’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상세내용: 별첨자료 표C 화장품 구매장소, 표D 화장품 구매시 선택기준) 





5.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구매시 정보획득 경로 결과를 보면, 주변인과 SNS에서 정보를 얻는다고 답한 비율이 각각 28.6%과 26.5%를 차지하고 있으며, 즉 어린이·청소년은 주로 ‘주변인과 SNS’를 통해 화장품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어린이(초등학생)는 주변인’, ‘청소년은 SNS’가 주된 경로로 나타났다. 화장품 정보획득경로로 ‘SNS’라고 응답한 비율을 보면 초등학생(여 17.5%, 남 3.4%), 중학생(여 44.3%, 남9.4%), 고등학생(여 57.1%, 남10.9%)로 나타난다. 이는 여학생의 경우 화장에 대한 또래집단의 영향이 매우 크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조사결과는 화장품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기임에 비해, 화장품에 대한 정보획득은 체계적이지 못한 어린이·청소년의 현실을 드러내는 지표로 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어린이·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이고 올바른 화장품 교육이 더욱 시급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별첨자료 표E 화장품 정보획득 경로) 



6. 설문은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안전교육’ 과정에서 교육 전·후 화장품 지식 변화와 교육 만족도를 묻는 질문과 함께 진행되었다. 설문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한 자기기입식 면접법으로 진행되었으며, 6개월(2016년 5월1일~10월31일)동안 조사되었고 전국 초·중·고등학생 4,736명(△초등학생(8세~13세) 2,145명 △중학생(14~16세) 1,777명 △고등학생(17세~19세) 814명)이 참여했다.

7.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소속 녹색건강연대는 2016년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피부건강을 위해 화장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법 △화장품 선택 방법 △화장품 사용/보관방법 △전성분표시제 이해 등 화장품 정보 확인 방법 등)을 알려주는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안전사용교육’을 진행했고, 이를 통해 전국 초·중·고등학교 116학교 207회 교육으로 약 18,400명이 교육을 수강했다. 녹색소비자연대 녹색건강연대의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안전사용교육’은 2017년에도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7. 05. 26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 문의: 이주영 본부장 (02-702-7105 / yakbaro@gcn.or.kr)
         임지원 간사   (02-702-7105 / greenhealth@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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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6 17:39:5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asto <![CDATA[]]> 서유럽 청소년 인문학 여행학교]]> 2017-05-24 15:00:40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daziwon <![CDATA[]]>



절대민주주의

Absolute Democracy

신자유주의 이후의 생명과 혁명


문제는 민주주의다.
모든 민주주의들을 절대화하라!



지은이  조정환  |  정가  25,000원  |  쪽수  496쪽 |  출판일  2017년 5월 12일

판형  사륙판 (127*188) 무선 |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아우또노미아총서 54  |  ISBN  978-89-6195-161-6 94300



어떤 정치체제는 그 구성원들 모두의 권리를 내적으로 구체화하여 이의(異議)의 토대를 최소화한 정도만큼 절대적이다. 귀족제는 대체로 군주제보다 더 절대적이지만, 민주주의는 완전히 절대적인 지배, 즉 모든 사람의 자치적 공통체이다.

전(前)개체적인 것들을 제거하려는 지성의 노력은 개체를 보존하려는 노력의 표현인 만큼 결코 오류나 잘못으로 치부될 성질의 것이 아니다. 생명은 지성의 그러한 노력까지 감싸 안으면서도 그것에 갇히지 않고 실재적 시간으로 남아 진화하려는 의지행위이며 개체와 전개체적인 것 사이에서 벌어지는 주체성의 이 의지행위야말로 자유를 열어내는 행위이다.



『절대민주주의』 간략한 소개


촛불 자유발언대와 만민공동회, 그리고 피켓, 깃발, 구호와 함께 하는 집회에서 누구나 정치가이듯이, 절대민주주의적 삶정치에서는 누구나 노동-정치가, 정치-노동자이다. 다중의 삶정치를 제도화한 절대민주주의 헌법에서는 다중이 직접적으로 정치가이듯이 다중을 대의하는 정치가들도 다중의 일부로서 다중에 복무하는 정치-노동자, 노동-정치가일 것이다. 다중이 직접적으로 정치-노동자, 노동-정치가인 조건에서 대의제가 기능한다면, 그것은 오프라인 다중정치플랫폼(집회)과 온라인 다중정치플랫폼을 통해 형성될 다중의 헌법의지(이른바 ‘민심’과 ‘민의’)에 근거해야 할 것이다. 대의자들은 다중의 이 헌법의지로부터 분리되지 않는 한에서만 위임민주주의 정치행동을 할 수 있고 그 한계를 벗어날 때에는 소환, 해임되는 것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대의하는 정치-노동자의 소득은 다중의 평균소득을 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군주제적 대의민주주의에서 대의 정치가들이 전유하고 향유해온 정치지대는 다중의 보편적 기본소득으로 재전유되고 사회화되어야 할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절대민주주의는 대의민주주의를 민주화하고, 직접민주주의를 민주화하며, 집회민주주의와 일상민주주의를 민주화하는 힘으로 기능할 것이다. 모든 사람의 절대적 구성역량과 헌법의지에 의한 모든 민주주의의 민주화, 이것이 촛불다중혁명이 가리키는 이정표다.



『절대민주주의』 출간의 의미


· 이 책은 전 세계적 정치상황과 사회운동에 대한 경험적 분석을 통해 직접민주주의와 대의민주주의 속에서 진동해온 민주주의 논쟁을 절대민주주의라는 새로운 지평의 발견과 발명을 통해 한 걸음 더 전진시키려는 것으로 이러한 주제의 단행본으로서는 국내외를 통틀어 최초의 책이다.

· 이 책은 『정치론』에서 스피노자가 시작했으나 미완으로 남겨둔 민주주의의 절대성에 대한 사유(“어떤 정치체제는 그 구성원들 모두의 권리를 내적으로 구체화하여 이의(異議)의 토대를 최소화한 정도만큼 절대적이다”)를 21세기의 전 지구적 지평에서 계속하고 또 구체화한다.

· 이 책은 초기 맑스가 자신의 이론을 정초했던 생명활동성(Lebendigkeit)의 개념을 현대적 문맥에서 복원하고 또 변증법 너머의 지평에서 그것을 조망함으로써 역사유물론의 시야를 인간 역사를 넘어 생명진화라는 자연사적 지평으로 확대한다.

· 이 책은 주류적 시각이 하나로 보아온 “세계화”라는 현상을 자본의 세계화와 생명의 세계화로 양분하면서 세계화의 이중성을 밝히고 대안세계화의 정치경제적 근거와 사회운동적 실재를 규명한다.

· 이 책을 통해 1994년의 사빠띠스따 봉기 이후 20세기 말의 세계화 반대와 대안세계화 운동들, 그리고 21세기 첫 10년에 라틴아메리카에서 시작하여 유럽, 한국으로 확산되었으며 다시 2011년에는 아프리카에서 시작하여 중동, 유럽을 거쳐 북미로, 그리고 한국으로 확산되는 단속적이면서도 영속적인 21세기의 반란들의 세계사적 의미를 민주주의의 절대화, 혹은 절대민주주의라는 관점에서 조망하고 종합한다.

· 이 책은 2002년 자발적인 월드컵 응원운동인 붉은 악마 운동이 미선·효순의 추모를 위해 출현한 촛불집회 형태와 연결된 이후 2008년의 촛불봉기로, 다시 2016년의 촛불혁명으로 진화한 한국의 새로운 사회운동 형태가 갖는 의미를 ‘지배와 피지배’의 틀을 넘는 ‘민주’의 새로운 의미론(“민의 잠재력이 세상을 밝힘”) 속에서 해석한다.

· 이 책은 ‘절대민주주의’라는 개념을 통해, 대선 이후 초미의 관심으로 부상할 수밖에 없는 ‘사회대개혁’이라는 문제를 어떤 방향으로 구체화해 나가야 할지를 사유할 개념적 틀과 근거를 제공한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


성장의 지속가능성이라는 문제설정을 생명진화의 지속가능성이라는 인류적 문제로 전복하자

오늘날의 자본은 고용된 노동자들의 직접적 노동시간을 착취하는 것을 넘어서 사회 구성원들의 생명활동, 즉 사회적 삶을 가치회로에 포획하여 수탈한다. 그것의 영향으로 개개의 생명체는 수탈의 대상으로 위치지어지고 생명활동은 교환가치의 생산활동이라는 자본의 관점에 따라 평가된다. 이러한 역사적 상황에서 자본이 외부로부터 부과하는 교환가치적 생명관점을 넘어 ‘생명이 내적으로 무엇일 수 있는가?’를 사유하는 것이 핵심적 문제로 제기된다. 이 책은 성장의 지속가능성이라는 자본의 문제설정을 생명진화의 지속 가능성이라는 인류적 문제로 전복하는 것이 필요하며 혁명의 문제도 생명의 지평에서, 즉 생명진화의 가능성의 모색과 실현이라는 관점에서 다시 사유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모든 것을 점거하라

지난 수십 년 동안 세계질서를 지배해온 신자유주의적 세계화는 지구공동체의 생명활동을, 미국을 군주국으로 하고 귀족국가들과 국제적인 경제, 군사, 정치적 귀족체들을 거느린 제국적 주권질서 아래에 종속시키는 과정이었다. 지구제국은 모든 생명체들의 보편적이고 광역적인 생명활동을 ‘희생’시키는 체제였다. 이것이 절대군주화의 체제다. 이 책은 고역, 차별, 전쟁을 세계화하는 이 체제의 전개에 대한 전 지구적 다중들의 저항들이 이 체제의 더 이상의 지속을 불가능하게 만들었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21세기 초, 특히 2008년 금융위기로 폭발된 제국 주권질서의 장기 위기에 대한 수습 방안이 위로부터 긴축인가 복지인가로 주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래로부터 모든 것의 점거와 즉각적인 실질민주화의 방안이 다중의 절대민주화 대안으로 모색되고 있는 현장을 그려낸다. 이 책이 이러한 모색에 대한 묘사를 통해 드러내는 것은, 생명의 모태인 지구가 생명의 지옥으로 되어버린 현실을 바꿔 생명의 존엄을 회복하려면 누구나의 생명적 특이성을 바탕으로 한 누구나의 자기지배가 가능한 공통체의 구축이 필요하다는 인식이다.

촛불집회 : 민주주의를 민주화하는 방법

2016년 10월 29일부터 대한민국의 메트로폴리스 핵심지대에서 시작된 촛불집회는 민주주의를 민주화할 방법을 전 세계시민들에게 보여준 중요한 사례이다. 이 촛불집회는 1) 그리스 시대 아고라에서 출현했던 집회민주주의를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규모로 재현하여 무수한 개체들의 회집이 갖는 힘을 보여주었고 2) (대의자들에 대한 국민소환의 가능성을 제거해 놓은) 현행의 헌법에서 오직 국회에만 주어져 있는 탄핵권을 이용하기 위해 국회위원들을 집회, 포위, 온라인청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압박하여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를 관철시켰고 3) 헌법재판소로 하여금 탄핵소추안을 인용하여 국민이 주권자이고 모든 권력의 원천이라는 헌법 1조 2항을 실제 판시를 통해 입증하도록 요구함으로써 대통령 박근혜의 파면을 이끌어냈다. 이 책은 이 과정에서 모든 권력의 절대적 원천이고 실질적 주권주체인 국민-다중이 집회와 온, 오프라인의 정치적 직접행동과 같은 직접민주주의만이 아니라 대의적 위임민주주의까지도 자신의 헌법의지를 관철시키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절대민주주의적 힘이라는 사실을 21세기의 다양한 촛불집회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입증한다.

직접민주주의 제도의 회복과 기속(羈束) 대의제적 방향의 개헌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현행의 정치질서는 본질적으로 군주제의 헤게모니가 관철되도록 구조화되어 있기 때문에 광장집회가 비가시화되면 이 시기에 구축되었던 민주제 헤게모니가 후퇴하고 군주제 헤게모니가 복원될 위험이 있다. 설령 군주제를 통해 낡은 적폐들이 청산되고 민주적 개혁요구들이 수렴된다 하더라도 제도적으로 민주제의 주도권을 안착시켜야 할 필요성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직접민주주의 없는 대의민주주의가 민주주의를 형해화하는 원인이라는 관점을 취한다. 그러면서 5.16 쿠데타와 유신을 통해 말소된 헌법상 직접민주주의 제도의 회복과 그것의 강화가 대의민주주의를 민주화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다중의 직접적 권력행사의 가능성을 높이고 대의자들에 주어지는 권력을 국민-다중의 헌법의지에 종속시키는 기속(羈束) 대의제적 방향의 개헌이 현시기의 주요한 절대민주적 사회개혁의 과제임을 시사한다.(맑스가 ‘파리 코뮌’에서 발견한 대의제가 기속적 대의제다. 코뮌은 대리인들에게 권리를 양도하지 않고 위임하며 대리인이 그 위임된 바를 넘는 결정권을 행사할 때 해당 대리인을 소환하여 해임했다.)



이 책의 구성과 상세 내용


이 책은 생명, 세계화, 대안세계화 그리고 민주주의 문제를 다룬다. 여기에서 생명은 절대민주주의의 존재론적 토대로서 다루어진다. 이 관점에서 보면 아래로부터 다중의 대안세계화 운동이 위로부터 전개되는 자본의 신자유주의적 세계화를 거부하되 세계화로부터의 후퇴도 거부하면서 도달하고자 하는 ‘세계인류’는 민주주의의 더 큰 완전화와 절대화의 조건이다. 그러므로 간헐적이지만 지속적으로 전 세계에서 표출되는 다양한 혁명적 사건들은, 이 책에서는, 모든 유형의 또 모든 차원의 민주주의를 민주화하는 힘인 절대민주주의적 잠재력의 세계사적 실현 과정으로 이해된다.

1부 ‘절대민주주의의 존재론 : 생명’은 민주주의를 생명에 정초하려는 시도이다. 정치적 우파는 주지하다시피 민주주의를 주로 통치(랑시에르의 언어로는 치안[police])의 차원에서 이해한다. 이러한 의미의 민주주의는 주로 대의적 정당정치에 의해 실행되어 왔고 그것의 반복이 가져온 대의제적 문화와 관행은 민주주의를 통치의 차원에서 이해하는 통념의 조건이 되고 있다. 우파 정당들은 대중을 대변하는 변호인, 대중의 이익을 실현할 기업가, 대중의 보호자를 자처하면서 국가권력을 장악하고 이를 통해 대중에게 특정한 감각을 분배하는 기관으로 기능했다. 그런데 이러한 과정은 국민대중 전체의 이익으로 귀결되는 것이 아니라 ‘부르주아지’라고 불리는 소수 자산계급의 이익으로 귀결되었다.

이 사실을 직시한 사람들은 좌파 정당을 구성하여 대중을 이끄는 전위, 대중을 깨우치는 계몽가, 대중을 치료하는 의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하지만 좌파 정당에서 대중에게 특정한 감각을 분배하는 기관이라는 정당의 기본성격이 달라진 것은 아니다. 좌파는 대의 그 자체가 문제라고 보기보다 충분하지 못한 대의가 문제라고 보았다. 주류 정당들이 주로 부르주아지 계급의 이해관계를 대변함으로써 노동계급을 비롯한 민중들이 정치권에서 충분히 대의되지 못하는 것, 이 충분히 대의되지 못함이 경제적 영역에서 민중들이 겪는 열세를 정치적 영역에서 더욱 악화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문제로 삼았다. 그 대안은 혁명정당, 노동당, 공산당 등 국가권력의 장악을 통해 대의되지 못한 집단들을 대의할 새로운 대의 정당의 창당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좌파 대안이 우파의 거울 이미지를 따라 정치적 대의 정당의 창당과 집권의 문제에 집중함으로써 민주주의는 좌우파 모두에서 통치 차원의 문제로 이해되었다.

2008년에 반정당적 경향을 보였던 촛불정치가 2016년에는 <우리가주인이당(우주당)>처럼 대의 정당과는 성격이 다른 표현적 당들의 구성을 시도하기 시작한 것은 정당정치의 이러한 역사적 문제점에 대한 비판적 대안의 실험 과정으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1부에 실린 글은 민주주의를 통치/치안의 차원에서 끌어내려 정치적인 것에, 나아가 삶정치적인 것과 생명적인 것에 정초함으로써 민주주의를 자연사의 일부로 이해하려는 시도이다.

민주주의를 자연사의 일부로 이해한다는 것은 민주주의를 물질적인 것으로 환원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베르그손을 따라 물질을 시간의 이완으로, 생명을 시간의 수축으로 이해할 때, 민주주의는 시간을 정치적으로 수축시키는, 그리하여 새로운 질서를 창출하는 다중의 노력으로 이해될 수 있다. 생명산업과 생명권력이 생명을 바라보는 전형적인 시각이 생명을 물질적인 것으로 파악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해 방식은, 생명력의 고유한 능력을 산업적 회로나 권력적 회로 안에서 흐르게 함으로써 포획하는 생명산업과 생명권력의 사물화하는 인지양식에서 주어진다. 생명을 민주주의의 잠재력으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생명산업과 생명권력의 이러한 생명관을 극복하면서 생명을 시간적 수축과 민주적 재구성의 잠재력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1부의 핵심 주장이다.

2부와 3부는 세계화라는 탈근대적 현상 속의 두 가지 경향과 그것들 사이의 적대를 다룬다. 2부 ‘절대군주화 : 자본의 세계화’는 20세기 말부터 자본이 주도한 세계화 과정이 1968년 혁명에 대한 반혁명적 대응이면서 전쟁의 세계화, 가난의 세계화를 가져왔다고 서술한다. 자본의 제국주의와 노동의 국제주의를 금융자본의 이익을 중심으로 종합하는 신자유주의적 세계화는 다중의 삶을 가치적 언어로 포획하는 삶권력과 삶자본을 출현시켰다. 3부 ‘절대민주화 : 생명의 세계화’는 금융자본이 위로부터 주도한 세계화에 맞서면서 다른 세계화를 모색하는 힘을 탐색한다. 그것은 자본의 세계화에 노동의 세계화를 대치시키고, 양극화의 세계화에 소득보장(기본소득)의 세계화를 대치시키고, 생산된 가치로부터 다중을 배제하는 세계화 대신에 다양한 생산수단들에 대한 보편적 접근의 가능성을 확대하는 세계화를 대치시키며, 사유화의 세계화에 생산자들의 협력의 세계화를 대치시킨다. 2008년의 경제위기가 2010년 전후로 세계 주요 나라들의 재정위기로 비화하면서 제1세계의 주변화와 제3세계화라는 새로운 상황이 전개되었을 때, 우파의 긴축, 중도파의 복지, 급진파의 점거라는 세 가지 대안 사이에서 격렬한 논쟁이 벌어졌다. 3부는 2011년에 개시된 아랍혁명과 전 지구적 점거 투쟁이 생명과 존엄, 그리고 혁명을 세계화하는 중요한 방향이었음을 밝히고 이에 부연하여 아시아에서 이러한 방향의 가능성이 어떤 형태로 실재했는지를 살핀다.

4부 ‘절대민주주의의 성좌 : 민주주의들의 민주화’는 1부에서 서술된 생명 이론과 2, 3부에서 서술된 대안 세계화론을 디딤돌로 삼아, 다양한 유형의 민주주의들을 발본적으로 민주화할 힘이 어디에 어떻게 실재하며, 그것이 현실의 모순을 타파하는 운동으로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를 살핀다.

이 부의 첫 두 장(「2009 : 공통적인 것의 제헌」과 「2011 : 후쿠시마와 생명」)에서는 2009년의 용산 투쟁과 쌍용자동차 투쟁의 제헌적 성격,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대지진 및 원전 폭발과 같은 재난 속에서 생명과 민주주의가 어떻게 가능할 것인가를 탐구한다. 세 번째 장 「2014 : 세월호의 ‘진실’과 생명정부」에서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한 가운데 그 비극의 가장 직접적인 당사자들의 연합체인 <가대위>가 어떻게 우리 사회의 가장 강력한 진실 주체로 탄생하고 공식 정부와는 별개의 생명정부를 구성했는지, 또 이 이중 권력의 상황에서 그 주체성이 어떤 방식으로 진실헤게모니를 행사했는지를 살핀다.

마지막 장 「2016 : 절대군주제의 ‘즉각퇴진’과 절대민주주의」는 한국 사회가 군주제, 귀족제, 민주제라는 세 개의 각축하는 제도들로 혼종되었다고 보면서 각제도의 주요 구성 집단이 2016년 말에서 2017년 초 사이에 어떤 동기에서 어떤 목적을 갖고 어떤 정치적 대응 행동을 했는가를 살핀다. 이 과정에서 민주적 구성력의 표출인 촛불혁명은 즉각퇴진 투쟁을 통해 박근혜 정권의 군주제 헤게모니를 해체하고 민주제 헤게모니의 능력을 제시했지만, 광장 점거와 집회 및 직접행동 등 집회적 직접민주주의가 약화하거나 시야에서 사라지게 되면, 둘 사이에 놓인 귀족집단의 태도가 결정적일 수밖에 없고 이 귀족집단의 향방에 따라, 즉 이들이 군주제와 연합할 것인가 민주제와 연합할 것인가에 따라 향후의 정치질서가 달라질 것이다. 그러므로 직접민주주의를 혁신하고 일상화할 실제공간과 가상공간의 플랫폼 구축, 대의자들이 실제로 주권 다중들의 공통된 잠재력을 표현하는 공적 심부름꾼으로 기능하도록 만들 대의민주주의의 혁신 방향 등이 이 장에서 암묵적으로 모색된다.



프리뷰어 추천사


촛불 이후를 전망하며 궁금해하고 답답해하는 이즈음 누구에게나 좋은 책이 될 듯합니다. 2016~2017 촛불을 종으로 횡으로 거시적 관점, 세계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어서 시기적절한 책인 듯합니다. 혁명의 결과를 항상 다시 빼앗긴다는 생각에 대의민주주의에 답답해하고 있는 때에 꼭 필요한 책입니다. ‘1부 생명’ 부분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직접민주주의 책의 첫 글이 생명에 대한 글이라는 것이 신선한 충격입니다. 직접민주주의를 정말 다양한 관점, 여러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상적 글들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례 분석, 생생한 현장 관찰과 분석, 사유가 장점인 책입니다. 중립적이고 건조한 목소리인 듯하지만, 아랍, 일본, 세월호 등 사례분석에선 진한 정동적 목소리가 느껴져 문학적 글로도 읽혀졌습니다.
― 이수영 (미술 작가)


1부의 글은 과연 그 논리적 정교함이 인상적입니다. 생명과 생명체의 구분 속에서 전개되는 착취와 포섭의 논의가 그렇고, 특히 이진경, 김종철, 최종덕의 논의를 비판적으로 독해하고 있는 부분이 그러했습니다. 지성의 한계를 돌파하는 새로운 인지역량으로서의 ‘직관’과, 그 직관을 통한 생명의 인식이라는 지평 속에서 삶정치의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 1부는 책의 총론으로 삼을 만합니다. 신자유주의 이후 생명정치적 기획이 작동하고 있는 현실의 혁명적 타개를 모색하고 있다는 저자의 입론이 선명합니다. 2부 이하의 글들은 가독성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2부의 글은 강연원고라서 그런지 세계화를 둘러싼 제 양상과 대항세계화 노선에 대한 논의를 좀더 쉬운 언어로 조곤조곤하게 서술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3부의 글은 2부의 원론적 시각을 아랍혁명과 미국의 지구적 위상, 금융위기와 핵권력에 대한 구체적 논의로 풀어간다는 점에서 순조로웠습니다. 신자유주의 통치성의 구체적인 면모와 그 대항 구성력에 대한 논의가 흥미진진했습니다. 「제헌적 동아시아 대안」은 글의 주제와 성격이 좀 이질적인 것도 같지만, 지구제국의 초월주권에 대한 제헌적 대안을 구상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선 세계화 논의의 연장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마지막 4부의 글이 압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선 논의들이 지구적인 차원에서 거시적인 조망을 하고 있다면, 4부는 쌍용자동차 용산 참사는 물론, 후쿠시마, 세월호, 박근혜 탄핵에 이르는 격동의 사건들에 대한 세부적이고 미시적인 논의가 이루어져 있어 합이 맞습니다. 특히 세월호를 다룬 글은, 담담한 절제 속에서도 어쩔 수 없이 배어나오는 조정환 선생님의 분노가 너무나 절절하게 다가왔습니다. 그 사건에 몰입해 있는 저자가 감정을 억누르고 있는 그 어조가 바로 어떤 윤리적 태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박근혜 게이트를 다룬 마지막 글도 촛불의 의미와 현 정치권의 형세를 조망하는 논리적 시각을 제시하고 있어 잘 읽었습니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이 글이 지금의 사태에 대한 자유주의적 통설들에 대한 강력한 비판을 담고 있다고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이른바 썰전 류의 정치비평들이나 시사평론들이 놓치고 있는, 아니 전혀 포착하려 하지 않거나 포착해내지 못하고 있는 ‘다중’의 힘과 흐름을 중심에 놓고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는 점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의 현실적 부조리에 대해 그 맥락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 그리고 그 부조리를 능동적으로 넘어가려는 의지 속에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전성욱 (문학평론가)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내용이 폭이 넓어 평소 주목하지 못했던 것들 ― 특히 이란, 핵 등등은 전혀 몰랐던 부분들이었습니다 ― 을 다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다양한 주제를 호헌과 개헌 그리고 제헌의 관점에서 변주하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한 철학자의 시대를 관통하는 진지한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긴 시대를 통해 호헌, 개헌, 제헌을 정치경제학적 내용만이 아니라 삶정치의 맥락에서 잘 다듬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주제가 다양한 것도 퍽 흥미롭습니다.
― 이정섭 (수의사)



책 속에서 : 2017년의 우리와 절대민주주의


80%에 달하는 압도적 다수의 국민들이 요구한 대통령의 ‘즉각퇴진’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그것을 대리표현한 대통령에 대한 ‘파면’은 국민이 아니라 국회와 사법기관들의 권력을 국민들에게 현시하는 방식으로, 즉 국민들을 구경꾼으로 만들면서 그 권력을 생생하게 입증하는 스펙타클적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대한민국이 어떤 질서이기에 국가수반이 국가구성원인 국민을 배신하는 사태가 벌어지며 국민의 의지의 정치적 표현과 관철이 왜 이토록 어려운 것인가?
― 「책머리에」 11~12쪽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세계화는 무엇보다도 전쟁의 세계화, 가난의 세계화, 전 지구적 정보화, 생태파괴의 세계화로 나타났다. 그런데 세계화가 왜 이런 모습들로 나타나게 되었을까? 이것들이 세계화의 필연적이고 유일한 경로이자 귀착점일까? 다른 모습의 세계화는 불가능할까?
― 3장 「세계화의 기원과 동력」 121쪽


2011년 혁명을 통해 아프리카와 중동은 지금,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대항하면서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혁명적 실험실로 되었다. 어쩌면 이 혁명은, 한국의 다중들이 2008년에 시작했던 촛불봉기를 아프리카와 중동의 다중들이 계속한 것이었는지 모른다. 이 혁명을 통해, 한국·그리스·아이슬란드·영국·튀니지·이집트 등을 거쳐 돌며 신자유주의적 절대군주제의 절대민주주의적 전환을 모색해 온 다중의 전 지구적 대장정의 모습은 좀 더 분명한 모습으로 드러났다.
― 5장 「혁명의 세계화와 존엄의 인티파다」 200쪽


실질민주주의적 점거운동은 우리 삶의 모든 부면들을 직접적으로 살아가려는 운동이다. 광장점거와 새로운 삶의 개시는 그 시작이다. 점거해야 할 것은 광장만이 아니라 생산, 분배, 소비, 소통, 의료, 주거, 예술, 공부, 사유 등 ‘모든 것’이다. 자본주의에 이용당하는 존재 자체에 대한 점거가 “모든 것을 점거하라!”는 구호에 농축되어 있다.
― 6장 「신자유주의 위기 속의 세 갈래 대안 : 긴축, 복지, 점거」 242쪽


휴전협정의 평화협정으로의 대체가 좌절되고 북한의 독자적 핵개발과 핵미사일 실험이 빠르게 전개되는 상황에서 미국이 한반도에 사드(THAAD)를 배치하면서 한국과 중국 사이의 한류밀월 국면이 깨져나가고 있는 현실은 동아시아에 대한 사유를 좀 더 적극적인 방식으로 계속할 것을 요구한다.
― 7장 「제헌적 동아시아 대안」 248쪽


문제는 기업을 살리는 것, 국가를 살리는 것, 노조를 살리는 것에 있지 않다. 이 제도형식들로 오늘날의 전 지구적 수준에서 생성되고 있는 공통적인 것의 욕망을 수용할 수는 없다. … 우리가 어떻게 사회적 삶의 재생산과 선순환을 자극하고 촉진할 인간들 사이의 협력적 사회관계와 정치적 조직화를, 공통적인 것의 헌법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 8장 「2009 : 공통적인 것의 제헌」 287쪽


우리는 4월 16일 오전의 세월호에서 두 사람의 선장(이준석과 박지영)을 식별할 수 있다. … 배가 서서히 침몰하면서 급변하는 위기상황 속에서 거듭해서 선장의 새로운 명령을 구했지만 응답을 받지 못한 박지영은 배의 침몰이 임박하자 선장의 기존 명령을 부정하고 선장만이 내릴 수 있는 퇴선명령권을 행사했다. 그녀는 “승무원은 승객 구조를 도운 후 최후로 배에서 나가야 한다.”며 다른 사람들의 퇴선을 돕다 결국 목숨을 잃은 사실상의 ‘선장’이다.
― 10장 「2014 : 세월호의 ‘진실’과 ‘생명정부’의 제헌」 318쪽


이렇게 법치주의가 국민-다중에 대한 통치와 지배의 논리라면 법치주의 그 자체를 폐지해야 하는가? 신이나 폭력 혹은 사람의 직접적 지배로 돌아가야 하는가? 아니다. 대안으로 사고될 수 있는 법치주의가 있다. 그것은 삶 내재적 법, 다중의 제헌권력, 민주적 절대헌법의 지배로서의 법치주의이다.
― 11장 「2016 : 절대군주제의 ‘즉각퇴진’과 절대민주주의」 457쪽



지은이 소개


조정환 (Joe Jeong Hwan, 1956~ )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한국근대문학을 연구했고, 1980년대 초부터 <민중미학연구회>와 그 후신인 <문학예술연구소>에서 민중미학을 공부했다. 1986년부터 호서대, 중앙대, 성공회대, 연세대 등에서 한국근대문예비평사와 탈근대사회이론을 강의했다. 『실천문학』 편집위원, 월간 『노동해방문학』 주간을 거쳐 현재 다중지성의 정원[http://waam.net(연구정원), http://daziwon.net(강좌정원)] 대표 겸 상임강사, 도서출판 갈무리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민주주의 민족문학론과 자기비판』, 『노동해방문학의 논리』, 『지구 제국』, 『21세기 스파르타쿠스』, 『제국의 석양, 촛불의 시간』, 『아우또노미아』, 『제국기계 비판』, 『카이로스의 문학』, 『미네르바의 촛불』, 『공통도시』, 『인지자본주의』, 『예술인간의 탄생』, 『절대민주주의』 등이 있다. 저서 외에 공저서, 편저서, 편역서, 번역서 등을 포함한 저자의 총 작품목록과 서지사항은 『절대민주주의』의 474쪽에 수록되어 있다.



함께 보면 좋은 갈무리 도서


『미네르바의 촛불』(조정환 지음, 갈무리, 2008)


2008년 촛불 현장에 참가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의 기록이자 그것에 대한 성찰의 결과물을 담은 책으로, 2008년 5월 2일부터 지난 1년 동안 수백만의 사람들이 참여한 역사적 사건으로서의 촛불의 의미가 무엇이었는지를 규명한다. 이 책은 촛불봉기의 새로움이 무엇이었던가를 맑스의 노동이론, 푸코의 삶권력론, 들뢰즈의 잠재력론, 네그리의 다중론을 통해 조명한다. 또한 전 세계적 금융위기를 촛불의 관점에서 조명하면서 촛불을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낼 주체성으로 정의한다.


『예술인간의 탄생』(조정환 지음, 갈무리, 2015)


예술성이 협의의 예술사회는 물론이고 생산사회와 소비사회 모두를 횡단하면서, 예술의 일반화, ‘누구나’의 예술가화, 모든 것의 예술 작품화라고 부를 수 있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예술의 범람에도 불구하고, 센세이셔널한 예술종말론들이 유행하고 있다. 어째서인가? 종말로 파악할 만큼 급격한 예술의 위치와 양태변화는 항상 새로운 주체성의 대두와 긴밀한 연관을 맺고 있다. 단토, 가라타니 고진, 벤야민 등의 예술종말론들은, 봉건제에서 자본주의로의 이행기에 나타난 예술적 변화를 예술종말로 파악한 과거의 관점들(헤겔, 맑스)을 산업자본주의에서 인지자본주의로의 이행이라는 다른 맥락에서 되풀이하는 것이다.


『공통도시』(조정환 지음, 갈무리, 2009)


1980년 5월 광주민중항쟁 이후 30년 역사를 신자유주의 30년 역사이자 그에 대한 대항운동 30년의 역사로 읽고자 한다. 또한 오늘날 80년 광주를 다시 이야기하는 것이 미래사회를 상상하고 구축하기 위해 힘과 지혜를 모으고 있는 전지구적 다중의 세계사적 과제라고 힘주어 말한다. 광주의 민중들은 군부독재와 싸운다고 생각하면서 실제로는 신자유주의에 대항하는 세계사적 투쟁을 수행했다. 그러나 1987년, 해방도시의 잠재력이 전국화되어 더 이상 지역적 봉쇄가 불가능하게 되자 자본은 전국적 해방운동들을 신자유주의적 혁신도시 건설, 다시 말해 메트로폴리스의 지역클러스터 구축의 동력으로 전용하였다.


『신정-정치』(윤인로 지음, 갈무리, 2017)


“자본정치는 신정이다”라는 일관된 관점에 따라 박정희, 박근혜, 세월호, 촛불, 김진숙, 노동해방문학, 월스트리트점거, 사마라구의 소설, 바틀비, 조정환, 보르헤스 등 다양한 현상과 인물, 텍스트에 대한 분석 속에서 이 관점을 변주하며 표현한다. 화폐의 힘을 ‘현실적인 신’이라고 표현한 맑스, 자본주의를 기독교의 형질을 띤 것으로 포착한 벤야민, 현대 국가의 주요 개념들이 환속화된 신학의 개념이라고 했던 슈미트, 국법의 진정한 실험실이 교회법이었다고 한 아감벤. 이 책은 그런 성찰들을 따르면서, 신, 신성, 신적인 힘이 경제적 이윤과 정치적 권력 간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중심적인 개념이라는 것을 여러 각도에서 비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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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절대민주주의, 갈무리, 조정환, 삶정치, 촛불, 다중, 혁명, 민주주의, 대의제, 직접민주주의, 신자유주의, 쌍용자동차, 용산 참사, 후쿠시마, 세월호, 박근혜 탄핵, 사드, 맑스, 생명, 점거하라, 인티파다, 제헌권력, 공통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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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3 21:37:2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eerae <![CDATA[]]>

참가신청 지도보기 Image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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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18:00:35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sonclean <![CDATA[]]>

[인터넷 구직신청 바로가기]www.smsjins.net

위 주소를 누르시면 인터넷 구직신청으로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cpa6810@naver.com
http://www.smsjins.net ]]>
2017-05-22 15:50:5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jhta070 <![CDATA[]]>

<< 자바개발자 신입사원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교육>>

 

 

*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 교육이란?
 
중앙HTA와 MOU를 체결한 개발기업에 평점기준으로 수료생전원 취업지원되는 실무중심의 취업교육으로써 초보자들을위한
기초입문과정부터 프로젝트 PM을 직접 개발업체에서 지원하는 자바개발자 양성과정 입니다.
 
* 과정개요 


- 자바의 핵심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Java J2SE의 기본 문법 등 Java 기초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한 후 JSP/Servlet 과 Data base를 연동하여 소규모 프로젝트를 진행
- 현업의 실무 프로젝트 구현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방법론과 효과적인 개발환경에 필요한 각종 툴 사용법 및 최신자바 프레임워크들을 습득
- 현업에서의 개발과정을 경험해 보고 기업에서 원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과정 

 
* 모집요강
 
■ 교육대상 : 20명 선발 (32세이하/미취업자/졸업예정자/사이버재학생/야간대학생)
 
■ 교육기간 : 5월29일 ~ 12월1일 (6개월/1000시간)
 
■ 교육비용 : 전액무료/훈련수당 최대250만원 별도지원(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 취업기업 : 중앙HTA 협력업체

 
■ 업무 : 자바 S/W개발/모바일 앱개발/어플리케이션 커스터마이징/ 기간업무 시스템개발/
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솔루션 개발및 관리
 
■ 연봉 : 평균 2200만원~2600만원
 
■ 교육혜택: 수료생전원 중앙HTA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 훈련수당 최대250만원 별도지원.
 
수강방법:  교육면접신청(전화문의or교육신청작성)=> 날짜와 시간예약후 학원방문 (교육면접 1시간정도소요)=> 반배정
 
■ 교육문의: 02-6263-6662  www.jhta.kr
 
중앙HTA 교육센터 차별화된 교육시스템
 
1. 1:1 개인별 학습관리(전담 메니져제도)
2. 방과후 스터디그룹 운영(수강생전원 교육수준을 상향평준화)
3. 강의장 저녁10시까지 자습실로 사용가능
4. 면접준비및 멘토특강을통한 확실한 취업준비
5. 평점순으로 협력사 채용연계(규모있고 안정적인 80여업체) 
 
 고용노동부지원 전액무료교육에 취업처가 규모있고 안정적이어서 신청자가 많으니
자바개발자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교육인터뷰 예약을 서둘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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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11:10:43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asto <![CDATA[]]> 덴마크여행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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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8 15:04:35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passionpeel <![CDATA[]]> 푸른숲 발도르프 학교에서 학교 방문의 날을 진행합니다.

함께 하셔서 발도르프 교육과 대안교육에 대해 나눔을 갖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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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6 20:13:26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sonclean <![CDATA[]]>

[인터넷 상담신청 바로가기]www.mizinc.net

위 주소를 누르시면 인터넷 상담신청으로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cpa6810@naver.com
http://www.mizinc.net]]>
2017-05-15 16:39:2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sonclean <![CDATA[]]>

[인터넷 상담신청 바로가기]www.best01.net

위 주소를 누르시면 인터넷 상담신청으로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paul001@nate.com
http://www.best01.net]]>
2017-05-15 15:53:3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hing242002 <![CDATA[]]> 7년만에 20~25% 낮은 암보험,의료실비보험,실손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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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 보험료 30%인상 예정!(보장성 축소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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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2 19:12:2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asto <![CDATA[]]> 루손섬여행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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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1 11:05:5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sonclean <![CDATA[]]>
보험영업 최고의 회사. 푸르덴셜생명


신뢰받는 전문가, 사명감을 가진 최고의 전문가-푸르덴셜LP 채용
금융영업 최고의 역사와 전통-푸르덴셜LP 채용
        
라이프플래너는 140여년의 역사를 가진 푸르덴셜생명만의 노하우로 만들어지는
재정설계 전문가입니다.
라이프플래너는 보험을 하나의 상품으로서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가정에 그들의 미래를 지키는 보장을 전달하는,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만을 전달하는 신뢰받는 전문가입니다.

고객의 미래를 진심으로 계획하기 위해, 라이프플래너는 2년 동안 필수 교육을 통해
보험 관련 다양한 지식과 더불어 생명보험의 가치와 라이프플래너로서의 사명에 대해 배웁니다.
그 이후에는 노후보장, 사업보장, 그리고 상속 분야 등 전문성을 강화하여
최고의 금융보험 전문가로 성장합니다.


 
지원방법 : 홈페이지 인터넷 접수
인터넷 접수 바로가기 - http://www.ins0501.net
 

회 사 명 : 푸르덴셜생명보험(주)
.............................................................................................................................

모집직종 : 푸르덴셜 라이프플래너   
모집인원 : 00 명
급    여 : 연봉 4000만원 이상 (실적에 따라 변동 있음)
    
 
상세 모집요강.......................................................................................................
 

[영    업] 생명보험 상담 및 설계, 고객관리, 영업관리, 영업기획, 리스크 관리상담
[영업관리] 조직관리 매니져 후보, 금융자산 관리 및 설계, 영업지원.

[지원자격]

 연령 : 1960년~1995년 출생자
 학력 : 대졸이상 (초대졸은 직장 경력 2년 이상)
 경력 : 보험사 1년 이상 경력자는 연령무관 우대
 

제출서류 및 전형방법 ..........................................................................................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인터넷 지원-http://www.ins0501.net) - 기타 서류는 면접시 제출

[전형방법]
 
  1. 인터넷 접수
  2. 서류전형(서류전형 합격자 개별통보)
  3. 업무내용설명회
  4. 면접전형
  5. 임원면접
  6. 면접은 서류전형 합격자에게 개별 통보


 인터넷 접수 바로가기 - http://www.ins0501.net
 이메일 접수 - paul001@nate.com


근무환경 및 복리후생 ..........................................................................................
 
[근무지역]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91. 남강빌딩 (강남역, 양재역)

[복리후생]

  1. 주 5일근무
  2. 상여금 제도
  3. 단체상해보험. 정기휴가
  4. 퇴직금 제도
  5. 자기 계발비 지급
................................................................................................................


홈페이지 http://www.ins0501.net

 
인사담당자 이택준 매니저 070-894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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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0 16:19:5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jhta070 <![CDATA[]]>

<< 자바개발자 신입사원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교육>>

 

 

*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 교육이란?
 
중앙HTA와 MOU를 체결한 개발기업에 평점기준으로 수료생전원 취업지원되는 실무중심의 취업교육으로써 초보자들을위한
기초입문과정부터 프로젝트 PM을 직접 개발업체에서 지원하는 자바개발자 양성과정 입니다.
 
* 과정개요 


- 자바의 핵심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Java J2SE의 기본 문법 등 Java 기초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한 후 JSP/Servlet 과 Data base를 연동하여 소규모 프로젝트를 진행
- 현업의 실무 프로젝트 구현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방법론과 효과적인 개발환경에 필요한 각종 툴 사용법 및 최신자바 프레임워크들을 습득
- 현업에서의 개발과정을 경험해 보고 기업에서 원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과정 

 
* 모집요강
 
■ 교육대상 : 20명 선발 (32세이하/미취업자/졸업예정자/사이버재학생/야간대학생)
 
■ 교육기간 : 5월29일 ~ 12월1일 (6개월/1000시간)
 
■ 교육비용 : 전액무료/훈련수당 최대250만원 별도지원(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 취업기업 : 중앙HTA 협력업체

 
■ 업무 : 자바 S/W개발/모바일 앱개발/어플리케이션 커스터마이징/ 기간업무 시스템개발/
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솔루션 개발및 관리
 
■ 연봉 : 평균 2200만원~2600만원
 
■ 교육혜택: 수료생전원 중앙HTA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 훈련수당 최대250만원 별도지원.
 
수강방법:  교육면접신청(전화문의or교육신청작성)=> 날짜와 시간예약후 학원방문 (교육면접 1시간정도소요)=> 반배정
 
■ 교육문의: 02-6263-6662  www.jhta.kr
 
중앙HTA 교육센터 차별화된 교육시스템
 
1. 1:1 개인별 학습관리(전담 메니져제도)
2. 방과후 스터디그룹 운영(수강생전원 교육수준을 상향평준화)
3. 강의장 저녁10시까지 자습실로 사용가능
4. 면접준비및 멘토특강을통한 확실한 취업준비
5. 평점순으로 협력사 채용연계(규모있고 안정적인 80여업체) 
 
 고용노동부지원 전액무료교육에 취업처가 규모있고 안정적이어서 신청자가 많으니
자바개발자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교육인터뷰 예약을 서둘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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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8 11:14:13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asto <![CDATA[]]> 서울혁신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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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 14:44:0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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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소비자연대, 지구의 날 ‘나무심기’ 행사! 

□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는 2017년 4월 22일 난지한강공원에서 ‘지구의 날’ 나무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  이번 행사에는 녹색소비자연대 홍보대사인 개그맨 정종철, 배우 오나라, 현우성씨가 참석하여 시민들과 함께 나무심기와 ▲나무심기 #해시태그 이벤트 ▲ 지구의 날 OX퀴즈 이벤트 ▲ 기후변화 알아가기 ▲ 녹색소비 실천 서약하기 ▲ 천연 입욕제 만들기 등을 함께 하였다.  

□  이번에 심은 조팝나무는 오랫동안 우리 곁에 더불어 살아온 나무로 꽃송이가 꽃방망이를 이루어 화려한 꽃이 피어나는 수종이다. 이는 우리의 삶터인 지구에서 아름답고 오랜 기간 함께 하고자 하는 지속가능한 의미를 담은 나무이다.

□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박현옥씨는 “제가 심은 작은 나무 한그루가 지구에 도움이 되고 생명을 유지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되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경미 홍보캠페인부 부장은 “이번 지구의 날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지구에 대한 소중함과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나무를 직접 심고 사진을 업로드하며 지구를 위한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녹색소비자연대 이경미 부장(02-3272-2385/ gcncenter30@gcn.or.kr) 
        녹색소비자연대 장혜연 간사(02-3272-2357/ gcneco93@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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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14:28:4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는 2017년 4월 22일 난지한강공원에서 ‘지구의 날’ 나무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녹색소비자연대 홍보대사인 개그맨 정종철, 배우 오나라, 현우성씨가 참석하여 시민들과 함께 나무심기와 ▲나무심기 #해시태그 이벤트 ▲ 지구의 날 OX퀴즈 이벤트 ▲ 기후변화 알아가기 ▲ 녹색소비 실천 서약하기 ▲ 천연 입욕제 만들기 등을 함께 하였다.  

 이번에 심은 조팝나무는 오랫동안 우리 곁에 더불어 살아온 나무로 꽃송이가 꽃방망이를 이루어 화려한 꽃이 피어나는 수종이다. 이는 우리의 삶터인 지구에서 아름답고 오랜 기간 함께 하고자 하는 지속가능한 의미를 담은 나무이다.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박현옥씨는 “제가 심은 작은 나무 한그루가 지구에 도움이 되고 생명을 유지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되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경미 홍보캠페인부 부장은 “이번 지구의 날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지구에 대한 소중함과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나무를 직접 심고 사진을 업로드하며 지구를 위한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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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14:26:3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daziwon <![CDATA[]]>


『로지스틱스』 출간 기념 저자 데보라 코웬과의 만남
서울-토론토 실시간 인터넷 화상강연

강연 주제 :
삶과 죽음의 로지스틱스: 제국의 지도제작 그리고 그 너머
The Logistics of Life and Death: Cartographies of Empire, and Beyond

▶ 참가 신청 : https://goo.gl/P0Q7Kr

강연 : 데보라 코웬 (『로지스틱스』 지은이, 토론토 대학)

전지구적 물류의 치명적 폭력과 죽음의 삶
로지스틱스란 사물의 순환뿐 아니라 삶의 유지에 관한 것이다
현대의 정치적 삶에 대한 진지한 개입이라면 어떤 것이든 폭력적인 공간의 경제에 대해,
시장과 군대, 영토와 통치의 고리를 추적하는 로지스틱스의 계보학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만 한다

책 소개 : https://goo.gl/g2H5mm

일시 2017.4.30.(일) 낮 12시
장소 다중지성의 정원 (문의 02-325-2102)
사회자 권범철 (『로지스틱스』 옮긴이)

12:00~1:00 저자 강연회
10분 휴식
1:10~ 질의응답 및 토론

강연자 소개
데보라 코웬 (Deborah Cowen, 1976~ )
토론토 대학교 지리학과 부교수. 수년 동안 토론토의 전후 교외에서 도시 행동주의 연구와 커뮤니티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빈곤의 교외화, 인종과 공간의 문제, 도시 보안화, 그리고 민간 공간에 미치는 전쟁의 영향에 대한 글을 썼다. 코웬의 학술 연구는 두 가지 주요 궤적을 따른다. 첫째는 빈곤의 교외화와 인종화에 초점을 맞추고 도시 정치와 도시 계획을 조사하는 것이다. 둘째는 폭력과 보안을 조사하는 것으로, 여기서는 영토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갈등을 통해 정치적인 것이 어떻게 개조되는지를 검토한다. 코웬은 저널 『환경 및 계획 D: 공간과 사회』의 공동 편집자이며, 캐나다 국립영화위원회의 하이라이즈 팀과 함께 교외의 “디지털 시민성”을 전지구적으로 조망하는 다큐멘터리 및 연구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했다. 교외/도시정치, 시민성과 공간, 노동, 폭력 등을 주제로 연구하는 코웬은 『로지스틱스:전지구적 물류의 치명적 폭력과 죽음의 삶』(갈무리, 2017)으로 2016년 <국제연구협회>(The International Studies Association)의 국제 정치사회학 분과가 수상하는 도서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군사적 노동복지: 캐나다의 군인과 사회적 시민권』(Military Workfare : The Soldier and Social Citizenship in Canada)을 썼고, 에밀리 길버트와 함께 『전쟁, 시민권, 영토』(War, Citizenship, Territory)를 편집했다.

찾아오시는 길 http://daziwon.net/visit




▶ 갈무리 도서를 구입하시려면?
인터넷 서점> 알라딘 교보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인터넷영풍문고
전국대형 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북스리브로
서울지역 서점> 고려대구내서점 그날이오면 풀무질 더북소사이어티 레드북스
지방 서점> 들락날락 책방숲 책과생활 경인문고 영광도서 부산도서

▶ 저자 블로그 바로가기 >> http://blog.daum.net/logistics.cow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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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로지스틱스, 데보라 코웬, 권범철, logistics, 물류, 김진숙, 파업, 노동, 공급 사슬, 보안, 지구화, 해적, 퀴어, 제국, 제국주의, 자본주의, 히드라, 인지자본주의, 전쟁론,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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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16:35:3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daziwon <![CDATA[]]>


강연 주제 : 신정-정치 ― 축적의 법과 국법의 이위일체 너머

강연 : 윤인로 (『신정-정치』 지은이)

▶ 참가신청 : https://goo.gl/KAzQqX

자본주의는 영속적인 종교운동이다
맑스에게 자본의 일반공식은 성부와 성자의 일체론으로 구동되며, 종교 비판은 모든 비판의 전제였다.
이 책은 맑스를 따라, 신정정치로서의 자본주의라는 일관된 관점을
세월호, 박정희, 박근혜, 메르스, 희망버스 등 다양한 사회현상에 대한 분석 속에서 변주한다.


*

일시 2017.4.23.(일) 오후 2시
장소 다중지성의 정원 (문의 02-325-2102)

2:00~3:00 저자 강연회
10분 휴식
3:10~ 질의응답 및 토론

*

강연자 소개
윤인로 (Yoon In Ro, 1978~ )
문학평론가. 동아대에서 박사논문을 썼고 시간강사로 일했다. 2010년 창비신인평론상을 받았고 비평지 『말과활』『오늘의문예비평』에 편집위원으로 참여했으며, 교토대 인문과학연구소 공동연구원으로 있었다. 『묵시적/정치적 단편들』(자음과모음, 2015)을 썼고, ‘게발트-신-론’이라는 이름의 연작 비평을 구상 중이며, 그런 구상의 한 층위로 『정통성 또는 정당성』이라는 책을 쓰면서 법신학적 축적체로서의 교회·전쟁체에 관한 저작들을 옮기고 있다.

찾아오시는 길 http://daziwon.net/v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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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 알라딘 교보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인터넷영풍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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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서점> 고려대구내서점 그날이오면 풀무질 더북소사이어티 레드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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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16:35:10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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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 문재인·안철수 후보 통신공약 평가]

총평 “구체성이 부족하고, 재원 대책 빠진 반쪽짜리 공약”


문재인 후보: 기본료 폐지-5G 국가 구축은 무엇보다 구체적 방법 제시해야
안철수 후보: 부담 경감 고민 부족, 이용자 속도차등은 위험한 발상 


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19일(수) “당선 가능성이 높은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가계통신비 공약이 구체적이지 못하고, 재원 대책은 전혀 없는 등 반쪽짜리 공약에 그치고 있다. ‘메니페스토’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선거와 관련하여 유권자에 대한 계약으로써의 공약, 곧 목표와 이행가능성, 예산 확보의 근거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공약을 말한다고 되어 있다. 무엇보다 공약이 구체적 실천 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재원이 첫째이고, 둘째가 제도개편의 구체적 방향성이 제시되어야 한다. 현재 두 후보의 공약은 반쪽짜리에 불과하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이명박, 박근혜 두 전 대통령의 가계통신비가 공약 역시 반쪽 공약이 되다보니, 이용자들은 체감을 못하고, 실제 공약이 구현되는 과정에서 왜곡 되거나 도리어 현실보다 후퇴하는 정책들로 변질 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남은 대선 기간 동안 보다 구체적이고 실현가능성 높은 가계통신비 정책으로 재정비해서 공표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문용 녹소연 ICT정책국장은 “국민들 인식조사 결과를 보면, 역대 정권에서 가계통신비 경감 정책이 체감되었던 정권이 있냐는 질문에 ‘특별히 없었다’는 답변이 64.7%에 달했다. 문재인, 안철수 후보식의 가계통신비 공약은 과거 실패한 정권들의 전철을 밟을 우려가 매우 크다. 두 후보의 공약을 비판하는 것은 보다 나은 공약제시를 촉구하는 차원이다”라고 밝혔다.

이하는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이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공약과 실천과정의 문제점과 문재인, 안철수 양대 후보의 가계통신비 공약을 평가한 내용이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통신 공약
- 주요구호 “기본료 폐지, 5G망 국가투자”
- 주요내용 ▲기본료 폐지(1만 1천원) ▲단통법 분리공시 실시 ▲5G주파수 경매시 가격인하 유도 ▲단통법 지원금상한제 조기일몰 ▲잔여데이터 이월 및 공유 활성화 ▲공공와이파이 설치 의무화 ▲취약계층위한 무선인터넷 요금 도입 ▲한중일 3국간 로밍요금 폐지 추진 ▲5G망 국가 투자

기본료 폐지 방법이나 내용이 명확하지가 않음, 현재 메시지는 이동통신 가입자 6천 1백만명의 요금을 1만 1천원을 할인해 주겠다는 것인데, 이를 어떻게 실현할 지에 대한 제도 개선 방향, 재원 대책이 없음. 현재 일괄 요금할인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정부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1만 1천원을 일괄 인하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법률 개정이 필수적이며, 민간기업의 산업적 피해가 발생하는 부분에 대한 재원대책도 필요함. 

-5G 국가 투자 역시, 한미FTA로 인해 한국 정부가 국영통신사를 운영할 수 없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실현이 어려움. 정부가 망을 깔고 운영하려면 역할을 대행할 수 있는 공기업이 필요한데, 통신 분야는 공기업을 만들 수 없는 것. 또한 5G는 초고속 연결을 위해 고주파대역에서, LTE보다 2배 촘촘한 기지국이 필요하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인데 이에 대한 구축 방안, 재원도 제시되어야 함

-전체적으로 국민의 통신비를 정부가 깎아주겠다는 방향성은 명확하나, 그에 따른 제도 개선 방안이나 재원 대책이 전혀 없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포퓰리즘적인 반쪽짜리 공약에 불과한 상황이며, 이명박 정권의 “20%요금할인 = 1천원 할인”이라는 국민은 체감 못하고, 사업자는 피해보는 방향으로 변질 될 우려도 큰 상황임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통신 공약
   - 주요구호 “통신비 걱정 없이 누리는 세상” 
   - 주요내용 ▲온국민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제공 ▲저소득층, 장애인, 청소년, 취업준비생의 데이터 이용 기본권(데이터 복지) 보장 ▲공공 무료 WiFi 5만개 이상 확대 ▲제로레이팅 활성화 ▲제4이동통신사업자 선정 추진 ▲단통법 개정(▴위약금 상한제 ▴단말기완전자급제 장려 ▴단말기 할부수수료 부담경감) ▲알뜰폰 활성화 지원

통신비 경감 방안이 없다고 볼 수 있음, 경쟁 활성화는 실질적 가계통신비를 인하 할 수 있는 방안이나 이를 위해서는 완전자급제와 제4이통사가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시간과 제도 개선 노력이 필요함, 사실상 임기내에 이를 완비해서 통신비를 인하하기는 어렵다는 측면에서, 임기내에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통신비 인하방안에 대한 고민이 부족하며,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데이터 속도를 통신사업자가 조절한다”는 방향성은 향후 이용자의 망접속권한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변질 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 접근이 될 수 있음

- 제로레이팅의 경우는 사업자가 이용자의 데이터 비용을 경감해주는 것이라는 측면에서, 이용자의 데이터 접속권한 자체를 컨트롤하는 것과 전혀 다른 개념임. 
- 방향성에서 소비자들에게 충분한 데이터를 제공하겠다는 것은 좋으나, 그 방법은 소비자들의 이용 패턴에 맞게 속도 제한없는 충분한 사용량을 제공하는 방향이 더 좋다고 생각됨(가령 LTE 기본 데이터 2배 제공 ▴300M600M ▴1.2G2.4G ▴2.2G4.4G 등)
- 4이통과 완전자급제, 알뜰폰 활성화 같은 경쟁활성화 대책은 충분히 정책적으로 좋은 평가를 할 수 있으나, “현재 통신비 부담이 크다”라는 측면에서 임기 내에 할 수 있는 인하 조치가 없다는 측면과 소비자의 통신 접속권을 제약할 수 있는 부분 등에서 보다 고민 할 필요가 있음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가계통신비 공약과 실천 내용(*세부내용 별첨.1 참조)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구호 “가계통신비 20% 인하”
  -주요내용 ▲망임대 정책 시행을 통한 요금인하 ▲결합서비스 도입을 통한 요금인하 ▲통신사업자간 경쟁활성화를 통한 요금인하
  -정책결과 ▲망도매제공 의무제도 도입, 2011년 7월 시행(임기내 알뜰폰 고객 40만) ▲가족간 유무선 결합상품 출시 등 다양한 결합상품 활성화 ▲이동통신요금 1천원 및 가입비 인하(▴SK텔레콤 5.5만원3.96만원 ▴KT 3만원2.4만원)
 
박근혜 전 대통령
  -주요구호 “반값통신비”
  -주요내용 ▲가입비 폐지, 소비자선택권 강화, 서비스 경쟁 활성화 및 보조금 규제 강화등으로 요금 인하 유도하여 통신비 부담경감 ▲모든 이통요금제에 보이스톡 등 무선인터넷전화(mVoIP) 허용 ▲이동통신 선불요금 이용자 비중 확대 ▲요금인가 심의과정 투명하게 공개 ▲데이터 기반 요금제도 실현 ▲단말기 유통경로 다변화와 보급형 스마트폰 생산·보급 확대 등으로 스마트폰 가격 인하를 유도
  -정책결과 ▲단통법 시행(14년 10월) ▲이통 3사 가입비 폐지(15년 3월)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20%) ▲알뜰폰 활성화 등

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경우 “20% 인하”에 발목이 매여, 통신요금에서 일제히 1천원 요금인하를 시행하였으나, 이용자는 체감하지 못하고, 통신사업자들은 5천억원 정도의 매출 손해를 보는 상황 발생

 박근혜 정권에서는 ‘보조금 규제 강화, 단말기 유통 다변화’ 등의 공약이 ‘단통법’으로 변질되면서, 실질적으로 소비자들의 체감도를 확 떨어트렸음

녹소연 소비자인식조사: 전국 성인남녀 1,000명, 조사기간 2017년 1월 18일부터 동년 1월 21일 까지 총 4일간, 온라인을 통해 조사 실시
※박근혜 정부 하 가계통신비 인하 체감정도
▲변화를 느끼지 못했다 38% ▲이전보다 부담이 증가했다 33.3%= 71.3%
▲이전보다 부담이 감소했다 6.7% ▲잘모르겠다 22%

※역대정권 중 가계통신비 경감 정책이 가장 체감되었던 정권
▲특별히 없었다 64.7% ▲노무현정부 19% ▲이명박정부 5.8% ▲김대중정부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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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16:05:22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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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안전사용(DUR)’ 시민교육 실시  

- 녹색건강연대와 심평원, ‘의약품 안전사용 및 안심 서비스(DUR)’ 교육 진행
- 4월부터 10월까지 총 20회 교육, 희망 기관별로 선착순 신청 받아 진행 예정
- 약사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이 직접 방문하여 대면교육 형태로 진행

1. 녹색소비자연대 녹색건강연대(공동대표 이주열, 강재헌)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지원사업으로 2017년 4월부터 10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의료소비자인 국민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및 안심 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교육’을 실시한다. 

2. 이번 교육의 목적은 ‘의료 소비자의 올바른 약물사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행태 개선을 도모하는 것’으로 그에 따라 ‘불필요한 약물 줄이기 등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점’으로 구성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일반 총론 △약의 올바른 사용방법 △어르신 약물 사용의 특징 △처방과 조제, 그리고 구매, 복용, 보관 및 폐기에 대한 사례로 구성되었고 ▲질환별 특화(만성질환) ▲의약품 안심 서비스(DUR)의 필요성도 포함되었다. 교육은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경력이 있는 전문가 약사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이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대면 교육하는 형태로 실시된다. 

3. 녹색건강연대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 및 안심 서비스(DUR) 교육이 필요한 기관’ 중 희망하는 기관로부터 선착순으로 교육 신청을 받아 4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20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1회별 교육 규모는 최소 20명 이상부터 대면 교육이 가능한 인원까지 가능하다. 교육은 무료이며 교육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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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15:55:5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는 4월 18일 오후 14시, 신곡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통신요금 절약 소비자교육을 위한 ‘행복UP, 통신요금 Down’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행복Up, 통신요금 Down’은 지난해 통신요금 절약백서 프로그램의 지속사업으로 소비자 정보 취득이 용이하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신요금 1:1 상담 프로그램이다. 특히 의정부 대상 어르신들에게는 봄맞이 화분심기를 통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동시 진행했다. 

 컨설팅은 스마트초이스 사이트(smartchoice.or.kr)의 요금제 추천 프로그램을 활용 참가자의 음성, 문자, 데이터 월 평균 이용현황과 가입 된 요금제를 분석해 사용 패턴에 맞는 적정 요금제를 추천한다. 

 양현종 신곡노인종합복지관 팀장은 “복지관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이용자가 많아 기기활용 교육은 물론 통신요금에 대한 소비자 교육을 정기적인 프로그램으로 실시할 것”이라 말했다. 

 고민정 사무처장은 “올해 통신요금 절약 프로그램은 어르신 소비자 1천명 통신비 20퍼센트 줄이기를 목표로 활동 할 계획”이라 말했다. 

○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공동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공동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총 6회 실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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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15:53:3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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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어르신 대상 “행복 Up, 통신요금 Down” 프로그램 개최  

○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는 4월 18일 오후 14시, 신곡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통신요금 절약 소비자교육을 위한 ‘행복UP, 통신요금 Down’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행복Up, 통신요금 Down’은 지난해 통신요금 절약백서 프로그램의 지속사업으로 소비자 정보 취득이 용이하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신요금 1:1 상담 프로그램이다. 특히 의정부 대상 어르신들에게는 봄맞이 화분심기를 통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동시 진행했다. 

○ 컨설팅은 스마트초이스 사이트(smartchoice.or.kr)의 요금제 추천 프로그램을 활용 참가자의 음성, 문자, 데이터 월 평균 이용현황과 가입 된 요금제를 분석해 사용 패턴에 맞는 적정 요금제를 추천한다. 

○ 양현종 신곡노인종합복지관 팀장은 “복지관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이용자가 많아 기기활용 교육은 물론 통신요금에 대한 소비자 교육을 정기적인 프로그램으로 실시할 것”이라 말했다. 

○ 고민정 사무처장은 “올해 통신요금 절약 프로그램은 어르신 소비자 1천명 통신비 20퍼센트 줄이기를 목표로 활동 할 계획”이라 말했다. 

○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공동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공동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총 6회 실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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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15:49:43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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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지구의 날 캠페인 개최!


 □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는 2017년 4월 22일 난지한강공원에서 10시 30분에서 2시 30분까지 지구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  지구의 날은 전 세계인들이 환경과 평화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우리의 삶터인 지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벌이고 있다. 녹소연의 금번 행사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한강공원에 수목을 식재하고 시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뜻 깊은 자리를 갖고자 한다.

□  이번 행사는 지구의 날 교육 홍보 부스, 식수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 부스 운영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교육과 녹색 소비자로서의 참여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  녹색소비자연대 홍보대사인 개그맨 정종철씨가 개회식 사회를 맡을 예정이며, 배우 오나라, 현우성씨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나무심기 행사 활동용품, 자원봉사 활동 인증서 발급, 참가 사은품 등이 제공된다. 

□  이경미 홍보캠페인부 부장은 "지구의 날 행사가 단순히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닌 생활 속에서 지구를 위한 녹색 소비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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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0 17:04:45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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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 대학생 볼런티어 1기 발대식 개최!

□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는 14일    대학생 볼런티어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  대학생 볼런티어는 환경, 소비자, ICT, 건강, 홍보 등 5개 분야에 관련된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기획, 홍보해 나가는 대학생 조직이다. 

□  이들은 각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17년 4월부터 8월까지 4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  대학생 볼런티어는 지구의 날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 참여, 각종 행사 취재 및 기사작성, 어린이소비자경제기자단 멘토 활동,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안전사용 교육 보조강사 등의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활동용품 지원, 활동 인증서 및 수료증 발급, 행사 및 기업 탐방 참여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  발대식에서는 녹색소비자연대 소개, 대학생 볼런티어 활동 계획 및 내용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이어 이화여자대학교 하지수 학생의 봉사활동 사례발표가 진행됐다. 

□  이 날 참가한 장연주 학생은 “이번 자원 봉사 활동 참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녹색소비와 환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  이경미 녹색소비자연대 홍보캠페인부 부장은 "이번 대학생 볼런티어 활동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환경과 녹색소비운동 등에 대해 알아가는 유익한 경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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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0 16:58:1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jhta070 <![CDATA[]]>

<< 자바개발자 신입사원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교육>>

 

 

*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 교육이란?
 
중앙HTA와 MOU를 체결한 개발기업에 평점기준으로 수료생전원 취업지원되는 실무중심의 취업교육으로써 초보자들을위한
기초입문과정부터 프로젝트 PM을 직접 개발업체에서 지원하는 자바개발자 양성과정 입니다.
 
* 과정개요 


- 자바의 핵심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Java J2SE의 기본 문법 등 Java 기초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한 후 JSP/Servlet 과 Data base를 연동하여 소규모 프로젝트를 진행
- 현업의 실무 프로젝트 구현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방법론과 효과적인 개발환경에 필요한 각종 툴 사용법 및 최신자바 프레임워크들을 습득
- 현업에서의 개발과정을 경험해 보고 기업에서 원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과정 

 
* 모집요강
 
■ 교육대상 : 20명 선발 (32세이하/미취업자/졸업예정자/사이버재학생/야간대학생)
 
■ 교육기간 : 5월29일 ~ 12월1일 (6개월/1000시간)
 
■ 교육비용 : 전액무료/훈련수당 최대250만원 별도지원(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 취업기업 : 중앙HTA 협력업체

 
■ 업무 : 자바 S/W개발/모바일 앱개발/어플리케이션 커스터마이징/ 기간업무 시스템개발/
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솔루션 개발및 관리
 
■ 연봉 : 평균 2200만원~2600만원
 
■ 교육혜택: 수료생전원 중앙HTA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 훈련수당 최대250만원 별도지원.
 
수강방법:  교육면접신청(전화문의or교육신청작성)=> 날짜와 시간예약후 학원방문 (교육면접 1시간정도소요)=> 반배정
 
■ 교육문의: 02-6263-6662  www.jhta.kr
 
중앙HTA 교육센터 차별화된 교육시스템
 
1. 1:1 개인별 학습관리(전담 메니져제도)
2. 방과후 스터디그룹 운영(수강생전원 교육수준을 상향평준화)
3. 강의장 저녁10시까지 자습실로 사용가능
4. 면접준비및 멘토특강을통한 확실한 취업준비
5. 평점순으로 협력사 채용연계(규모있고 안정적인 80여업체) 
 
 고용노동부지원 전액무료교육에 취업처가 규모있고 안정적이어서 신청자가 많으니
자바개발자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교육인터뷰 예약을 서둘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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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0 12:28:4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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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이하 녹소연) 2017 4 22 난지한강공원에서 10 30분에서 2 30분까지 지구의  행사를 진행한다 

 지구의 날은  세계인들이 환경과 평화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우리의 삶터인 지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벌이고 있다녹소연의 금번 행사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한강공원에 수목을 식재하고 시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깊은 자리를 갖고자 한다.

 이번 행사는 지구의  교육 홍보 부스식수행사  다양한 이벤트 부스 운영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교육과 녹색 소비자로서의 참여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녹색소비자연대 홍보대사인 개그맨 정종철씨가 개회식 사회를 맡을 예정이며배우 오나라현우성씨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나무심기 행사 활동용품자원봉사 활동 인증서 발급참가 사은품 등이 제공된다. 

  이경미 홍보캠페인부 부장은 "지구의  행사가 단순히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닌 생활 속에서 지구를 위한 녹색 소비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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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0 12:11:0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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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학생, 노인 등은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큰 ‘미세먼지 취약계층’이다. 이들이 주로 활동하는 공간에서 어떻게 미세먼지 흡입량을 줄일 수 있는지 알아본다.  

흔히 실외 미세먼지만 이야기하는데, 실내 미세먼지도 심각하다. 특히 가정은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곳이기에 잘 알고 대처해야 한다.

가스레인지에서 요리를 할 때는 질소산화물(NOx),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포름알데히드를 포함한 알데히드류,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같은 미세먼지가 나온다. 기름을 적게 쓰는 요리가 많이 쓰는 요리보다 더 심하다. 임영욱 연세대 환경공해연구소 교수는 “삼겹살구이보다는 고등어구이를 할 때처럼 가벼운 기름을 많이 쓸 때 미세먼지가 더 많이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프라이팬, 냄비 등 조리기구는 요리가 끝나면 바로 씻거나 열을 식혀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 변화를 측정한 결과 프라이팬을 빨리 정리한 경우 미세먼지 농도가 감소하는 시점이 프라이팬을 정리하지 않았을 때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적으로 측정된 미세먼지의 농도도 m³당 약 70μg(마이크로그램·1μg은 100만분의 1g) 차이를 보였다.  

조리 시 후드 사용은 필수. 환경부 조사에 따르면 주방 미세먼지 농도 최댓값은 후드를 가동하지 않은 경우에 m³당 1100μg으로 후드를 가동한 경우보다 37μg 높았다. 또 후드를 틀 때는 부엌 창문을 최대한으로 여는 것이 좋다. 그래야 후드가 흡입하는 공기 양이 더 많아진다.  

환기는 미세먼지가 심한 날만 아니라면 하루 네 번 정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청소 시에는 필수. 청소할 때는 미세먼지가 주로 들어오는 통로인 베란다, 현관, 창문틀을 매일 물걸레로 닦도록 한다. 물걸레질이 어려운 창틀, 방충망은 붓으로 먼지를 털어 내거나 신문지를 물에 적셔 활용한다. 청소 이후에도 30분 정도 먼지 농도가 유지되므로 창문을 바로 닫지 말고 일정 시간 열어두는 것이 좋다.

진공청소기를 구입할 때도 미세먼지 방출량을 확인한다. 2010년부터 진공청소기의 미세먼지 방출량 등급을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되어 있다. 

공기청정기의 경우 사용 공간의 1.3∼1.5배 용량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제품에 부착된 에너지소비효율 마크를 확인하면 사용 면적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한다면 ‘CA(Clean Air) 면적’으로 표기된 수치를 참고한다. 

마지막으로 세탁 시 친환경 세제를 사용한다. 빨래가 건조될 때 실내에 휘발성유기화합물질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실내에서 빨래를 말려야 한다. 창문을 열고 빨래를 말리면 미세먼지가 옷에 달라붙는다. 

이경미 녹색소비자연대 부장
gcncenter30@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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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7 17:29:36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admin <![CDATA[]]> ]]> 2017-04-17 17:03:3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에서 '과불화화합물'이라는 환경호르몬이 나와서 인체에 유해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임산부나 모유 수유 중에는 환경호르몬이 고스란히 태아나 유아에 전달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본 회 생활화학안전네트워크는 지난달 13~16일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에 대한 사용과 구매동기, 안전성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전국 20세 이상 여성 10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3%(530명)가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이 ‘불안하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응답자의 88%가 이용의 편리성과 가격 때문에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을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


 일반 소비자들이 코팅 프라이팬을 사용하는 이유는 음식이 달라붙지 않고 사용하기 편해서라는 응답이 93%로 가장 많았으며 빨리 요리할 수 있고(65%) 가볍기(52.5%) 때문이라는 순으로 나타났다. 즉 소비자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소재의 제품과 실제 사용하는 제품에는 차이가 있었으며, 안전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편리성 때문에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 전체 조사대상자의 77.3%(773명)은 주방조리 용품 소재의 안전성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소수지 코팅소재 프라이팬의 과불화화합물 노출여부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과불화화합물에 노출될 수 있다’고 인식하는 비율은 34%, ‘노출되지 않는다.’(24%)라는 응답보다 높게 조사됐다. 즉 소비자들은 제품 소재에 대해 관심이 많았으며 불소수지 코팅프라이팬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노출된다고 판단하는 소비자도 상당수 있었다.

 이미 여러 선진국에서는 대체물질을 포함한 과불화합물에 대해 규제하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고 있다. 스웨덴 화학물질청(KEMI)은 2015년 9월 과불화화합물에 대한 국가대책을 마련하기로 하고 2017년 국가 행동계획을 제시할 예정이며, 미국 환경청(EPA)에서는 이미 자발적으로 생산 중단된 PFOS를 포함한 과불화합물을 SNUR(significant new use rules:중요신규사용규칙)적용하고 있다. 그 밖에 노르웨이 캐나다 등에서도 금지 및 제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녹색소비자연대 정윤선 국장은 "프라이팬뿐만 아니라 제품에서의 안전을 위한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규제는 일부 화학물질에 대해서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규제대상이 아닌 대체되는 다른 화학물질을 사용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정 화학물질에 대한 규제가 아닌 같은 계열의 물질의 포괄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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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4 11:14:05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소비자들, 불안감 속에서 코팅(불소수지 코팅)프라이팬 사용 중!!!


대체재로 사용되는 과불화화합물(PFHxA, PFPeA )에 대한 포괄적 관리필요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은 지난 10여년 이상 반복되고 있다. 최근 화학물질 위해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가 높아지면서 안전에 대한 요구가 많아졌지만 논란만 있을 뿐 소비자 정보제공과 안전성 확보방안에 대한 논의는 미비한 상황이다. 이에 본회에서는 2017313316일까지 가정에서 사용하는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에 대한 사용 및 구매 행태, 안전성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전국 20세 이상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불안하지만 편리성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코팅(불소수지 코팅)프라이팬 

- 조리용기의 소재별로 안전에 대한 평가결과 ‘스테인레스 냄비’(72%)가 가장 안전하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다음으로 ‘스테인레스 프라이팬’(66%), ‘세라믹 프라이팬’(55%), ‘무쇠 냄비’(55%), ‘무쇠 프라이팬’(53%),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53%), ‘구리 프라이팬’(20%) 순으로 나타났다. 


<그림1 > 소비자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주방용기 소재

-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88.8%(약890명)가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사대상자의 89%는 일주일에 3∼4일 이상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소비자들이 코팅프라이팬을 사용하는 이유는 음식이 달라붙지 않고 사용하기 편해서라는 응답이 약 93%로 가장 많았으며 빨리 요리할 수 있고(65%) 가볍기(52.5%) 때문이라는 순으로 나타났다. 

- 즉, 소비자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소재의 제품과 실제 사용하는 제품에는 차이가 있었으며, 안전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편리성 때문에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림  > 코팅(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을 사용하는 이유


◇ 조사대상자의 77%가 소재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해 

- 전체 조사대상자의 77.3%(773명)은 주방조리 용품 소재의 안전성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소수지 코팅소재 프라이팬의 과불화화합물 노출여부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과불화화합물에 노출될 수 있다’고 인식하는 비율은 34%, ‘노출되지 않는다.’(24%)라는 응답보다 높게 나타났다.

- 소비자들은 제품 소재에 대해 관심이 많았으며 불소수지 코팅프라이팬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노출된다고 판단하는 소비자도 상당수 있었다. 하지만 프라이팬 소재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기 보다는 소재에 대한 소비자 오인하게끔 하는 홍보 광고로 인하여 소비자들을 더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소비자의 오인을 줄이기 위해 제품에 소재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프라이팬 코팅에 사용되었던 과불화합물(PFOA, PFOS)의 대체재로 사용되는 다른 종류의 과불화화합물은 안전한가? 

- 예전에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에 많이 사용되었던 물질로 과불화화합물에 해당하는 PFOA, PFOS은 스톡홀름협약에 의해서 사용이 줄어들었다. 대신 비슷한 효과를 위한 대체재가 사용되고 있다. 실제로 2016년 4월 국제학술지 환경연구(Environment Research)의 게재된 한국인 대상 연구논문에 의하면 PFOA, PFOS의 대체재로 사용되는 PFHxA, PFPeA 등의 물질이 모유 속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유기간이 길어질수록 PFOA는 농도는 감소하는 반면 오히려 대체재인 PFHxA, PFPeA의 농도는 높아져 우려를 낳았다. 


- 대체재로 사용되는 물질에 대한 안전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대체재 역시 규제가 되는 화학물질과 유사한 구조의 화학물질인경우가 보통이다. 이 때문에 2015년 마드리드에서 120명 이상의 과학자와 전문가들이 모여 대체재를 포함한 과불화화합물 사용을 막기 위해 정부, 기업, 소비자가 노력해야한다는 골자의 마드리드 성명서를 발표했다. 


- 이미 여러 선진국에서는 대체물질을 포함한 과불화합물에 대해 규제하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고 있다. 스웨덴 화학물질청(KEMI)은 2015년 9월 과불화화합물에 대한 국가대책을 마련하기로 하고 2017년 국가 행동계획을 제시할 예정이며, 미국 환경청(EPA)에서는 이미 자발적으로 생산 중단된 PFOS를 포함한 과불화합물을 SNUR(significant new use rules:중요신규사용규칙)적용하고 있다. 그 밖에 노르웨이 캐나다 등에서도 금지 및 제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 프라이팬뿐만 아니라 제품에서의 안전을 위한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규제는 일부 화학물질에 대해서만 이루어지고 있다. 때문에 규제대상이 아닌 대체되는 다른 화학물질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대체재 역시 기존에 사용하던 화학물질의 유사체인 경우가 많으며 위해성에 대해 명확히 확인이 안 된 경우가 있다. 이 때문에 소비자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제품에 특정 화학물질에 대한 규제가 아닌 같은 계열의 물질의 포괄적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 잔류성유기화합물질로 자연 생태계와 인체에도 유해한 화학물질 사용을 줄이기 위한 활동 전개 예정 

- 과불화화합물은 잔류성유기오염물질로 생태계에서 분해가 거의 안 되어 물과 공기 등에 남아 생태계와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소비자들의 화학물질 노출을 줄이고자 소비자 교육 및 제품안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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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4 10:49:25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asto <![CDATA[]]> 라오스여행학교]]> 2017-04-13 09:41:3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본 회는 14일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서울시 서대문구 소재)에서 '녹색소비자연대 대학생 볼런티어' 발대식을 개최한다.

대학생 볼런티어는 환경, 소비자, ICT, 건강, 홍보 등 5개 분야에 관련된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이 있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기획, 홍보해 나가는 대학생 모임 조직이다. 

이 들은 각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17년 4월부터 8월까지 4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지구의날 캠페인 참여, 어린이소비자경제기자단 멘토 활동,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안전사용 교육 보조강사 참여 등이 있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자원봉사 활동용품 지원, 활동 인증서 및 수료증 발급, 현장 행사 및 기업 탐방 우선 참여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경미 녹색소비자연대 홍보캠페인부 부장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스펙에만 치우치지 않는 진정한 자원봉사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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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2 18:23:05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이동통신사의 단말기 지원금이 지난해 평균 20%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본 회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받은 이동전화 지원금 영역 모니터링 결과 지난해 평균 단말기 지원금은 17만 8천 원으로 2015년 22만 3천 원보다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시행 직전 해인 2013년 25만 6천 원보다는 31% 감소한 수치이다.

 2014년 10월 단통법 시행 이후 이동통신 3사는 마케팅 비용과 설비투자비용 등을 절감하여 영업이익은 시행 직전해인 2013년 2조 8천억 원에서 2016년 3조 7천억 원으로 32% 증가했다. 
 통신사가 확보한 가입자 1명당 평균 매출(ARPU)도 2013년 3만 3천 575원에서 2016년 3만 5천 791원으로 증가했다.

 ICT소비자정책연구은 “단통법 상한제 폐지에 발맞춰 미래부 고시를 사전 개정하여 제조사 장려금을 제외한 이통사 지원금만 할인율에 포함하도록 해서, 이통사가 지원금을 상향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는 단통법 시행으로 대표되는 정부의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이 성공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 소비자 혜택은 줄어들고, 가계통신비도 인하 효과도 없다는 것이 여러 지표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며 “이용자 차별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 ‘공시지원금 제도’의 취지만 살리고, 폐지까지도 고려하는 전면적인 단통법 재평가가 필요하며 특히, 단통법으로 소비자의 편익이 줄어들었다는 측면을 면밀하게 살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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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2 17:09:5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방통위 지원금 모니터링 결과]
2016년 단말기 지원금 단통법 시행 전 보다 30% 줄어 !

2013년 평균 단말기 지원금 25만6천원에서 2016년 17만 8천원으로 감소
 동기간 이통 3사 영업이익은 33%증가, 지원금 줄어든 만큼 영업이익 증가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
“상한제 폐지 되더라도 미래부 고시가 지원금 상향 막을 것,
공시지원금을 제외한 단통법 폐지까지 검토해야!”


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이 12일(수)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공받은 ‘이동전화 지원금 영역 모니터링 결과’ 자료를 비교 분석한 결과, 2016년 평균 단말기 지원금은 17만 8천원으로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하 단통법, 2014.10시행) 시행 직전 해인 2013년 25만6천원에 비해 약 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표1 참조)

단통법 시행 이후 감소된 지원금 비율만큼, 이통3사 영업이익은 증가

2014년 10월 단통법 시행 이후 2015년 평균 단말기 지원금은 22만 2,750원으로 전년 대비 22% 감소하였으며, 2016년 또한 2015년 보다 20% 감소한 17만 8,083원 수준이었다. 단통법 시행 이후 연평균 20% 이상 단말기 지원금 규모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단통법 시행 직전년도인 2013년과 2016년을 비교하면 약 31%의 지원금이 감소하였다. 지원금이 줄어들수록 소비자가 체감하는 단말기 부담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반면, 단통법 시행 이후 이통3사는 마케팅 비용과 설비투자비용 등을 절감하여 영업이익(별도기준)은 시행 직전해인 2013년 2조 8천억원(2014년은 KT 구조조정 비용으로 비교 대상 제외) 2016년 3조 7천억원으로 32% 증가하였으며, ARPU(통신사가 확보한 가입자 1명당 평균 매출)도 2013년 3만 3,575원에서 2016년 3만 5,791원으로 증가하였다. 

소비자들의 혜택과 직결되는 이통3사의 마케팅과 설비투자 규모도 감소하고 있어, 소비자들은 오히려 단통법 시행 이전 보다 체감 가계통신비는 더 높게 느끼고 있다. 실제로 지난 9월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이 단통법과 관련하여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인식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단통법 시행이 이동전화 구입·교체, 가계통신비 등에 긍정적인 작용을 했다고 응답한 소비자는 12.8%에 불과했고 아무런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부정적 영향을 주었다는 평가는 무려 72.8%에 달했다. 

 단통법 지원금 상한제 자동폐기 되어도 미래부 고시가 발목 잡아

지원금 상한제는 단통법의 대표적 문제조항으로 신규 휴대폰(출시 후 15개월이 지나지 않은 단말기)의 지원금을 일정액 이상으로 올리지 못하도록 제한하였으며, 3년 한시 조항으로 도입되어 올해 9월 자동 폐기 된다.

그러나 지원금 상한제가 폐지되더라도 미래창조과학부 <요금제에 따른 부당하게 차별적인 지원금 기준> 고시에 따라 지원금 규모가 요금할인율과 연동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단말기 지원금의 인상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소비자 편익 해친 단통법, 지원금공시제도를 제외하고 폐지까지 검토해야”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은 “단통법 상한제 폐지에 발맞춰 미래부 고시를 사전 개정하여 제조사 장려금을 제외한 이통사 지원금만 할인율에 포함하도록 해서, 이통사가 지원금을 상향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는 단통법 시행으로 대표되는 정부의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이 성공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 소비자 혜택은 줄어들고, 가계통신비도 인하 효과도 없다는 것이 여러 지표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며 “이용자 차별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 ‘공시지원금 제도’의 취지만 살리고, 폐지까지도 고려하는 전면적인 단통법 재평가가 필요하며 특히, 단통법으로 소비자의 편익이 줄어들었다는 측면을 면밀하게 살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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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2 10:32:23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jaga <![CDATA[]]> 초록세상을 꿈꾸는 <작은것이 아름답다>(작아)

달마다 펴내는 생태환경문화 월간지입니다.

올해로 스물한 살이 됐습니다.

<작아> 독자 관리를 맡으실 읽새지기를 찾습니다.

오랫동안 성실하게 일을 맡으실 분이면 좋겠습니다.

 

[ 모집분야 ]

작은것이 아름답다 읽새지기 1

 

[ 지원자격 ]

작은것이 아름답다의 가치에 의미를 두고 오랫동안 함께 일하실 분

관련 경력이 없더라도 독자들과 전화로 소통하는 일을 어려워하지 않는 분

 

[ 근무조건 ]

업 무 : 독자관리, 물품관리, 행정지원

근무형태 : 협력활동가

급여 : 내규에 따름

근무시간 : 4, 21시간 근무 (2일은 오후 근무)

 

[ 제출서류 ]

이력서 1(연락처 반드시 기록)

자기소개서 1

기한 : 2017411일부터 채용 시 마감

면접 :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서류심사 합격자)

 

[ 문의와 접수 ]

전자우편 : jaga@greenkorea.org (전자우편으로 접수 받습니다)

우 편 : 서울시 성북구 성북로 1915 (성북동113-34) 3층 작은것이 아름답다 (/02879)

연락처 : 02-744-9074, 5

작아누리방: www.jaga.or.kr

제출하신 서류는 다시 돌려드리지 않고, 다른 용도로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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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1 11:48:5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인터넷 쇼핑몰에서 의류 구입후 구입취소 거절, 적립금 대체 강요 
                                       소비자  (남. 서울 중랑구)


상담내용

신청인의 배우자는 2017년 1월 12일 인터넷 쇼핑몰에서 원피스 2벌을 구입했다. 
원피스 2벌 대금 113,600원은 카드로 결제하였다.
이후 의류를 받고 개인 변심으로 1월16일 반송(운송비 5천원 동봉) 했다.
반품후 환급 처리가 되지 않아 게시판에 글을 남겼으나 해당업체에서 일방적으로 적립금으로만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환급에 따른 카드취소 처리를 해주지 않았다. 여러 번 전화를 했으나 통화가 되지 않고 있다. 반품한 원피스는 취소 처리를 요청했다.

처리결과

동 건에 대해서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 관한 법률에 의해 소비자의 권리로 제품에 대한 가치훼손이 없는 상태에서 7일이내 청약철회 요구할 수 있는 사항으로 사업자가 정한 환불불가, 적립금으로만 처리된다는 부적절한 약관에 의해 청약철회가 제한된 건으로 접수가 됐다. 
또한 사업자와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게시판으로 진행되어 원할한 문제해결에 어려움이 있었다.
본회에서도 수차례 전화 연락시도 했으나 연결되지 않고 홈페이지상의 이메일 주소로 공문발송 하였으나 주소 오류로 반송되었고, 이에 해당업체 소재지 관할구청 지역 경제과에 공조 요청하여 해당업체 담당자가 본회 연락주어 관련 법률에 의해 처리 해주기로 했다. 신청인에게 결과 통보 취소문자 받았음을 확인, 계약해제후 환급으로 중재 종결하였다. 


<인터넷 쇼핑몰 연락두절시> 
-전화이외 이메일, 게시판, 1:1, 팩스등의 방법으로 사업자에게 소비자   의 의사을 전달
-사이트에 표시된 사업자 주소지의 관할 지자체 통신사업자 관리 담당자에게 문의, 적절한 공조 요청 
-신용카드로 결제시 카드사등에 도움 요청 

<청약철회시> 
-반드시 제품 수령후 7일이내 구의사를 표시하고 신속한 반품진행 
=>사업자는 소비자의 책임으로 훼손된 경우나 소비자주문에 의해 개별적으로 생산된 제품이 아니라면 특정상품(밝은 색상, 니트, 소재, 할인상품)이라는 이유로 청약철회를 거부할 수 없으며 환불아닌 ‘적립금으로 대체’를 강요할 수 없다. 
-사업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반품할 때는 사업자가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해야 하며 소비자의 단순변심에 의한 청약철회라는 이유로 반품비용이외 위약금 또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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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1 11:18:3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yoorable <![CDATA[]]>




신청 -> http://onoffmix.com/event/9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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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11:19:55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SK텔레콤 네비게이션 ‘T map’이용자가 자주 찾은 음식점 데이터]

녹소연 ICT연구원, ICT 꿀팁 시리즈①-‘티맵 맛집’  

ICT소비자정책연구원, ICT 빅데이터 활용한 다양한 생활정보 제공 팁 기획

첫 번째, 2016년 ‘T Map’ 이용자들이 많이 찾은 ‘티맵 맛집’ 지도 제작

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5일(수) SK텔레콤의 네비게이션 서비스 ‘T Map’(이하 티맵)으로부터 제공받은 ‘2016년 음식점 목적지 설정 회수 데이터’를 통해 티맵 이용자들이 많이 찾은 전국 100개 음식점과 권역별 30개 음식점, 평일과 주말별 데이터와 재설정률 상위 30개 음식점 데이터를 지도로 제작하였다. 티맵 맛집 지도는 페이스북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기업들로부터 제공받은 다양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ICT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생활정보 ‘ICT 꿀팁’을 시리즈로 발표할 계획이며, ‘티맵 맛집 지도’가 그 첫 번째 기획이라고 밝혔다. ‘티맵 맛집 지도’는 SK텔레콤의 협조를 받아 지속 업데이트 해나갈 계획이다.

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gcn7117

‘티맵맛집지도’ URL
https://drive.google.com/open?id=1SF_3eEBmEhHLdDfv6GlBeSMRq-M&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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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09:20:1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본 회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이하 녹소연 ICT소비자정책연구원) 은 5일(수) 티맵을 바탕으로 분석한 전국 맛집 100곳을 발표했다. 티맵은 SK텔레콤의 네비게이션 서비스이다.

녹소연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기업들로부터 제공받은 다양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ICT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생활정보 ‘ICT 꿀팁’을 시리즈로 발표할 계획이며, ‘티맵 맛집 지도’가 그 첫 번째 기획이라고 밝혔다. ‘티맵 맛집 지도’는 SK텔레콤의 협조를 받아 지속 업데이트 해나갈 계획이다.

녹소연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기업들로부터 제공받은 다양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ICT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생활정보 ‘ICT 꿀팁’을 시리즈로 발표할 계획이며, ‘티맵 맛집 지도’가 그 첫 번째 기획이라고 밝혔다. ‘티맵 맛집 지도’는 SK텔레콤의 협조를 받아 지속 업데이트 해나갈 계획이다.


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gcn7117

‘티맵맛집지도’ URL
https://drive.google.com/open?id=1SF_3eEBmEhHLdDfv6GlBeSMRq-M&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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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09:17:0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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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는 5일 개그맨 정종철, 배우 오나라, 현우성씨를 연예인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수여식을 개최했다. 


□  녹소연은 녹색소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자발적인 녹색 소비 생활을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연예인 홍보대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  연예인 홍보대사는 오는 4월 22일 실시하는 ‘지구의 날 캠페인’ 참여를 비롯해 ▲녹색소비자연대의 밤(창립기념, 후원의 밤) 행사 진행 ▲대학생 서포터즈⦁초록천사와의 교류 활동 ▲녹소연 정기 발송 소식지 인터뷰 게재 등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  이 날 위촉식에서 정종철씨는 “자발적 녹색 소비생활 실천과 더불어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기위해 노력하는 홍보대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우성씨는 "무분별한 광고의 홍수 속에서 진실된 소비자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 하겠다” 고 전했다. 오나라씨는 “거창한 목표보다는 실생활에서부터 녹색소비 실천을 해나가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성환 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는 “연예인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녹색소비 실천 확산을 기대한다”며 “녹소연에 대한 대중들의 친밀감이 향상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붙임 1.] 홍보대사 위촉대상자 프로필 각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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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09:03:4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는 5일 개그맨 정종철, 배우 오나라, 현우성씨를 연예인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수여식을 개최했다. 

녹소연은 녹색소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자발적인 녹색 소비 생활을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연예인 홍보대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좌측부터) 개그맨 정종철, 이성환 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 탤런트 오나라, 현우성씨


연예인 홍보대사는 오는 4월 22일 실시하는 ‘지구의 날 캠페인’ 참여를 비롯해 ▲녹색소비자연대의 밤(창립기념, 후원의 밤) 행사 진행 ▲대학생 서포터즈⦁초록천사와의 교류 활동 ▲녹소연 정기 발송 소식지 인터뷰 게재 등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 날 위촉식에서 정종철씨는 “자발적 녹색 소비생활 실천과 더불어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기위해 노력하는 홍보대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우성씨는 "무분별한 광고의 홍수 속에서 진실된 소비자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 하겠다” 고 전했다. 오나라씨는 “거창한 목표보다는 실생활에서부터 녹색소비 실천을 해나가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성환 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는 “연예인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녹색소비 실천 확산을 기대한다”며 “녹소연에 대한 대중들의 친밀감이 향상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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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09:00:5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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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09:56:2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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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소비자안전 확보방안-과불화화합물을 중심으로” 
토론회 결과


-불소수지프라이팬 소재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과 대체재로 사용되는 과불화화합물에 대한 포괄적 관리필요-

 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지난 3월 28일(월)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생활 속 소비자안전 확보방안 - 과불화화합물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불소수지코팅프라이팬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은 지난 10여년 이상 반복되고 있다. 최근 화학물질 위해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가 높아지면서 안전에 대한 요구가 많아졌지만 논란만 있을 뿐 소비자 정보제공과 안전성 확보방안에 대한 논의는 미비한 상황이다. 이에 토론회를 통해 소비자안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정윤선 사무국장(녹색소비자연대 생활안전네트워크), 최용훈 서기관(식품의약품안전처)의 주제발표 이후 한승호 공동대표(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가 좌장을 맡아 양지연 교수(연세대학교), 양지안 사무처장(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옥동식(옥동식오너쉐프)의 토론으로 진행 되었다. 

 ‘주방기구 안전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발표한 정윤선 사무국장은 지난 10여 년간 논란이 되었던 과불화화합물에 대한 이슈를 정리하고 주방기구의 유해물질에 대한 소비자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소비자들이 제품 소재에 대해 오인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에 문제가 있으며, 스톡홀름협약 등으로 인해 사용제약이 있는 과불화화합물 (PFOA, PFOS) 대신 사용되는 대체제의 위해성 논란이 있음을 이야기했다. 소비자들의 77.3%가 프라이팬소재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소재로는 스테인리스, 세라믹, 무쇠, 불소수지코팅 순으로 나타나 불소수지코팅프라이팬이 안전하지 않다는 응답이 많았다. 하지만 편리성 때문에 사용빈도는 가장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하였다. ‘주방기구에서의 유해물질 안전관리 현황’을 발표한 최용훈 서기관은 현재 스톡홀름협약에 의해 과불화화합물 가운데 PFOA, PFOS는 현재 주방기구에서는 거의 검출되지 않거나 미량으로 검출되는 등 위해평가과정에 의해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토론자로 나선 양지안 사무처장은 현재 관리하고 있는 PFOA, PFOS의 대체재의 안전성관리의 필요성과 소비자들에게 제품 소재와 성분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과 소통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다. 양지연 교수는 기존의 물질을 대체하는 유사체의 경우에도 기존에 사용되던 화학물질의 기본 성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대체물질에 대해서도 포괄적 관리가 필요하며, 미국의 경우 제품 안전성 평가를 하게 되면 평가서가 공개되는데 한국은 산업체와 정부에서만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소비자에게도 평가정보를 제공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옥동식 쉐프는 실제 매장에서 불소수지코팅프라이팬을 사용해보면 과열되었을 때 매캐한 냄새가 나며 눈에 보이는 코팅의 벗겨짐으로 인해 이후 사용을 안 하게 되었다는 경험담과 함께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말하였다. 

 과불화화합물의 경우 난분해 물질로 생태계에 잔류하여 자연과 인체에 유해성이 있는 물질이다. 때문에 생활 속에서 노출이 감소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녹색소비자연대 생활안전네트워크에서는 정책제안과 제품성분에 대한 소비자정보제공 등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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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15:34:40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지난 3월 28일(월)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생활 속 소비자안전 확보방안 - 과불화화합물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불소수지코팅프라이팬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은 지난 10여년 이상 반복되고 있다. 최근 화학물질 위해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가 높아지면서 안전에 대한 요구가 많아졌지만 논란만 있을 뿐 소비자 정보제공과 안전성 확보방안에 대한 논의는 미비한 상황이다. 이에 토론회를 통해 소비자안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정윤선 사무국장(녹색소비자연대 생활안전네트워크), 최용훈 서기관(식품의약품안전처)의 주제발표 이후 한승호 공동대표(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가 좌장을 맡아 양지연 교수(연세대학교), 양지안 사무처장(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옥동식(옥동식오너쉐프)의 토론으로 진행 되었다. 

 ‘주방기구 안전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발표한 정윤선 사무국장은 지난 10여 년간 논란이 되었던 과불화화합물에 대한 이슈를 정리하고 주방기구의 유해물질에 대한 소비자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소비자들이 제품 소재에 대해 오인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에 문제가 있으며, 스톡홀름협약 등으로 인해 사용제약이 있는 과불화화합물 (PFOA, PFOS) 대신 사용되는 대체제의 위해성 논란이 있음을 이야기했다. 소비자들의 77.3%가 프라이팬소재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소재로는 스테인리스, 세라믹, 무쇠, 불소수지코팅 순으로 나타나 불소수지코팅프라이팬이 안전하지 않다는 응답이 많았다. 하지만 편리성 때문에 사용빈도는 가장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하였다. ‘주방기구에서의 유해물질 안전관리 현황’을 발표한 최용훈 서기관은 현재 스톡홀름협약에 의해 과불화화합물 가운데 PFOA, PFOS는 현재 주방기구에서는 거의 검출되지 않거나 미량으로 검출되는 등 위해평가과정에 의해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토론자로 나선 양지안 사무처장은 현재 관리하고 있는 PFOA, PFOS의 대체재의 안전성관리의 필요성과 소비자들에게 제품 소재와 성분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과 소통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다. 양지연 교수는 기존의 물질을 대체하는 유사체의 경우에도 기존에 사용되던 화학물질의 기본 성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대체물질에 대해서도 포괄적 관리가 필요하며, 미국의 경우 제품 안전성 평가를 하게 되면 평가서가 공개되는데 한국은 산업체와 정부에서만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소비자에게도 평가정보를 제공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옥동식 쉐프는 실제 매장에서 불소수지코팅프라이팬을 사용해보면 과열되었을 때 매캐한 냄새가 나며 눈에 보이는 코팅의 벗겨짐으로 인해 이후 사용을 안 하게 되었다는 경험담과 함께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말하였다. 

 과불화화합물의 경우 난분해 물질로 생태계에 잔류하여 자연과 인체에 유해성이 있는 물질이다. 때문에 생활 속에서 노출이 감소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녹색소비자연대 생활안전네트워크에서는 정책제안과 제품성분에 대한 소비자정보제공 등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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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15:30:0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 전주녹색소비자연대는 2017년 4월 1일 토요일 전북대학교 세미나실에서 환경운동에 앞장설 청소년 환경전문가 양성과정인 에코볼런티어 초록천사 1기의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초록천사는 지난 2009년부터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미래세대의 주역이 될 학생들의 생태감수성을 키워주기 위한 창의적이고, 참여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대표적인 청소년 프로그램이다.

○ 전주녹색소비자연대에서 진행하는 초록천사 1기 프로그램은 지구환경보호를 위해 실천하는 사회 환경 분위기 조성 및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고자 환경 분야에 관심이 있는 전북지역 내 중학생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17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다양한 체험과 실습 중심의 교육, 환경보호 캠페인 활동을 하게 된다. 

○ 선발된 초록천사 1기는 전주녹색소비자연대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드림과 녹색살림생활지도자의 멘토링 하에 녹색소비에 대한 이해, 지구를 병들게 하는 환경오염에 대한 토론, 지구의 날 및 환경의 날 캠페인 활동, Let’s 3R(Reduce, Reuse, Recycle), 우리동네 그린맵 만들기 등의 활동에 참여하여 지구환경 보호와 녹색소비의 중요성을 배우고 전파하게 된다.

○ 이날 발대식에서는 전주녹색소비자연대 소개, 환경운동에 대한 이해, 청소년활동가들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목적에 대하여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간단한 게임을 통해 초록천사간의 친목을 도모하였다.

○ 양오봉 전주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는 ”성인에 비하여 나이는 어리지만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많아 놀랐다“며 ”학생들의 환경에 대한 가치 재발견, 녹색생활실천, 환경봉사활동 등 유익하고 활발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전주녹색소비자연대에서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 고 밝혔다.

○ 허혜연 전주녹색소비자연대 사무국장은 “스스로의 사회적 기능을 인식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한 초록천사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역의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차세대 녹색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녹색지구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초록천사가 중요한 가교역할을 해주리라 생각 한다”고 말했다.

○ 이날 참가한 임은서 학생은 “초록천사라는 명칭이 특이하고 궁금해서 참여하게 되었는데 낯선 친구들과의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환경교육을 받으면서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는 목적이 생겨서 앞으로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였다.

○ 전주녹색소비자연대는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며 환경을 고려하는 소비생활을 실천함으로써 생태환경을 보전하며, 안전하고 인간적인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이다. 


※ 문의 :  허혜연 사무국장(gcnfood1@gcn.or.kr)

            신명진 간사(jjgcn02@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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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3 09:15:4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전주녹색소비자연대는 2017년 4월 1일 토요일 전북대학교 세미나실에서 환경운동에 앞장설 청소년 환경전문가 양성과정인 에코볼런티어 초록천사 1기의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초록천사는 지난 2009년부터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미래세대의 주역이 될 학생들의 생태감수성을 키워주기 위한 창의적이고, 참여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대표적인 청소년 프로그램이다.
 
 전주녹색소비자연대에서 진행하는 초록천사 1기 프로그램은 지구환경보호를 위해 실천하는 사회 환경 분위기 조성 및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고자 환경 분야에 관심이 있는 전북지역 내 중학생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17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다양한 체험과 실습 중심의 교육, 환경보호 캠페인 활동을 하게 된다. 

 선발된 초록천사 1기는 전주녹색소비자연대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드림과 녹색살림생활지도자의 멘토링 하에 녹색소비에 대한 이해, 지구를 병들게 하는 환경오염에 대한 토론, 지구의 날 및 환경의 날 캠페인 활동, Let’s 3R(Reduce, Reuse, Recycle), 우리동네 그린맵 만들기 등의 활동에 참여하여 지구환경 보호와 녹색소비의 중요성을 배우고 전파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전주녹색소비자연대 소개, 환경운동에 대한 이해, 청소년활동가들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목적에 대하여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간단한 게임을 통해 초록천사간의 친목을 도모하였다.

 양오봉 전주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는 ”성인에 비하여 나이는 어리지만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많아 놀랐다“며 ”학생들의 환경에 대한 가치 재발견, 녹색생활실천, 환경봉사활동 등 유익하고 활발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전주녹색소비자연대에서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 고 밝혔다.

 허혜연 전주녹색소비자연대 사무국장은 “스스로의 사회적 기능을 인식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한 초록천사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역의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차세대 녹색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녹색지구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초록천사가 중요한 가교역할을 해주리라 생각 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가한 임은서 학생은 “초록천사라는 명칭이 특이하고 궁금해서 참여하게 되었는데 낯선 친구들과의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환경교육을 받으면서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는 목적이 생겨서 앞으로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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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3 09:13:43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hing242002 <![CDATA[]]> 7년만에 20~25% 낮은 암보험,의료실비보험,실손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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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1 21:54:30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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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는 30일 오후 2시 본회 가이아홀에서 ‘생활 속 (초)미세먼지 줄이기’ 라는 주제로 2017 제2차 녹색소비자포럼을 개최했다.
     
 이 날 포럼은 한승호 녹소연 공동대표가 사회를 맡고, 임영욱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공해연구소 교수가 「생활 속 (초)미세먼지의 노출 저감 대처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이현준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과 사무관, 김경태 환경일보 기자, 한자원 서울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김민수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공동대표, 정영훈 한국소비자원 정책연구실 소비자시장연구팀 주임연구원 등이 패널로 참석했다. 아울러 삼성전자, LG전자, 유한킴벌리 등 공기청정기 및 마스크 제조업체 관계자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날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을 진단하고 사회, 가정에서의 미세먼지 저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어린이, 노약자, 임산부 등 미세먼지 민감군에 대한 정부 주도적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임영욱 연세대학교 환경공해연구소 교수는 “소화기계통의 질병을 제외하고 모든 질병이 미세먼지와 영향이 있다”며 “특히 크기가 작은 초미세먼지일수록 좋지 않은 성분들이 많고 인체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지적했다.

 입자직경이 2.5-10µm 으로 큰 미세먼지는 코, 목을 통해 다 걸러지지만  0.01~0.1µm로 작은 초미세먼지는 기관지를 지나 폐포에 가장 많이 침착되어 인체 위해를 끼친다는 것이 임 교수의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민감군인 어린이,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에 대한 정부의 주도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임영욱 연세대 환경공학과 교수는 “대부분의 초등학교 앞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하고 있다”며 “신장 제거율, 대사활성이 낮은 아이들의 경우 발암물질로 인한 독성 영향이 10배 정도 커진다”며 위험성을 강조했다.

 임 교수는 가정 내 미세먼지 발생 대처방안으로 ▲최소 하루 3번 전체를 환기시킬 것 ▲맞바람으로 환기 효과를 높일 것 ▲실내 오염을 최대한 줄일 것 ▲숯(천연 공기 정화기)을 활용할 것 ▲공기청정기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김민수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공동대표는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교실 창문크기에 맞는 필터개발이 필요하다”며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이 교실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며 우려를 표했다.    
         
 한자원 서울환경운동연합 활동가는 “미세먼지 발생원인과 배출원을 파악해 범국가적 미세먼지 대응체계를 구축해야한다”고 촉구했다.

 한승호 녹소연 공동대표는 “국민들의 초미세먼지 노출정도는 OECD 회원국 중 최하위수준이며 작년 말 통계청 설문조사 결과 대한민국 국민의 환경 불안 1위 (80%) 요인으로 나타난바 있다”고 언급하며 “미세먼지 문제를 전 국민에게 노출되는 환경재난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범정부적인 개선 노력이 요구되는 만큼 향후 대선 과정에서도 주요 환경정책공약으로 반드시 포함되도록 학계, 시민단체 등이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현준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과 사무관은 “모든 국민들이 공통으로 적용되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7가지 대응요령’을 학생·노인 등 취약계층별로 나눠 세부 대응요령을 마련했다”며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번 개정 매뉴얼이 어린이집, 학교, 노인복지시설 등 현장에서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부, 보건복지부, 지자체와 협력해 미세먼지 담당자 순회교육·설명회 개최 등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공기청정기, 마스크 제조업체 관계자들은 제품의 올바른 선택요령에 대해 알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공기청정기 구매 시 사용하는 공간의 면적보다 약1.3-1.5배 이상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다. LG전자 관계자는 “뒷면에서 미세먼지를 흡입하도록 설계된 제품을 벽면에 붙여놓고 사용하는 가정이 많다”며 “사용위치와 제품의 특성을 잘 따져서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마스크는 KF80, KF94를 확인 후 구매 할 것을 당부하며 올바른 마스크 선택과 착용방법에 대한범국민적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녹소연은 “금번 포럼을 계기로 청소년, 주부, 지역사회 전체에 미세먼지에 대한 실절적인 해결방안을 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소비자TV 페이스북 (검색창 ‘sumer con’)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구체적인 실천사항은 본 회 녹색소비자가이드북을 통해 추후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녹색소비자연대 이경미 부장(02-3272-2385/ gcncenter30@gcn.or.kr) 
        녹색소비자연대 노하빈 팀장(02-3272-2460/ gcnpr2@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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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18:31:0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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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는 30일 오후 2시 본회 가이아홀에서 ‘생활 속 (초)미세먼지 줄이기’ 라는 주제로 2017 제2차 녹색소비자포럼을 개최했다.
     
 이 날 포럼은 한승호 녹소연 공동대표가 사회를 맡고, 임영욱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공해연구소 교수가 「생활 속 (초)미세먼지의 노출 저감 대처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이현준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과 사무관, 김경태 환경일보 기자, 한자원 서울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김민수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공동대표, 정영훈 한국소비자원 정책연구실 소비자시장연구팀 주임연구원 등이 패널로 참석했다. 아울러 삼성전자, LG전자, 유한킴벌리 등 공기청정기 및 마스크 제조업체 관계자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날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을 진단하고 사회, 가정에서의 미세먼지 저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어린이, 노약자, 임산부 등 미세먼지 민감군에 대한 정부 주도적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임영욱 연세대학교 환경공해연구소 교수는 “소화기계통의 질병을 제외하고 모든 질병이 미세먼지와 영향이 있다”며 “특히 크기가 작은 초미세먼지일수록 좋지 않은 성분들이 많고 인체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지적했다.

 입자직경이 2.5-10µm 으로 큰 미세먼지는 코, 목을 통해 다 걸러지지만  0.01~0.1µm로 작은 초미세먼지는 기관지를 지나 폐포에 가장 많이 침착되어 인체 위해를 끼친다는 것이 임 교수의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민감군인 어린이,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에 대한 정부의 주도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임영욱 연세대 환경공학과 교수는 “대부분의 초등학교 앞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하고 있다”며 “신장 제거율, 대사활성이 낮은 아이들의 경우 발암물질로 인한 독성 영향이 10배 정도 커진다”며 위험성을 강조했다.

 임 교수는 가정 내 미세먼지 발생 대처방안으로 ▲최소 하루 3번 전체를 환기시킬 것 ▲맞바람으로 환기 효과를 높일 것 ▲실내 오염을 최대한 줄일 것 ▲숯(천연 공기 정화기)을 활용할 것 ▲공기청정기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김민수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공동대표는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교실 창문크기에 맞는 필터개발이 필요하다”며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이 교실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며 우려를 표했다.    
         
 한자원 서울환경운동연합 활동가는 “미세먼지 발생원인과 배출원을 파악해 범국가적 미세먼지 대응체계를 구축해야한다”고 촉구했다.

 한승호 녹소연 공동대표는 “국민들의 초미세먼지 노출정도는 OECD 회원국 중 최하위수준이며 작년 말 통계청 설문조사 결과 대한민국 국민의 환경 불안 1위 (80%) 요인으로 나타난바 있다”고 언급하며 “미세먼지 문제를 전 국민에게 노출되는 환경재난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범정부적인 개선 노력이 요구되는 만큼 향후 대선 과정에서도 주요 환경정책공약으로 반드시 포함되도록 학계, 시민단체 등이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현준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과 사무관은 “모든 국민들이 공통으로 적용되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7가지 대응요령’을 학생·노인 등 취약계층별로 나눠 세부 대응요령을 마련했다”며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번 개정 매뉴얼이 어린이집, 학교, 노인복지시설 등 현장에서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부, 보건복지부, 지자체와 협력해 미세먼지 담당자 순회교육·설명회 개최 등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공기청정기, 마스크 제조업체 관계자들은 제품의 올바른 선택요령에 대해 알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공기청정기 구매 시 사용하는 공간의 면적보다 약1.3-1.5배 이상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다. LG전자 관계자는 “뒷면에서 미세먼지를 흡입하도록 설계된 제품을 벽면에 붙여놓고 사용하는 가정이 많다”며 “사용위치와 제품의 특성을 잘 따져서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마스크는 KF80, KF94를 확인 후 구매 할 것을 당부하며 올바른 마스크 선택과 착용방법에 대한범국민적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녹소연은 “금번 포럼을 계기로 청소년, 주부, 지역사회 전체에 미세먼지에 대한 실절적인 해결방안을 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소비자TV 페이스북 (검색창 ‘con sumer’)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구체적인 실천사항은 본 회 녹색소비자가이드북을 통해 추후 확인할 수 있다.

녹색소비자연대 홍보캠페인부 노하빈 팀장
gcnpr2@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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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1 18:29:0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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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19:11:52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이동통신, 휴대폰단말기, 케이블TV, 인터넷(IP)TV, 위성방송 등 방송·통신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가장 큰 불만은 '계약해지·위약금' 관련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회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이하 ICT소비자정책연구원) 은 28일(화) 녹소연을 통해 운영되는 ‘1372’ 전국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2016년 하반기 방송통신(이동통신, 단말기제조사, 케이블TV, IPTV, 위성방송 등) 관련 민원 2,225건을 분석한 결과, 사유별 민원 건수는 ‘계약해지‧위약금’ 관련 민원이 515건(23.1%)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별 민원 건수는 LG유플러스가 458건(20.6%)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어 삼성전자 302건(13.6%), KT 248건(11.2%), SKT 231건(10.4%), LG전자 93건(4.18%) 순으로 나타났다. 이통3사와 단말기제조2사에 전체 방송통신민원의 약 60%가 집중된 것이다.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다양한 요금체계와 복잡한 단말기 유통구조, 결합상품 등 이동통신 계약은 매우 복잡한 내용으로 구성 된다”며 “소비자들에 대한 정보제공 확대 및 계약 시 필수 확인사항 체크리스트 제공 등의 방법으로 불완전판매를 해소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 초  LG유플러스 협력사 고객센터에서 해지방어 업무를 담당하던 실습 여고생이 자살하는 불행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방통위에서 관련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하는데, 과도한 해지방어로 인한 상담원의 업무압박 여부 및 소비자 권익 침해 실태는 물론, 위약금 산정 및 부과의 적정성 등 전반에 걸친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향후 분기별 방송통신분야 민원 통계 결과를 발표하고, 민원을 통해 드러난 소비자들의 불만과 피해를 개선할 수 있는 정책 및 제도를 제안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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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10:41:5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는 오는 30일 목요일 오후 2시 본회 가이아홀에서‘생활 속 (초)미세먼지 줄이기’라는 주제로 2017년 제 2차 녹색소비자포럼을 개최한다.

 최근‘봄철 불청객’으로 불리는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세먼지는 입자의 크기가 매우 작아 기관지를 거쳐 바로 폐까지 도달하기 때문에 잦은 기침과 호흡곤란을 유발할 수 있으며, 피부의 뾰루지나 건조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심한 경우 폐렴과 같은 질환을 야기하기도 해 가정 및 일상생활에서의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따라서 이번 포럼에서는 학교 뿐 아니라 사회 및 가정 등 실생활에서 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승호 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가 사회를 맡고, 임영욱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공해연구소 부소장이 「생활 속 (초)미세먼지의 노출 저감 대처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홍경진 환경부 대기관리과장, 김경태 환경일보 기자, 한자원 서울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김민수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공동대표, 정영훈 한국소비자원 정책연구실 소비자시장연구팀 주임연구원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아울러 삼성전자, LG전자, 유한킴벌리 등 공기청정기 및 마스크 제조업체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본 포럼은 당일 14:00시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페이스북 검색창에 ‘sumer con’을 입력한 후 소비자TV 생중계 채널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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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10:23:36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kgcn <![CDATA[]]>

안녕하세요. 2017 아리수 수돗물 시민평가단 선정이 완료되었습니다.

결과는 아래 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선정 기준 관련

1. 지원자 연령 비율: 20대 - 70대 골고루 분포하도록 선발

2. 거주 지역 : 각 지역 인구수 비율에 맞게 10%대로 선발

3. 경험: 기존 시민평가단(70%), 신규(30%)

4. 주거 유형: 아파트,다세대,연립,다가구... 등 주거 유형도 골고루 분포하도록 선발

5. 직업: 주부, 자영업, 회사원, 학생...등 골고루 분포하도록 선발

6. 모니터링, 상수도 관련 업무,SNS 등 신청서를 참고하여 선발



문의사항은 010-7428-2357 로 문자로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합격자분들에게 일괄적으로 문자안내 드렸습니다. 못받은신 분은 불합격이십니다. 

합격자 명단에 있으나 문자를 못받으신 경우 확인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2017년 수돗물 시민평가단 명단 (253)

중부

서부

동부

북부

강서

남부

강남

강동

종로구

중구

용산구

성북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성동구

광진구

중랑구

동대문구

노원구

강북구

도봉구

강서구

구로구

양천구

관악구

금천구

동작구

영등포구

강남구

서초구

강동구

송파구

26

27

33

33

36

41

26

31

윤한나

이정순

박영훈

김신혜

진명숙

이미미

김용희

김기순

이선영

이화숙

유은경

한정애

김혜옥

조성희

김해경

김길순

김양규

김수경

임혜경

임정현

권묘용

이진수

김혜옥

김리나

안황성

정우숙

김명희

김미진

이진영

김미진

권영애

김선영

이미자

홍선표

곽희순

신소영

조점예

전은미

신영란

김행수

정미경

김정희

고미향

최현숙

심영란

김혜숙

안문숙

김환동

김동욱

구윤희

정경모

김남임

노정현

이옥순

오경옥

박태길

장경숙

김정태

정정숙

윤미근

이혜정

이해숙

윤두진

박현정

한명남

이수정

박향희

김영열

임혜인

이영용

이은영

송은경

김윤경

진미경

정호연

송평자

김형옥

김순례

이창호

양경애

전현주

전현경

양은선

윤연진

윤가영

양인숙

전희정

위광년

배동기

이미화

박라영

신재우

김정화

김은영

이나연

정진엽

신현희

이순옥

정혜인

이호동

이숙란

김혜정

최신형

정희성

양희란

이순화

김희진

김종섭

장소진

차명숙

김명희

권혜경

한미경

박현옥

권지연

강신희

김희정

한영구

황혜진

최향숙

윤성희

정영선

여은영

석정미

신정숙

최화숙

현대군

한순희

김민정

김광희

전희순

채승은

이광순

강덕순

유지영

한은자

안인숙

지순애

이명희

최태순

전경애

김희수

정은주

홍승표

서명자

윤금선

백은희

김은식

안상순

최은영

송주은

김혜영

조규협

김원춘

안연경

이완순

서정옥

안경란

조혜영

정무숙

박정옥

김전하

이상숙

강형숙

김영희

도선옥

조인선

정현숙

김미자

이주연

문영순

김영옥

김병혜

이순실

곽희수

박민자

김영란

박대용

김영필

서경석

이윤경

김복남

이선복

장승호

안혜경

김영미

김재혁

허근행

최화자

배옥숙

윤부용

김나온

김원자

정금숙

김해인

이순옥

문정호

김미순

안승복

방윤희

전정희

최명복

박순임

김영완

김학범

주남숙

김혜정

김진

 

최성란

이영순

이경임

이위주

전금숙

 

정헌옥

 

 

김국겸

박혜자

신경숙

김규임

 

김경희

 

 

한경석

류화자

황현숙

지성덕

 

이용례

 

 

한경애

최원일

구민아

김정심

 

정점분

 

 

이금란

장미자

이용호

신종섭

 

홍완기

 

 

이명숙

김의선

박성만

임희경

 

 

 

 

임춘경

나유신

이순복

최숙란

 

 

 

 

 

 

김명숙

김정연

 

 

 

 

 

 

김미경

강혜연

 

 

 

 

 

 

김은숙

윤영순

 

 

 

 

 

 

 

구임순

 

 

 

 

 

 

 

한경헌

 

 

 

 

 

 

 

김종성

 

 

 

 

 

 

 

임영애

 

 

 

 

 

 

 

조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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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15:35:4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 22일 녹소연 사무실(서울시 용산구 효창원로)에서 케이뱅크 심성훈 은행장(왼쪽부터), 옥성환 경영기획본부장, 녹소연 신민수 이사, 이덕승 상임위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케이뱅크 제공

 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과 케이뱅크(은행장 심성훈)는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녹색소비자연대 가이아홀에서 금융분야의 녹색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녹소연은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며 환경을 고려하는 소비생활을 함께 실천함으로써 생태환경을 보전하며 안전하고 인간적인 사회건설을 도모해 나가는 시민운동단체다. 

 케이뱅크는 은행업을 전자금융거래의 방법으로 운영하는 100% 비대면 은행이다. 종이통장 없이 온라인으로 계좌개설, 상품가입 등을 제공하고, 고객이 은행지점을 방문할 필요 없이 모바일 앱과 웹에서 24시간 365일 모든 은행업무를 볼 수 있다.  

 케이뱅크와 녹소연은 중금리 대출 활성화를 포함해 청년이나 중소상공인, 주부 등 금융취약계층이 보다 큰 금융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비대면 금융거래 관련 정보격차 해소와 올바른 금융생활 정착을 위한 금융교육 컨텐츠 개발 및 시행에도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녹색소비자연대 노하빈 팀장
gcnpr2@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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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17:28:3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농협중앙회 도농협동연수원과 11개 소비자단체가 도농협동국민운동 확산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농협중앙회는 20일 오후 2시 경기 고양시 소재 도농협동연수원에서 도농협동국민운동 확산을 위한 양 단체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20일 농협 도농협동연수원 (경기도 일산시 소재)에서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과 11개 소비자,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도농협동연수원 제공

 협약식에 참석한 단체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김천주 회장) △소비자시민모임(김자혜 회장) △한국소비자연맹(강정화 회장) △소비자교육중앙회(주경순 회장) △한국소비자연맹(강정화 회장) △소비자교육중앙회(주경순 회장)△한국YWCA연합회(이명혜 회장) △한국YMCA전국연맹(이충재 사무총장) △한국소비자교육원(전성자 원장) △소비자공익네트워크(김연화 회장)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이덕승 상임위원장) △한국부인회총본부(조태임 회장) 등 10개 소비자단체와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이영미 회장) 등 1개 시민단체이다.

 농협중앙회 도농협동연수원과 이들 단체는 앞으로 △농업·농촌의 활력을 위해 여성·소비자단체 활 동분야 협력 △도농협동 국민운동 추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 전개 및 홍보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한 정보 교환 및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은 "앞으로 소비자 권익신장은 물론 농촌활력을 위해 도시와 농촌이 협동하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겠다"며 "오늘 11개 소비자단체의 동참으로 농촌 사랑과 우리 농산물 애용 실천이 더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녹색소비자연대 노하빈 팀장
gcnpr2@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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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17:09:0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jhta070 <![CDATA[]]>

 << 자바개발자 신입사원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교육>>

 

 

*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 교육이란?
 
중앙HTA와 MOU를 체결한 개발기업에 평점기준으로 수료생전원 취업지원되는 실무중심의 취업교육으로써 초보자들을위한
기초입문과정부터 프로젝트 PM을 직접 개발업체에서 지원하는 자바개발자 양성과정 입니다.
 
* 과정개요 


- 자바의 핵심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Java J2SE의 기본 문법 등 Java 기초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한 후 JSP/Servlet 과 Data base를 연동하여 소규모 프로젝트를 진행
- 현업의 실무 프로젝트 구현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방법론과 효과적인 개발환경에 필요한 각종 툴 사용법 및 최신자바 프레임워크들을 습득
- 현업에서의 개발과정을 경험해 보고 기업에서 원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과정 

 
* 모집요강
 
■ 교육대상 : 30명 선발 (32세이하/미취업자/졸업예정자/사이버재학생/야간대학생)
 
■ 교육기간 : 4월26일 ~ 10월27일 (6개월)
 
■ 교육비용 : 전액무료/훈련수당 최대250만원 별도지원(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 취업기업 : 중앙HTA 협력업체

 
■ 업무 : 자바 S/W개발/모바일 앱개발/어플리케이션 커스터마이징/ 기간업무 시스템개발/
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솔루션 개발및 관리
 
■ 연봉 : 평균 2200만원~2600만원
 
■ 교육혜택: 수료생전원 중앙HTA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 훈련수당 최대250만원 별도지원.
 
수강방법:  교육면접신청(전화문의or교육신청작성)=> 날짜와 시간예약후 학원방문 (교육면접 1시간정도소요)=> 반배정
 
■ 교육문의: 02-6263-6662  www.jhta.kr
 
중앙HTA 교육센터 차별화된 교육시스템
 
1. 1:1 개인별 학습관리(전담 메니져제도)
2. 방과후 스터디그룹 운영(수강생전원 교육수준을 상향평준화)
3. 강의장 저녁10시까지 자습실로 사용가능
4. 면접준비및 멘토특강을통한 확실한 취업준비
5. 평점순으로 협력사 채용연계(규모있고 안정적인 80여업체) 
 
 고용노동부지원 전액무료교육에 취업처가 규모있고 안정적이어서 신청자가 많으니
자바개발자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교육인터뷰 예약을 서둘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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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11:05:00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admin <![CDATA[]]> 본 회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녹색 생활을 실천하는 청소년 녹색 리더를 양성하고자 2017년 '초록천사' 를 운영한다.

'초록천사'는 본 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에코 볼런티어로서 2010년부터 여러 환경 활동 및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생태 감수성을 지닌 미래세대를 양성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녹색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청소년들에게 제공하는 참여중심의 활동이다.

더 나아가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여 학생들이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쌓으며 특별한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본 회에서 마련한 과정을 이수한 유자격 멘토지도자가 직접 학교에 파견되어 녹색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도하며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침으로써 학교의 특별활동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초록천사'는 고양, 부산. 서울, 성남, 안산, 울산, 인천, 의정부, 천안, 청주 등 10개 지역에서 105개 동아리로 확대 운영된다.

운영은 자유학기제, 학교동아리, 센터동아리 등 3개로 이루어지며, 주요 활동으로는 ▲자원순환과 에너지 ▲세계환경의 날 캠페인 ▲환경전문 기자 간담회 ▲하천 및 생태공원 보호▲자선 플리마켓 개최▲클럽 활동 발표회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학교 및 학생에게는 ▲봉사활동 인증서 발급 ▲체험 프로그램 및 캠프 우선 참여 기회 제공 ▲기업 탐방 프로그램 우선 참여 기회 제공 등 혜택이 주어진다.



녹색소비자연대 캠페인홍보부 노하빈 팀장
gcnpr2@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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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16:45:35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asto <![CDATA[]]> 루손섬여행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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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14:15:2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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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취약계층 대상 합리적 통신소비를 위한
찾아가는“통신요금 절약백서 캠페인”실시

-1:1 컨설팅을 통한 개인별 맞춤형 통신요금 절감방법 안내-
(2016년 참여자 77% 5천원~1만원 통신비 절약할 수 있다고 답변)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

“3월 23일(목) 킥오프 행사를 시작으로 50회 이상 캠페인 실시 예정,
보다 합리적이고 저렴한 맞춤요금제 상담으로 통신비 부담완화 노력할 것”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와 (사)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회장 황창규, 이하 KTOA)는 22일(수)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합리적 통신 소비를 위해 찾아가는 ‘2017년 통신요금 절약백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차인 ‘통신요금 절약백서 캠페인’은 녹색소비자연대와 KTOA가 공동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및 이동통신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공동후원하며,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전국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변화하는 소비패턴에 따른 소비자 밀착형 “통신요금 절약백서 캠페인” 필요 
소비패턴 변화에 따라 새로운 정책·제도나 데이터 중심 요금제 등 다양한 요금제가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그러나 복잡한 통신요금제도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 주부, 다문화가정 등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는 더욱 심화되고 있으며, 통신비 절감 방법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더라도 이를 활용하여 본인에게 적용하기는 어려움이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개인별 충분한 설명을 위한 소비자 밀착형 ‘찾아가는 통신요금 절약백서 캠페인’이 필요한 실정이다.

❍ 개인별 맞춤형 1:1 컨설팅 중심 프로그램 통해, 79% 통신요금 절감 효과! 
‘통신요금 절약백서 캠페인’은 이동전화 최적요금 안내 소비자교육과 개인별 맞춤형 1:1컨설팅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비자교육의 주요내용은 통신비 절약에 도움이 되는 정책 및 제도를 비롯하여 통신사의 대상별 전용 요금제 등 전반적 통신요금 절감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 개인별 맞춤형 1:1 컨설팅은 캠페인 개최 지역에 따라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는 녹색소비자연대 ‘통신요금 절약백서 캠페인’ 전문 상담사를 통해 진행하며, 개인별 통신소비량을 분석하여 최적의 요금제로 변경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요금 절감 방법에 대한 맞춤 상담이 이루어진다.

특히 지난해 실시한 1:1컨설팅 프로그램의 만족도 조사 결과, 조사대상자(참석자 5,106명 중 설문 참여자 1,199명) 중 79%가 통신 요금 절감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으며, 77%는 1:1컨설턴트를 통해 약 5천원 ~ 1만원의 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조사되었다. 
올해도 본 캠페인을 통해 복잡․다양한 통신서비스의 제도 및 요금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합리적 통신소비를 유도하여 가계통신비 절감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 “통신요금 절약백서 캠페인” 계획 및 참가신청 
‘통신요금 절약백서 캠페인’은 3월 23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실시하는 캠페인을 시작으로 4월부터 본격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전국의 노인복지관, 주민자치센터, 다문화기관, 농어민기관, 장애인복지관 등 50명 이상의 캠페인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가 모인 경우에는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 “통신요금 절약백서 캠페인” Kick-off 행사 안내
 ㅇ 일시 : 2017년 3월 23일(목) 10:00~11:30
 ㅇ 장소 :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 ㅇ 대상 : 지역 활동가 및 소비자교육 강사 또는 1:1컨설턴트 100명 내외
 ㅇ 후원 : 미래창조과학부·국회의원 신경민·이동통신3사
 ㅇ 주관 :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사)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ㅇ 프로그램: 붙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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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1:07:1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daziwon <![CDATA[]]>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정치경제] 기본소득이 세상을 바꾼다

http://daziwon.net/second_2017/191376

 

강의 오준호

2017년 4월 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30 (4강, 70,000원)

 

기본소득 아이디어는 세상을 흥분시키며 대선 후보의 공약으로까지 자리 잡았습니다. 기본소득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왔고 왜 지금 뜨거운 이슈가 된 것일까요? 기본소득은 기존 복지 시스템의 대안일까요? 기본소득은 무엇을 해결할 수 있나요? 기본소득은 시기상조일까요 시대정신일까요? 기본소득에 대해 드는 수많은 질문에 답해보려고 합니다.

 

 

 

[철학] 공간철학자로서 르페브르 읽기 2

http://daziwon.net/second_2017/191258

 

강의 조명래

2017년 4월 13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30 (8강, 140,000원)

 

소외문제에 관한 고민에서 움튼 맑스주의 철학자 르페브르(1901-1991)의 연구테제는 변증법적 유물론, 일상생활 비판, 도시권리, 공간의 생산과 정치, 자본주의와 국가 문제, 리듬 분석 등을 망라한다. 로브 쉴즈의 『르페브르, 사랑, 투쟁』을 텍스트로, 공간철학자로서 르페브르의 삶과 이론을 살펴본다.

 

 

 

[철학] 스피노자 『윤리학』 3부 강독

http://daziwon.net/second_2017/190938

 

강의 이혁주

2017년 4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7:30 (10강, 175,000원)

 

스피노자가 동시대인의 단견과 비난 속에서도 ‘명랑함’(hilaritas)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정서’(감정)에 대한 그의 깊은 성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스피노자의 문제의식을 토대로 그의 정서론을 지며리 톺아보고자 하는 것, 그것이 이번 학기 우리의 목표입니다.

 

 

 

[철학] 마르틴 하이데거의 「인간주의에 관한 편지」 읽기

http://daziwon.net/second_2017/190970

 

강의 윤동민

2017년 4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2:30 (5강, 87,500원)

 

하이데거의 『인간주의에 관한 편지』를 강독함으로써 현대유럽철학에서의 인간주의의 지형도를 살피고자 한다. 인간주의에 대한 논쟁은 현대유럽철학을 이해하는 하나의 도구이기도 하다. 하이데거의 글을 꼼꼼히 읽어봄으로써 인간주의(Humanism)에 대한 이해와 비판 그리고 하나의 대안을 살펴볼 것이다.

 

 

 

[인문교양] 행복 돌직구 ― 인생의 겨울을 돌파하는 인문학

http://daziwon.net/second_2017/190922

 

강의 이인

2017년 4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30 (8강, 140,000원)

 

UN이 발표한 ‘2016년 세계행복보고서’를 보면 한국은 삶의 만족도가 58위이다. 인문학과 가까워질수록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고 생각은 좀 더 자유로워지며, 조금씩 용기가 자라난다. 앎의 기쁨을 맛보면서 행복을 사유해 보자.

 

 

 

[영화] 작가탐구: 오즈 야스지로

http://daziwon.net/second_2017/191541

 

강의 김성욱

2017년 4월 3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30 (8강, 140,000원)

 

오즈의 대표적 작품들을 몇 개의 주제와 시기로 구분해 논의해 보며 미조구치와 나루세 등 동시대 작가들의 영화, 그리고 허우 샤오시엔, 고레에다 히로카즈, 구로사와 기요시 등 후대의 작가들에 미친 영향성을 살펴본다.

 

 

 

[문학] 욕망의 소설 창작 ― 2017년 신춘문예 당선작 작품 감상과 소설 창작하기

http://daziwon.net/second_2017/191273

 

강의 김광님

2017년 4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7:30 (8강, 240,000원)

 

인간의 삶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필수적인 것, 그것은 언어.
우리는 소설의 언어를 욕망하며 습작하고자 한다.

 

 

 

[서예] 한글서예 / 한문서예

http://daziwon.net/second_2017/191520

 

강의 선림(禪林) 박찬순

2017년 4월 9일부터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10강, 150,000원)

 

한글/한문서예의 기본 획을 잘 습득하여 기틀을 잡는다. 매시간 천자문을 8자씩 배운다. 초보자도, 서예를 배운 경험이 있는 사람도 수강할 수 있다.

 

 

 

<다중지성 연구정원 세미나>

 

 

 

[철학미학] 생명과 혁명 세미나 : 세계의 그물망 그리고 생명

http://waam.net/xe/liferevolution

 

들뢰즈·과타리, 『안티 오이디푸스』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공동길잡이 (문의 : 02-325-2102)

 

들뢰즈, 과타리, 푸코, 브뤼노 라투르, 알폰소 링기스, 나카무라 유지로, 키스 안셀 피어슨, 프리초프 카프라, 순데르 라잔 등의 핵심 문헌을 읽고 현대 사회의 생명과 혁명 문제에 관하여 토론합니다.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철학미학] 들뢰즈와의 마주침 세미나

http://waam.net/xe/deleuze_der

 

들뢰즈, 『니체와 철학』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공동길잡이 (문의 : 이정섭 010-5497-7582)

 

우리 사유 바깥으로 나가는 여정에, 지도가 있다면 들뢰즈가 아닐까요? 그를 통해 우리를 넘어서는 세미나를 시작합니다. 들뢰즈가 바라보는 철학사, 그리고 들뢰즈가 던지는 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우리의 문제들로부터 그리고 물음을 던지고 그리고 해를 찾고 그리고 … 그리고 …

 

 

 

 

[정치철학] 홉스-스피노자 세미나

http://waam.net/xe/deleuze_anti

 

김성환, 『17세기 자연철학』

 

매주 화요일 저녁 7:30

 

길잡이 박영대 010-3517-2216

 

이 세미나에서는 홉스와 스피노자의 자연학과 인간학을 읽습니다. 이는 분명 그들의 정치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더 나아가서, 새로운 정치를 발명하기 위해서는 다른 삶, 다른 욕망, 자연에 대한 다른 앎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철학미학] 정동(affect)과 정서(affection) 세미나 : 집단주체성(군중, 대중, 다중, 민중)의 이론

http://waam.net/xe/aff

 

타르드, 『모방의 법칙』

 

공동길잡이 (문의 02-325-2102)

 

매주 월요일 저녁 7:30

 

새로운 세기에 들어서 지난 세기의 이성주의와 인식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노력과 함께 감성, 감정, 정감, 정동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어 왔습니다. 정동과 관련된 문제의식과 개념을 공유하면서 타르드, 비르노, 들뢰즈, 시몽동 등의 핵심문헌을 살피고, 그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시사점을 던져 주는지 생각하면서 공부해 보고자 합니다.

 

 

 

 

[철학미학] 건축, 도시공간, 그리고 사회적 삶 세미나 : 이미지와 그 장치들

http://waam.net/xe/city

 

재커리 심슨, 『예술로서의 삶』

 

길잡이 손보미 010-9975-1656

 

매주 금요일 저녁 7:30

 

'창의적으로!'라는 외침이 곳곳에서 들려옵니다. 누구나가 '예술인'이기를 꿈꾸고, 단순히 꿈꾸는 것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예술인'과 동일시하고, 또 해야만 하는 지금, '예술'이란 무엇 인지, '예술과 삶'은 어떠해야 할지 함께 공부해 보고자 합니다.

 

 

 

 

[정치철학] 여성주의 세미나 ― 편견이란 벽 허물기

http://waam.net/xe/herstory

 

연구모임 사회비판과대안 엮음, 『현대 페미니즘의 테제들』

 

길잡이 한태준 010-4302-9436

 

매주 목요일 저녁 7:30

 

다양한 또는 화제가 되고 있는 페미니즘 저서를 읽고 그동안 애매모호한 의미로 전달되었던 또는 왜곡되었던 페미니즘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미나를 통해서 우선 내 자신이 가지고 있던 편견을 허물고 열린 생각과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기르도록 해요~

 

 

 

 

[정치철학] 정치철학 고전 읽기 세미나

http://waam.net/xe/classics

 

헤겔, 『법철학』

 

공동길잡이 (문의 02-325-2102)

 

격주 토요일 오후 3시

 

칸트의 『영구 평화론』, 헤겔의 『법철학』, 맑스의 『공산당선언』과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 레닌의 『국가와 혁명』, 『그람시의 옥중수고』 등 정치철학의 고전들을 함께 읽으며 현대 정치철학과 나아가 정치현실을 이해하기 위한 토대를 다집니다.

 

 

[문학예술] 시 읽기 모임

http://waam.net/xe/poem

 

길잡이 표광소 010-5752-3406

 

매주 수요일 7:30

 

시는 마음에 어떤 특별한 효과를 만들어 내고, 이 세상을 뚜렷이 비추어 내려고 단어를 사용하는 어떤 특별한 방법입니다. 시는 지금 보이는 세계가 아니라 더 먼 세계를 보는 안목을 넓혀도 줍니다. 시 읽기 모임은 시인 5천여 명이 생존하는 대한민국의 시간과 공간에 살며 1주일에 1시간 남짓 시를 향유하는 보람과 활기의 공유지입니다.

 

 

 

 

[문학예술] 소설 읽기 모임 시즌 2 : 소설-문학을 통해서 살펴보는 근대어, 근대문학, 근대 국가, 근대의 성립

http://waam.net/xe/novel

 

길잡이 장민성 010-6600-2149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평론이나 연구를 하시는 분이시든 그냥 소설이 좋아서 읽으시는 분이시든
소설을 쓰시는 분이시든 관계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시즌 2에서는 나쓰메 소세키와 루쉰의 소설을 가라타니 고진, 히야마 히사오, 다케우치 요시미, 쑨거 등의 도움을 받으며, 일본과 중국의 근대(문학)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http://daziwon.net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daziwon@gmail.com

 

☎ 02-325-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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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다중지성의 정원, 다지원, 정치경제, 철학, 인문교양, 영화, 문학, 서예, 정치철학, 세미나, 오준호, 조명래, 이혁주, 윤동민, 이인, 김성욱, 김광님, 박찬순, 기본소득, 르페브르, 스피노자, 하이데거, 인문학, 오즈 야스지로, 소설창작, 들뢰즈, 홉스, 정동, 정서, 건축, 여성주의, 페미니즘, 헤겔, 시 읽기, 소설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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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16:33:5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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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은 왜 목이 길까?

Der Hals der Giraffe : Bildungsroman

짧은 목을 가진 기린들과 아이들 없는 학교
어느 생물 선생님의 3일간의 행적 : 마지막으로 남은 인간종(人間種)

독일의 주목받는 젊은 작가 유디트 샬란스키의 장편 교양소설!
2011년 독일문학상(Deutscher Buchpreis) 후보작
2012년 9월 독일 부흐쿤스트재단(Stiftung Buchkunst)에서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독일 책”
2012년 12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빌레펠트, 괴팅엔, 하노버, 슈투트가르트에서 연극으로 상연


지은이  유디트 샬란스키  |  옮긴이  권상희  |  정가  16,000원  |  쪽수  360쪽 |  출판일  2017년 2월 28일

판형  사륙판 (127*188) 무선 |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도서분류  피닉스문예 09  |  ISBN  978-89-6195-157-9 03850


유디트 샬란스키는 자연의 법칙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닿을 수 없는 나무열매를 향해 목을 길게 뻗는,
그러나 결국 다윈 신에 대한 믿음을 잃고 마는 어느 생물 선생님을 그리고 있다.
이 이야기가 펼쳐지는 무대는 이 세상에서 가장 몰상식한 곳 중 하나인 학교이다.

“공동결정권이니 선택권이니 하는 건 로마르크한테선 기대도 할 수 없는 것이었다.
아무한테도 선택권은 없었다. 도태 이외에는 별다른 선택권이 없었으니까.”

― 본문 중에서


『기린은 왜 목이 길까?』 간략한 소개

유디트 샬란스키의 『기린은 왜 목이 길까?』는 교양소설 또는 성장소설 장르의 새 장을 여는 작품이다. 샬란스키는 사회적 다윈주의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가진, 완고한 성격의 독불장군 이미지가 강한 잉에 로마르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이 인물은 기존의 교양소설에 등장하는 인물상에 대한 우리의 선입견을 뒤집어 버린다. 고전적인 교양소설에서는 세상 밖으로 나와 갖은 경험을 하는 젊은 남자 주인공이 항상 등장한다. 반면에 이 소설의 주인공인 로마르크라는 여성은 학교에서든 사생활에서든 고집스럽게 자신의 세계에 빠져 자신의 목표만을 좇으며, 변화하는 자연․상황․주변 사람들에 대해 극도의 예민 반응을 보인다. 학생을 천적으로 여기는 주인공 잉에 로마르크는, 학생들에게 생존경쟁에서 이기는 것을 늘 강조한다. 하지만 그녀의 믿음은 소설 후반부로 가면서 여러 사건으로 인해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 그녀의 이야기는 무한경쟁 이데올로기에 둘러싸인 우리 삶, 경쟁에 치중한 우리 교육 현실을 되돌아보게 한다. 또한, 변화하는 세상을 바라보는 극도의 냉소주의적 태도가 그녀의 삶을 얼마나 황폐하고 서글프게 만드는지 바라보면서 세상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돌아보게 된다.

독일 통일 후 구동독 지역은 인구가 감소하고 학생 수가 줄어들어 결국 학생이 없는 학교가 하나둘 문을 닫는 일이 벌어진다. 이러한 현상은 이미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리고 한국에서도 점차 이슈화되고 있는 사회 문제이다. 점점 상황이 악화하여 최악에 이르면, 미래 어느 시점엔가 세상은 학생이 없는 학교로 가득할 것이고, 마지막 인간종이 사라지는 날이 도래할지도 모를 일이다. 학생이 없는 학교라니! 마지막 인간종이 사라지다니!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그럼, 그런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가능성 있는 대답이 이 소설에 담겨 있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 대답을 찾아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기린은 왜 목이 길까?』 상세한 소개

학생을 천적으로 여기는 교사 로마르크

2011년 주어캄프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 소설은 주인공 잉에 로마르크의 심리 흐름을 일터인 학교와 가정, 이웃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는 여러 인물들과 관련지어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묘사하고 있다. 로마르크는 자기 신념대로 우직하게 독불장군같이 사는 인물로, 새로운 변화와 주변 사람들을 냉정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시니컬하게 평가하곤 한다.

로마르크는 우글거리는 생명체들에 둘러싸여 있다. “자신들을 덮치는 호르몬으로 인해 나타나는 일시적 흥분상태에”(22쪽) 쉽게 빠지는 사춘기 학생들, 무너진 건물 터를 꽉 채운, “담 높이까지 자란 잡초”(93쪽)들, 어느 날 새벽 4시가 채 안 된 시각, 침실 안에서 “숫자 8을 그리듯 크게 공중회전을 하며 이리저리 휙휙 날아다니”(84쪽)던 박쥐, 남편 볼프강이 돌보는 “알록달록한 양말 대님을 신고” “목장을 뛰어다니는”(48쪽) 타조 아홉 마리 등. 재미있게도, 소설 내내 리듬감 있게 그려지는 로마르크 주변 세계의 생명력과 역동성에도 불구하고, 로마르크는 세계는 법칙에 따라 움직일 뿐이라는 소신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이 엇박자의 감각이 이 소설의 커다란 매력이다. 로마르크의 혼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춘기 학생들이, 잡초가, 박쥐가, 뛰어다니는 타조들이 계속 로마르크라는 닫힌 문을 두드리는 것이다.

다윈주의 신봉자 잉에 로마르크는 생존경쟁과 자연도태 원리로 학생을 우등생, 열등생으로 선별한다. 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아이들은 똑똑하거나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다. 우둔한 아이는 당연히 도태된다. 도태되는 우둔한 아이는 “다른 아이들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낙오자이자 건강한 학급의 몸통에 붙어사는 기생충”(18~19쪽)이다. 어차피 낙오할 아이들은 격려할 것이 아니라 낙오자라는 것을 하루라도 빨리 깨닫게 하는 게 낫다는 입장이다. 우둔한 아이들은 머지않아, 낙오자라거나 기생충이라는 낙인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을 더 이상 하지 않을 게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다윈주의 자연법칙에서 볼 때, 이런 현상은 자연스럽다. (이 세계의 많은 이가 그러하듯이) 다윈주의 법칙을 신봉하는 로마르크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쇠퇴와 변화, 그리고 학생들의 낙오를 그저 냉정하게 관망할 뿐이다.

로마르크는 자기 딸 클라우디아에게도 엄격하고 냉정하게 대한다. 언젠가 어린 클라우디아의 담임을 맡았던 때, 교실에서 클라우디아가 반 아이들에게 괴롭힘과 왕따 당하는 모습을 목격하고도 외면하는 그녀다. 자연계에서처럼 인간들 사이에서도 강자-약자 관계가 필연적이고, 괴롭힘과 왕따도 자연스럽다. 쓸쓸한 어린 시절을 보낸 클라우디아는 성인이 되자 타국에서 독립적인 삶을 살게 된다. 로마르크는 딸과 관계가 소원해진 것에 아쉬움을 느끼지만 이내 어쩔 수 없는 일로 치부해 버린다.

세상이 자연의 법칙대로 한 치의 어긋남 없이 돌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다른 한편 사람은 변화보다는 법칙, 새로운 것보다는 익숙한 것, 움직이는 것보다는 고정된 것을 반복해서 찾게 된다. 누구든지 변화하지 않으려 기를 써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또 변화를 두려워하며 자기 고집을 지키려 안타까워 보일 만큼 노력하는 사람을 누구나 한 명쯤은 알고 있다. 그래서 좁디좁은 자기 세계에 갇혀 세계의 흐름에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하는 주인공 잉에 로마르크는 첫 만남에는 거부감을 주면서도 이내 연민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마음 어느 한 구석이 찔리는 불편함을 느끼게 한다.

독일 통일 후,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생존경쟁과 자연 도태

기린은 왜 목이 길까? 잉에 로마르크에 의하면 기린의 목에 대해서는 여러 학설이 있다. 생존을 위해 높은 나뭇가지에 달린 잎을 뜯어 먹으려 다른 기린들보다 목을 더 높이 뻗는 기린들이 생겼고, 기린들의 ‘목 뻗기 운동’이 반복되어 목이 길어지게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설명이다. 그리하여 긴 목을 가진 기린의 DNA가 그들의 후손에 전해진 것이다. 생존경쟁과 자연도태는 생물학에서뿐만 아니라 사회 변화를 설명할 때에도 흔히 사용된다. 잉에 로마르크의 30년 직장인 구동독 지역 찰스-다윈 김나지움에서도 생존경쟁과 자연도태가 일어난다. 적어도 로마르크의 시선에서 이 점은 분명하다.

로마르크는 구동독 지역인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에 위치한 찰스-다윈 김나지움에서 30년 넘게 일해 온 생물 선생님이다. 이 학교는 통일 이후 이농, 실업, 쇠퇴 등에 의한 인구 감소로 학생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어 4년 후면 문을 닫게 될 운명이다. 지역 사회도 건물과 시설의 붕괴와 철거로 쇠퇴하여 점점 황폐해져 가고 있다. 로마르크의 시선에서 통일 후 학교와 지역사회의 변화는 생존경쟁과 자연도태로 설명된다. 생존경쟁에서 패한 것들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새로운 것들이 채운다. 황폐해진 마을 구석구석에는 어마어마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잡초, 들꽃 같은 식물들이 싹을 틔워 세력을 확장해 나간다.

저자에 따르면 기린의 목은 이 소설에서 또 다른 의미가 있다. 기린의 목에 대한 진화론의 가르침을 배우는 “수업시간이 이 소설에서는 중요한 순간이다.”(7쪽) 그 순간에 잉에 로마르크 또한 “목까지 물이 차올라”있기 때문이다. “목까지 물이 차오른다”는 말은 독일어에서 ‘(어떤 사람이) 곤궁에 처해 있다’는 의미의 관용구이다. “곤궁에 처해 있는 사람, 그 사람에게는 자신의 목 길이가 존재의 본질적인 질문이 되어버린다.”(7쪽)

정작 로마르크 본인은 지역사회와 학교의 변화에도, 또 서독에서 밀려드는 자본주의적 방식에도 잘 적응하지 못한다. 로마르크는 통일 후 동독에 밀어닥친 급격한 변화가 달갑지 않다. 사실 괴롭기까지 하다. 구동독의 이웃들이 하나둘 고향을 떠나고, 학생 수가 줄어 학교는 폐교를 앞두고 있으며, 새로운 자본주의적 사상과 유행이 들어와 기존의 삶의 방식을 흔들어댄다.

이런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로마르크는 흔들림 없이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 생활 방식을 고수하며 살아간다. 교사는 교사로서의 위엄과 권위를 지녀야 하고, 학생들과는 늘 일정한 거리를 둬야 한다는 평소 생각을 버리지 않고 우직하게 이러한 태도를 고수해 나간다. 하지만 30년 넘게 몸담고 있는 학교가 4년 후에 문을 닫게 된 상황에서 로마르크도 교사직을 유지할 방법이 없다. 굳은 신념도 주변의 변화를 막지 못한다. 그녀는 속수무책으로 변화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자기 자신이 자연도태될 운명에 처하고 만다.

냉소적인 시선으로 주변인을 평가하는 로마르크

로마르크는 새로운 환경과 변화에 잘 적응하는 인물과 그렇지 못한 인물로 주변인을 분류하며 평가한다.

동료 교사 카트너와 슈바네케는 새로운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 인물들이다. 서독 출신으로, 동독 사람들에게 민주주의를 가르치는 사명을 안고 찰스-다윈 김나지움으로 전근 온 카트너는 처음의 순수한 의도와 달리, 학교장이 된 후에는 학교와 동료 교사들의 미래를 손아귀에 쥐고 좌지우지하며 권력을 휘두른다. 슈바네케는 사교적이고 에너지 넘치며 시대의 유행에 민감하고, 때로는 자신의 아픈 사생활까지 숨김없이 드러내며 상대방에게 연민과 격려를 구걸하기도 한다. 또 전직 소 사육 기술자였던 로마르크의 남편 볼프강은 동물 생산업의 쇠퇴와 함께 한때 백수로 전락하기도 했으나, 시대 변화의 흐름을 타고 타조 사육사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유명 인사가 된다.

반면, 동료 교사 틸레는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공산주의자이다. 로마르크는 그를 늘 불평만 해대는, 정작 아무것도 행동으로는 옮기지 못하는 ‘사회적 낙오자’로 평가한다. 로마르크의 이웃, 한스 또한 마찬가지이다. 한스는 로마르크 이외에는 대화 상대도 변변히 없는, 사회와 사람들에게 소외되어 외롭게 사는 인간이다.

이처럼 로마르크 주변, 즉 학교, 가정, 이웃에는 통일 후 구동독 지역에 나타나는 사회적·환경적 변화에, 더 나아가 서구의 자본주의에 적응하거나 혹은 적응하지 못해 도태되는 인간 군상의 여러 모습이 존재한다.

로마르크라는 인물이 그리는 현대자본주의의 내면

잉에 로마르크의 대인관계 방식, 그녀가 고집스럽게 원칙을 지키려 노력함에도 어쩔 수 없이 겪게 되는 심적․물리적 변화, 그 과정에서 독자가 훔쳐보게 되는 그녀의 속마음은 우습다는 느낌을 준다. 어떤 장면들은 폭소를 자아낸다. 로마르크의 냉소주의는 지구 상의 어느 젊은이 못지않다.

하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것은 현대인은 모두 잉에 로마르크처럼 생각하는 데 익숙하고, 잉에 로마르크처럼 행동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잉에 로마르크처럼 생각하기를 강요받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 태어나는 생명들에게, 경쟁과 도태가 사회를 설명하는 지배적인 법칙이며, 개개인은 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도생으로 발버둥 쳐야 할 숙명을 짊어진 것이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는 시대, 이 책은 삶에 대해 또 인간에 대해 근본에서 질문하게 만든다. 우리 인간은 인간종에 대한 로마르크의 실패한 규정에 머무를 것인가? “인간은 그저 인과의 사슬에 강제로 묶인 채, 정신적 환상을 자아로 여기며 멀티미디어 쇼에 엄청난 돈을 쏟아 붓고만 있었다. 그러고 보면 인간이란 욕구를 누를 수 있는 능력이 부재한, 진정한 동물임이 틀림없었다.”(272쪽)



추천사

유디트 샬란스키, 독창적이고 개념 있는 독특한 작품으로 문학혁명의 최고봉에 서다. … 이 소설은 편협하게 해석한 반다윈주의적 선언을 담고 있다. 또 기후변화, 이농, 학문사회시스템의 실패 같은 핫이슈도 품격 있고 경쾌하게 다루고 있다.

펠리시타스 폰 로벤베르크,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신문』

통일이라는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감정선(感情線)을 유지하며 인간과 아이들보다 동물에 더 마음을 쏟는 어느 생물 선생님의 생활을 그린 이야기. 강렬히 묘사된 비호감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이 영웅에 독자는 진한 연민의 정을 느낀다.

마누엘라 라이하르트, <독일라디오 문화>

유디트 샬란스키의 예술작품, 통일 이후 최고의 독창적 작품 중 하나.

세바스티안 함멜엘레, 『슈피겔』 온라인

 

책 속에서 : 잉에 로마르크와 다윈주의 세계관

그녀에게 학생들은 천적이나 다름없다. 그래서 그녀는 학생들에게 거리감을 둔다. … 생물을 가르치는 잉에 로마르크는 오로지 자연법칙, 강자의 권리, ‘고정 행동 양식’의 자동성만을 신봉한다.

― 「한국어판 지은이 서문」 6쪽

잉에 로마르크는 고개도 까닥하지 않고 반 전체를 쭉 훑어보았다. 이는 몇 년에 걸쳐 터득해낸,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거침없는 눈길로 아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피는 그녀만의 방식이었다.

― 「자연세계」 17쪽

하필이면 이 아이들이 진화 경쟁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했다는 게, 그녀는 믿기지 않았다. 정말로 선택은 우연으로 이루어지는 모양이었다. … 그들한테선 도무지 긴장감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었다. 다만 어설픈 운동법과 출렁거리는 피하 지방 조직만 있을 뿐이다.

― 「자연세계」 87쪽

“됐소, 로마르크. 당신의 미국 자본주의적 유전학이 이겼소.” 그건 결코 로마르크의 유전학이 아니었다. 지금까지 계승되고 있는 생물학의 일반적인 기조였다.

―「유전 과정」 225쪽

“잉에라고 불러도 되지요?” 그건 협박이었다. 모든 게 의도적이었다. “네, 그래도 돼요.” 달리 무슨 말을 할 수 있었을까? 눈물은 강력한 무기였다. 근데 하필 점심 먹는 자리에서 눈물을 쏟아 내다니.

―「유전 과정」 257쪽

교과 과정 지침에 지질 시대의 감성을 전달하라는 사항이 명시돼 있었다. 해마다 생일이 다가오길 학수고대하는 아이들에게 지구 나이가 관심거리가 된다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 「진화론」 257쪽

“듣고 있소?” 그래, 그녀는 듣고 있었다. 한 마디도 놓치지 않고 다 듣고 있었다. 하지만 이 일은 대참사도 아니고 소규모 운석 충돌도 아니었다. 그저 한 아이가 도태되었을 뿐인 일이다.

― 「진화론」 327쪽

“기린의 조상들이 아카시아 나뭇잎을 향해 꾸준히 목을 뻗었던 노력은 당연히 효과가 있었어요. 수많은 세대를 거쳐 오랜 시간이 흐르는 동안 그들은 엄청나게 긴 목을 만들어냈으니까요.…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각자 성장해야 하는 거예요. 또 우리가 진정으로 노력하기만 한다면 모든 걸 이룰 수 있어요.” 대체 무슨 소릴 한 거지? 로마르크는 기진맥진해져 자리에 앉아야 했다.

― 「진화론」 333~334쪽

 

지은이·옮긴이 소개

지은이 유디트 샬란스키 (Judith Schalansky, 1980~ )

1980년 독일 북동부의 도시 그라이프스발트에서 태어난 유디트 샬란스키는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예술사를 공부했고 포츠담 전문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전공했다. 2007년에 학위를 마친 후 2009년까지 포츠담 전문대학교에서 타이포그라피를 강의하였다. 현재 베를린에 거주하며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에 소설 『너에게 파란 제복은 어울리지 않는다』 로 문단에 데뷔한 이후, 2009년에 『외딴섬들의 아틀라스』, 2011년에 『기린은 왜 목이 길까?』 를 연이어 발표했다. 소설 『외딴섬들의 아틀라스』 는 부흐쿤스트재단에서 선정한 ‘2009년의 가장 아름다운 독일 책’에 선정되었고 『기린은 왜 목이 길까?』 로 2012년에 또 한 번 ‘가장 아름다운 독일 책’에 선정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2011년 독일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그 외 2013년에 레싱 상, 2014년에 문학관 상, 마인츠 시 작가상, 2015년에 드로스테 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옮긴이 권상희 (Kwon Sanghee)

독일 빌레펠트대학에서 언어학, 독문학, 역사학을 전공하고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2017년 1월 독일 보쉬재단의 지원으로, 베를린 문학 콜로키움의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초청되어 참석했다. 홍익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기고문으로, 독일에서 출간된 에세이집 Warum wir hier sind (왜 우리는 이곳에 있는가)(루터, 2007)의 “Zwischen zwei Kulturen”(두 문화 사이에서)가 있고, 번역서로 『타인의 삶』 (이담북스, 2011), 『과거의 죄 : 국가의 죄와 과거 청산에 관한 8개의 이야기』 (시공사, 2015), 『박테리아 : 위대한 생명의 조력자』 (다른 세상, 2016), 『기린은 왜 목이 길까?』 (갈무리, 2017) 등이 있다.

 

갈무리 피닉스 문예 시리즈

『젊은 날의 시인에게』(김명환 지음, 갈무리, 2016)

김명환은 어린 시절부터 ‘시인’을 꿈꿨다. 하지만 정작 시인이 되자 ‘시인’이기보다 ‘문예선전활동가’로 살아 왔다. 철도노동자, 삐라작가, 활동가, 시인이다. 월간 <노동해방문학> 문예창작부 시절, 철도노조민주화투쟁 시절, 철도민영화반대투쟁 시절의 이야기들이 제1부 ‘기차의 추억’과 제2부 ‘삐라의 추억’에 실려 있다. 제3부에는 짧은 소설과 동화가 묶여 있다. 제4부에는 선언, 칼럼, 에세이, 논설, 호소문 등이 묶여 있다. 제5부는 철도노조민주화투쟁 이야기를 무협지로 그렸다.

『산촌』(예쥔젠 지음, 장정렬 옮김, 갈무리, 2015)

1920년대 중국 중부 후베이성 작은 산골 마을의 가난한 농민들의 생활상과, 혁명으로 인한 그들 삶의 극적 변화를 담은 역사 소설이다. 번역가이자 에스페란티스토, 잡지 편집자, 항일 투사였던 중국 작가 예쥔젠이 서방 세계에 중국 혁명의 실상을 알리기 위해 1947년에 영어로 쓴 책이다. <산촌>은 중국인이 쓴 최초의 영어 소설이었다. 출간 후 20개국 언어로 번역된 바 있다.

『시로 읽는 니체』(오철수 지음, 2012)

제3회 전태일 문학상을 수상한 오철수 시인이 이시영, 기형도, 강수니, 조문경, 서은, 최영미, 월트 휘트먼 등 현대 시인들의 시 83편과 니체 철학의 접목을 시도했다. 저자가 시와 니체 철학의 만남 속에서 던지는 질문은, 녹록치 않은 세상살이 속에서 우리들의 삶이 좌절과 허무를 넘어 어떻게 자기긍정의 예술을 향해 갈 수 있는가이다.

『봄 속의 가을』(바진, 율리오 바기 지음, 장정렬 옮김, 갈무리, 2007)

장편소설 <가(家)>와 수상록 <매의 노래>로 국내에 소개된 바 있는 중국 작가 바진(巴金)의 소설 '봄 속의 가을'과, 바진에게 영감을 준 헝가리 작가 율리오 바기(Julio Baghy)가 세계공용어인 에스페란토어로 쓴 소설 '가을 속의 봄'을 묶었다. 이 두 편의 소설은 아프도록 아름다운 청춘의 자화상을 매우 섬세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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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소설, 문학, 성장소설, 생물학, 자본주의, 유전학, 진화론, 갈무리, 생존경쟁, 동독, 교양소설, 독일문학, 다윈주의, 자연도태, 유디트 샬란스키, 피닉스문예, 권상희, 기린은 왜 목이 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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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16:32:0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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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15:46:5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경쟁활성화 통해 실질적 가계통신비 인하 이뤄야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연구원

실질적 가계통신비 인하를 위한 정책방안 연구보고서 발간

 

단말기유통법 개정과 제4이통 사업자 진입알뜰폰 활성화 등 경쟁 활성화 통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가계통신비 인하 유도해야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이하 녹소연)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7(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의뢰받은 실질적 가계통신비 인하를 위한 정책방안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녹소연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지난 2012년 제18대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의 공약 및 박근혜정부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 평가통신요금 관련 해외 입법례 분석단말기유통법/가계통신비 관련 소비자 인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단말기유통법 개정4이동통신 도입을 통한 경쟁활성화알뜰폰 지원확대라는 세 가지의 정책을 제안하고 이를 세부적으로 검토하였다.

 

특히박홍근 의원(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과 함께 진행한 실질적 가계통신비 인하방안 모색을 위한 소비자인식 조사를 통해 75.3%의 소비자들이 가계통신비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으며, 71.3%의 소비자는 박근혜 정부 들어서 가계통신비 인하 체감을 못했거나이전보다 부담이 증가했다고 답했다이러한 소비자 체감 정책의 실패의 원인은 단통법 등으로 인해 이동통신 3사의 마케팅 경쟁이 줄어들고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지원금 등은 감소함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인식조사에서도 55.3%의 소비자들이 단통법 개정 또는 폐지4이통사업자 선정 등 경쟁강화 정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 ‘1천원 요금 인하’, ‘가입비 폐지’ 등 강제적 요금인하 정책을 실시했으나실제 소비자들은 인하를 체감하지 못했다도리어 두 번의 인식조사 결과 단통법을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전체 30%이상 차지할 정도로경쟁을 저해하는 정책으로 인한 반감이 상당함을 알 수 있었다그럼에도 정부는 단통법 성과 부풀리기에만 연연했고국회는 시행 후 2년 6개월 동안 단통법을 단 한 차례도 개정하지 않은 것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단통법을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7번이나 도입에 실패한 제4이동통신의 경우일본과 프랑스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제조사와 이통사 간의 유통구조가 분리되어 있을수록 신규사업자가 더욱 적극적으로 가격정책을 시도할 수 있었다특히 프랑스 소비자협회(UFC Que Choisir)의 조사에 따르면신규 사업자 Free Mobile진입으로 이동통신 서비스에 대한 월평균지출이 $33.10에서 $23.20 대폭 하락하였다고 밝힌바 있다며 정부는 상반기 중 제4이동통신신규 선정 정책 방향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는데4이동통신의 성패는 단말기 유통구조에 대한 개선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또한 전기통신사업법 전반의 개선을 통해 새로운 이통사가 선정되고자리 잡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한다라고 조언하였다.

 

알뜰폰에 대해서는 가계통신비 인하에 상당한 공헌을 한 알뜰폰사업자에 대한 전파사용료의 안정적인 면제협상력 강화를 위한 정부의 개입불공정행위에 대한 사후규제 개선방안 마련도매제공 의무사업자 확대 등 정책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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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연구원

실질적 가계통신비 인하를 위한 정책방안 연구보고서 발간

 

단말기유통법 개정과 제4이통 사업자 진입, 알뜰폰 활성화 등 경쟁 활성화 통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가계통신비 인하 유도해야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7()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의뢰받은 실질적 가계통신비 인하를 위한 정책방안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녹소연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지난 2012년 제18대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의 공약 및 박근혜정부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 평가, 통신요금 관련 해외 입법례 분석, 단말기유통법/가계통신비 관련 소비자 인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단말기유통법 개정, 4이동통신 도입을 통한 경쟁활성화, 알뜰폰 지원확대라는 세 가지의 정책을 제안하고 이를 세부적으로 검토하였다.

 

특히, 박홍근 의원(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과 함께 진행한 실질적 가계통신비 인하방안 모색을 위한 소비자인식 조사를 통해 75.3%의 소비자들이 가계통신비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으며, 71.3%의 소비자는 박근혜 정부 들어서 가계통신비 인하 체감을 못했거나, 이전보다 부담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이러한 소비자 체감 정책의 실패의 원인은 단통법 등으로 인해 이동통신 3사의 마케팅 경쟁이 줄어들고,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지원금 등은 감소함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인식조사에서도 55.3%의 소비자들이 단통법 개정 또는 폐지, 4이통사업자 선정 등 경쟁강화 정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 ‘1천원 요금 인하’, ‘가입비 폐지등 강제적 요금인하 정책을 실시했으나, 실제 소비자들은 인하를 체감하지 못했다. 도리어 두 번의 인식조사 결과 단통법을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전체 30%이상 차지할 정도로, 경쟁을 저해하는 정책으로 인한 반감이 상당함을 알 수 있었다. 그럼에도 정부는 단통법 성과 부풀리기에만 연연했고, 국회는 시행 후 26개월 동안 단통법을 단 한 차례도 개정하지 않은 것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 단통법을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7번이나 도입에 실패한 제4이동통신의 경우, 일본과 프랑스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제조사와 이통사 간의 유통구조가 분리되어 있을수록 신규사업자가 더욱 적극적으로 가격정책을 시도할 수 있었다. 특히 프랑스 소비자협회(UFC Que Choisir)의 조사에 따르면, 신규 사업자 Free Mobile진입으로 이동통신 서비스에 대한 월평균지출이 $33.10에서 $23.20 대폭 하락하였다고 밝힌바 있다정부는 상반기 중 제4이동통신신규 선정 정책 방향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는데, 4이동통신의 성패는 단말기 유통구조에 대한 개선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전기통신사업법 전반의 개선을 통해 새로운 이통사가 선정되고, 자리 잡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한다라고 조언하였다.

 

알뜰폰에 대해서는 가계통신비 인하에 상당한 공헌을 한 알뜰폰사업자에 대한 전파사용료의 안정적인 면제, 협상력 강화를 위한 정부의 개입, 불공정행위에 대한 사후규제 개선방안 마련, 도매제공 의무사업자 확대 등 정책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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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10:39:5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단말기 가격 담합여부 조사 않겠다는 공정위,

소비자 피해 명백한데… 정치권 지적도 외면한 처사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연구원

“단통법상 혜택이 같음에도 10%더 비싸게 판매하는 직접판매 단말기는 소비자 차별이자 소비자 피해, 단말기자급제 강화 법안 입법청원 할 것”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이하 녹소연)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20() “제조사가 직접 판매하는 단말기(공기계가격이 10% 더 비싼 것은 암묵적 답함이라는 신고에 대해 조사 하지 않겠다” 취지의 공정거래위원회의 회신을 공개하며소비자 피해가 명백하고조사할 여지가 충분함에도 사실관계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답변은 회신한 것에 대해 공정위가 조사할 의지 자체가 없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향후 알뜰폰 활성화4이동통신 시장 안착 등을 위해서라도 제조사와 이통3사 간의 출고가 고리를 끊기 위한 자급제 강화 입법청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법 위반 여부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은 봐주기 답변 문제 심각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지난달 7일 삼성전자와 애플의 직접판매 단말기 가격과 이통3사의 출고가를 비교 모니터링한 결과 제조사가 판매 장려금을 제공하지 않아도 되는 직접 판매 단말기가 이통3사 출고가보다 10%가량 비싼 것은 제조사가 주 판매원인 이통3사를 고려한 암묵적 담합 행위라고 지적하면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공정위에 조사 민원을 청구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는 아래와 같이 답변을 보내왔다.

[공정거래위원회 회신]

귀 기관에서는 휴대폰 제조사들이 직접 판매하는 휴대폰의 가격이 이동통신사들이 판매하는 가격보다 약 10% 정도 높은 것은 제조사와 이동통신사간의 담합에 의한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하다고 하면서이에 대하여 우리위원회의 조사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민원을 제기하여 주셨습니다.

 

휴대폰 제조사가 직접 판매하는 휴대폰의 가격과 이동통신사가 판매하는 휴대폰의 가격이 차이가 나는 원인으로는 사업자간 합의의 결과제조사 지원금 규모 및 적용 여부이동통신사 지원금 규모 및 적용 여부이동통신사의 판매정책제조사의 개별적인 가격정책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이 중 사업자간의 합의에 의한 결과인 경우가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의 집행대상입니다.

 

우리위원회는 앞으로 귀 기관이 제시한 내용 등을 토대로 휴대폰 가격이 확정된 과정에서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에 위반된 행위가 있었는지 여부에 관해 보다 면밀히 모니터링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그간의 공정위 답변방식을 고려하면적어도 사업자간 합의에 의한 결과가 아니기 때문에 집행대상이 아님을 밝혔어야 정상적이다그러나 지금과 같이 사업자간 합의인지아닌지 여부조차 가리지 않은 채 정식조사에 착수하지 않고 모니터링만 하겠다는 것은 사실상 조사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

 

최근 보도를 보면러시아 연방반독점서비스국(FAS)은 14개 아이폰 유통점들에 애플 러시아지사가 판매가격을 지시했다는 것을 조사하여 가격 담합 사실을 밝혀냈다 또한 국민의당 조배숙 정책위의장은 14일 자당의 원내대책회의에서 녹색소비자연대는 최신 스마트폰을 공기계로 구매하기 힘든 것은 이동통신사와 제조사의 암묵적인 담합 때문이라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공정위는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잘못된 단말기 유통구조를 시정하여비싼 통신요금에 힘들어 하는 국민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바란다고 공개적으로 지적 한 바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답변은 소비자단체의 민원해외 사례정치권의 지적까지 모두 무시한 처사이며이유를 알 수 없는 기업 봐주기다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공정위가 조사할 수 없다면입법청원을 통해 문제 해결을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다.

 

단말기 자급제 강화 법안 입법청원 할 것

현행 단통법을 보면제조사를 통해 구매하는 공기계 혹은 중고폰이나이통사를 통해 유통되는 단말기 역시 보조금 없이 구매할 경우 모두 동일한 조건으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계약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공기계를 구매해서 가입하더라도 20%요금할인을 동일하게 받기 때문에과거처럼 요금약정에 따른 요금할인을 받던 단통법 이전과 지위가 명확히 다르다.

 

이러한 환경에서 제조사가 출고가보다 10%비싸게 공기계를 판매하는 것은 어찌 보면 소비자 차별행위이며과다한 이익을 취하는 가격이다또한 정부 시책과는 달리 자급제 확산을 막는 행위이며이통3사를 통한 단말기 구매를 유도하는 암묵적 담함 행위인 것이다하물며 통신사 관계자들 역시 제조사가 10% 더 비싸게 판매하는 것은 이통사 배려 차원이라고 답하는 있는 상황이다.

 

녹소연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가계통신비 인하 효과에 실질적 효력을 발생하는 알뜰폰 점유율 확대정부가 다시금 추진하는 제4이동통신사의 시장안착단말기 가격 인하를 유도하기 위한 정책 등을 위해서라도 지금과 같은 제조사와 이통사 간의 결합판매 고리를 일정부분 정책적으로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면서 공정위에 다시금 조사를 촉구하는 민원을 재차 제기하는 것과 함께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을 통해 단말기자급제 강화 법안을 입법청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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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10:07:36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단말기 가격 담합여부 조사 않겠다는 공정위,

소비자 피해 명백한데… 정치권 지적도 외면한 처사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연구원

“단통법상 혜택이 같음에도 10%더 비싸게 판매하는 직접판매 단말기는 소비자 차별이자 소비자 피해, 단말기자급제 강화 법안 입법청원 할 것”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20() “제조사가 직접 판매하는 단말기(공기계) 가격이 10% 더 비싼 것은 암묵적 답함이라는 신고에 대해 조사 하지 않겠다취지의 공정거래위원회의 회신을 공개하며, 소비자 피해가 명백하고, 조사할 여지가 충분함에도 사실관계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답변은 회신한 것에 대해 공정위가 조사할 의지 자체가 없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향후 알뜰폰 활성화, 4이동통신 시장 안착 등을 위해서라도 제조사와 이통3사 간의 출고가 고리를 끊기 위한 자급제 강화 입법청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법 위반 여부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은 봐주기 답변 문제 심각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지난달 7일 삼성전자와 애플의 직접판매 단말기 가격과 이통3사의 출고가를 비교 모니터링한 결과 제조사가 판매 장려금을 제공하지 않아도 되는 직접 판매 단말기가 이통3사 출고가보다 10%가량 비싼 것은 제조사가 주 판매원인 이통3사를 고려한 암묵적 담합 행위라고 지적하면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공정위에 조사 민원을 청구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는 아래와 같이 답변을 보내왔다.

[공정거래위원회 회신]

귀 기관에서는 휴대폰 제조사들이 직접 판매하는 휴대폰의 가격이 이동통신사들이 판매하는 가격보다 약 10% 정도 높은 것은 제조사와 이동통신사간의 담합에 의한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하다고 하면서, 이에 대하여 우리위원회의 조사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민원을 제기하여 주셨습니다.

 

휴대폰 제조사가 직접 판매하는 휴대폰의 가격과 이동통신사가 판매하는 휴대폰의 가격이 차이가 나는 원인으로는 사업자간 합의의 결과, 제조사 지원금 규모 및 적용 여부, 이동통신사 지원금 규모 및 적용 여부, 이동통신사의 판매정책, 제조사의 개별적인 가격정책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중 사업자간의 합의에 의한 결과인 경우가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의 집행대상입니다.

 

우리위원회는 앞으로 귀 기관이 제시한 내용 등을 토대로 휴대폰 가격이 확정된 과정에서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에 위반된 행위가 있었는지 여부에 관해 보다 면밀히 모니터링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그간의 공정위 답변방식을 고려하면, 적어도 사업자간 합의에 의한 결과가 아니기 때문에 집행대상이 아님을 밝혔어야 정상적이다. 그러나 지금과 같이 사업자간 합의인지, 아닌지 여부조차 가리지 않은 채 정식조사에 착수하지 않고 모니터링만 하겠다는 것은 사실상 조사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다.

 

최근 보도를 보면, 러시아 연방반독점서비스국(FAS)14개 아이폰 유통점들에 애플 러시아지사가 판매가격을 지시했다는 것을 조사하여 가격 담합 사실을 밝혀냈다 . 또한 국민의당 조배숙 정책위의장은 14일 자당의 원내대책회의에서 녹색소비자연대는 최신 스마트폰을 공기계로 구매하기 힘든 것은 이동통신사와 제조사의 암묵적인 담합 때문이라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공정위는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잘못된 단말기 유통구조를 시정하여, 비싼 통신요금에 힘들어 하는 국민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바란다고 공개적으로 지적 한 바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답변은 소비자단체의 민원, 해외 사례, 정치권의 지적까지 모두 무시한 처사이며, 이유를 알 수 없는 기업 봐주기다.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공정위가 조사할 수 없다면, 입법청원을 통해 문제 해결을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다.

 

단말기 자급제 강화 법안 입법청원 할 것

현행 단통법을 보면, 제조사를 통해 구매하는 공기계 혹은 중고폰이나, 이통사를 통해 유통되는 단말기 역시 보조금 없이 구매할 경우 모두 동일한 조건으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계약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 공기계를 구매해서 가입하더라도 20%요금할인을 동일하게 받기 때문에, 과거처럼 요금약정에 따른 요금할인을 받던 단통법 이전과 지위가 명확히 다르다.

 

이러한 환경에서 제조사가 출고가보다 10%비싸게 공기계를 판매하는 것은 어찌 보면 소비자 차별행위이며, 과다한 이익을 취하는 가격이다. 또한 정부 시책과는 달리 자급제 확산을 막는 행위이며, 이통3사를 통한 단말기 구매를 유도하는 암묵적 담함 행위인 것이다. 하물며 통신사 관계자들 역시 제조사가 10% 더 비싸게 판매하는 것은 이통사 배려 차원이라고 답하는 있는 상황이다.

 

녹소연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가계통신비 인하 효과에 실질적 효력을 발생하는 알뜰폰 점유율 확대, 정부가 다시금 추진하는 제4이동통신사의 시장안착, 단말기 가격 인하를 유도하기 위한 정책 등을 위해서라도 지금과 같은 제조사와 이통사 간의 결합판매 고리를 일정부분 정책적으로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면서 공정위에 다시금 조사를 촉구하는 민원을 재차 제기하는 것과 함께,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을 통해 단말기자급제 강화 법안을 입법청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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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10:02:4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i123400 <![CDATA[]]>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상식 이하 도봉에있는 기아자동차사업소 고발합니다!!  



기아자동차 운행중 제동이 전혀안됨 치명적증상 / 기아자동차를 고발합니다. (이글은 운전자 저와 남편이 함께 작성하였습니다)

2017년3월16일 오전11시경 모닝차로 아이를 등원 시키고 집으로가는길에 브레이크먹통으로 갓길 공사안내판을 들이받고 차가멈춰서는 사고가 발생


(저속주행중 브레이크의 딱딱함 감지 차량을 세우려 브레이크를 밟고 제동이되지않아 사이드브레이크까지 채웠으나 차량은 전혀속도가 줄어드는감이 없고 앞에장애물과 충돌)



차량은 최근3개월전 구입하여 1100K 주행한 모닝이며 운전자저는 둘째의 출산을 3주앞둔 산모입니다.


첫째 아이를 어린이집에 등원시키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였습니다.


내리막길을 다내려와 좌회전을 하기위해차량을 정지하였습니다. 좌회전 신호를받고 좌회전을 하던중 브레이크가 돌덩이처럼 엄청 딱딱하여 밟히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차량의 속도는 줄지않고 움직임은 계속되어 갓길로가 사이드 브레이크를 올려 차량을 멈추려하였으나 차량은 속도가 전혀 줄어들지않고 공사안내판과 충돌후 멈춰섰습니다.


정말 다행인점은 사고당시 차량은 저속주행 상태였다는 부분이며, 정말 끔찍한건!! 브레이크를 밟고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웠음에도 차량은 속도가 줄지않고(제동걸리는 느낌이없음) 거의 일정한 속도로 돌진만하였습니다.


사고후 친정어머니와 남편에게 도움을 청하고 남편은 도로위에 사고난 저를 걱정하여 112 경찰에게 도움을 청하고 기아자동차에 신고접수하였습니다.


경찰분들이 오시고 119 에서도 오심(제가 임산부라 같이 출동하셨더라구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남편이 오고, 친정어머니도 오신후에야 기아자동차 긴급 출동기사분이 오셨습니다.


오셔서는 저에게 다치지는 않았냐? 괜찮냐?  그런 말한마디도 없이 차량만 보시더군요.. 남편의 너무늦게 오셨다는 말에는 "멀리서 왔다"라는 대답뿐이였습니다.


얼마나 멀리서 오셨는지 모르겠으나 친정어머니는 서울 천호동에서 남양주시 오남리로 오셨는데 더 늦게오셨으니 더 먼곳에서 출동하셨나 봅니다. 더이상 묻지는 않았습니다.




임산부인 저는 놀람과 피로감으로 친정엄마와 함께 집으로가고 기아기사분과 남편이 사고차량을 끌고 어린이집까지 주행하고는 출동기사분이 아무이상없다 하며 그냥 마무리짓고 가려고하셨답니다.


브레이크오작동으로 인한 사고차량을 그 몇백미터 돌아보고 이상없으니 가겠다고 하시는 부분이 정말 당황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남편은" 와이프와 제가 거짓말을 하고있는게 아니라면 이차는 제동이 안되는 치명적이 결함이 있는것인데 그냥 가시는것이 저희가 받을수 있는 조치냐고 물으니 이제서야 어디간에 전화를걸어


물어보시던군요. 그후 사업소로 견인하여 점검의뢰 하기로 하였습니다. 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도봉에 있는 기아사업소로 견인을 하는데 견인비가 청구될수 있다는 말이였습니다!!


아.. 이건 무슨뜻인지!?  뭐 이런경우가 있나?? 아.. 정말 화가 안날수가 없습니다.




사고당일16일 사고 차량점검 들어간곳에서 17일 점검에 들어간다 안내를 받았으나 17일 당일에는 다시 점검할수없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차량이 없는 불편함에 기아고객센터에 렌탈차량지원 요청을하니 다시 오늘 점검 해주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17일14시경)


3시간후 (17일17시경) 다시 연락을 받았습니다. 점검결과 차량에 이상이 없으니 차량 가져가라는 연락이였습니다.


남편이 통화하여 확인하니 현재상테 문제가 없으니 차량을 가져가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점검을 완료하였으며 3시간가량 점검 하였는데 문제 없는것으로 확인하였고 차량을 가져가라고 하는데 일방적입니다.



남편은 답답한 마음에 차량에 증상을 자세히 이야기하며 물어봅니다.


남편 : 딱딱하게 브레이크가 밟히지 않는다면 어떠한 경우에 그럴수 있나요?


기아담당자: 더블브레이크를 밟으면 그럴수가 있죠.. 연속으로 브레이크를 2번이상밟으면 그럴수가 있어요  


남편 : 발을떼고 다시 밟았을떼 딱딱해지면서 제동이 안걸릴수 있다는 말인가요?


기아측: 아니죠 제동을 걸리는데.. 덜 걸린다는것이죠~  브레이크 밟았을때 밀리는것처럼요 (하지만 사고차량은 전혀 제동이 되지않았습니다.)


남편: 브레이크도 밟고 사이드브레이크도 채웠을때는 어떻게 되나요?


기아측 : 그것도 약간의 도움을 더받죠


남편 : 그럼 육안으로 봤을때도 차량의 속도가 줄어든다는 이야긴가요?


기아측 : 네맞습니다.


남편 : 그사고차량은 사고당시 브레이크도 밟고, 사이드도 채우고 했는데도 제동이 전혀 걸리지 않고 속도도 전혀 줄지않아 앞의 장애물과 충돌후 멈췄어요, 또한 이상한 소리도 났어요 무슨소리죠?


기아측 : 상식적으로 소리가 날수가 없죠 (상식적인증상만 수리를 하며 기아자동차는 상식적인 고장과 결함만 나오나봅니다. 당신이 아는 상식 이외의증상은 정상인가요? 궁금합니다.)



이렇게 증상을 설명을 해줘도 추가 점검을 하겠다는 말은 없습니다.


남편(한번더묻습니다) 차량정상이니 찾아가라고요?  더이상 하실말 없습니까?


기아측 : 네



사고차량은 저와 2살의 딸과 3주후에 태어나는 둘째와 함께 타야하는 차입니다. 이상이 없다고요?? 차량을 가져와서 만일하나 고속주행시 동일증상으로 사고나면


죽으라는 겁니까?? 원인도 못찾고, 차량의 상황도 파악하려 하지않고, 추가증상설명에도 추가점검도 하지않고 차량을 가져 가져가라고요? 분해서 눈물이납니다.


사고차량이 도봉에있는 기아자동차 사업소에 입고 되는 순간부터 차량은 이미 정상판정으로 정해져있는 느낌이였습니다.


차량담당자 배정되면 전화를 남편에게 달라고했는데 하지않고, 점검당시 저에게나(운전자) 남편에게 상세 증상, 당시상황, 블랙박스영상 등 아무것도 물어보지도 않았으며


남편도 문제해결을위해 정비사가 모르는 추가증상, 상세한상황을 등 알려드렸음에도 돌아오는 대답은.. 추가점검 하겠습니다가 아닌 제품이 정상이니 찾아가세요 입니다.



머릿속에서 지워지지않고 얼굴이 빨갛게되고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상식적으로 소리가 날수없다고요? 차량이 정상이라고요?


정말 상식 이하는 도봉에있는 기아자동차사업소 담당자 김** 당신이며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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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9 13:44:5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hing242002 <![CDATA[]]> 7년만에 20~25% 낮은 암보험,의료실비보험,실손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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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22:53:3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admin <![CDATA[]]> ]]> 2017-03-17 14:19:1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보행보조차제품 특성 및 가격 고려하여 선택해야


일부 제품 표시사항 및 설명서 개선 필요 -


고령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고령자용품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특히 보행을 돕는 ‘보행 보조차’는 거동이 힘든 고령자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제품으로 기능 및 성능이 다양해지고 있지만 제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고령자용 보행보조차 17개 제품을 대상으로 제품의 품질 및 표시사항 등을 비교 평가했다. 

■ 보행보조차 대부분 제품 안전성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남. 

◦경사성 및 특정부위(핸들, 좌석)에 힘을 주었을 때 넘어짐이 없는지를 살펴보는 안정성 부분에서 ‘(주)클리어뷰헬스케어 SV-1000’제품이 핸들에 힘을 가했을 때 전도(넘어짐)가 발생하였다. 나머지 조사대상 16개 제품은 ‘안전확인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동성능인 스토퍼의 고정강도, 브레이크의 성능을 시험한 결과 조사대상 17개 제품 모두 이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핸들토크, 좌면, 주행 이후에 제품에 파손이나 벗겨짐이 없는지 살펴보는 내구성 시험결과 조사대상 17개 제품 모두 이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일부제품의 표시사항 및 사용설명서 개선 필요 

◦‘안전확인 안전기준’의 표시사항 기준에 따른 표시사항 확인결과 17개 제품 가운데 8개 제품*의 표시사항에서 제조일자, 적재중량 등을 기입하지 않아 표시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 나이스텍 4S, ㈜명진 마이카,(주)삼주유니콘 실버카 KS-120, 종로메디칼 M-690, 케어맥스 CW-SP300, 포에버헬스케어 SL-1, Family Love  linternational co., Ltd㈜대세엠.케어) F-208A, Family Love  linternational co., Ltd (㈜진산메디컬) 일체식 F-318
◦수입제품 가운데 2개 제품**은 한국어 사용설명서가 없었다.
** 시마제작소(세레부주식회사) 리즈므 RWC, 탑메디칼 F-218

■ 제품의 적재하중 및 사용자 최대체중 차이가 있어 

◦제품에 부착되어 있는 바구니에 실을 수 있는 적재하중이 최소 2kg~ 최대 10kg으로 제품에 따라 최대 5배 차이가 있었다. 사용자의 최대체중은 70kg~ 100kg으로 나타났다. 
◦제품의 가격은 85,000원부터 262,000원으로 가격대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났다.
 
■ 이번 비교정보는 정부3.0달성 차원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스마트컨슈머(www.smartconsumer.go.kr) 내 ’일반비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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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09:11:32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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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보조차, 제품 특성 및 가격 고려하여 선택해야


- 일부 제품 표시사항 및 설명서 개선 필요 -


고령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고령자용품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특히 보행을 돕는 ‘보행 보조차’는 거동이 힘든 고령자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제품으로 기능 및 성능이 다양해지고 있지만 제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고령자용 보행보조차 17개 제품을 대상으로 제품의 품질 및 표시사항 등을 비교 평가했다. 

■ 보행보조차 대부분 제품 안전성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남. 

◦경사성 및 특정부위(핸들, 좌석)에 힘을 주었을 때 넘어짐이 없는지를 살펴보는 안정성 부분에서 ‘(주)클리어뷰헬스케어 SV-1000’제품이 핸들에 힘을 가했을 때 전도(넘어짐)가 발생하였다. 나머지 조사대상 16개 제품은 ‘안전확인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동성능인 스토퍼의 고정강도, 브레이크의 성능을 시험한 결과 조사대상 17개 제품 모두 이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핸들토크, 좌면, 주행 이후에 제품에 파손이나 벗겨짐이 없는지 살펴보는 내구성 시험결과 조사대상 17개 제품 모두 이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일부제품의 표시사항 및 사용설명서 개선 필요 

◦‘안전확인 안전기준’의 표시사항 기준에 따른 표시사항 확인결과 17개 제품 가운데 8개 제품*의 표시사항에서 제조일자, 적재중량 등을 기입하지 않아 표시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 나이스텍 4S, ㈜명진 마이카,(주)삼주유니콘 실버카 KS-120, 종로메디칼 M-690, 케어맥스 CW-SP300, 포에버헬스케어 SL-1, Family Love  linternational co., Ltd㈜대세엠.케어) F-208A, Family Love  linternational co., Ltd (㈜진산메디컬) 일체식 F-318
◦수입제품 가운데 2개 제품**은 한국어 사용설명서가 없었다.
** 시마제작소(세레부주식회사) 리즈므 RWC, 탑메디칼 F-218

■ 제품의 적재하중 및 사용자 최대체중 차이가 있어 

◦제품에 부착되어 있는 바구니에 실을 수 있는 적재하중이 최소 2kg~ 최대 10kg으로 제품에 따라 최대 5배 차이가 있었다. 사용자의 최대체중은 70kg~ 100kg으로 나타났다. 
◦제품의 가격은 85,000원부터 262,000원으로 가격대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났다.
 
■ 이번 비교정보는 정부3.0달성 차원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스마트컨슈머(www.smartconsumer.go.kr) 내 ’일반비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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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09:08:22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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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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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5 14:43:5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sbcyber <![CDATA[]]> 2017년 유망자격증 수강료 전액지원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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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17:48:0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는 10일 경기북부지역의 녹색 소비자 활동을 함께 할 대학생 소비자캠페인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 

 소비자캠페인 서포터즈 2기는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남·여 대학생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에디터, 사진, 영상, 캠페인으로 총 20명을 선발한다. 발대식은 3월 28일이며 활동기간은 11월 30일까지 8개월이다. 

 주요활동으로 시민들의 친환경 소비생활과 기업의 사회공헌을 이끌어 낼 프로그램 기획 및 시민참여 캠페인 진행이 있다.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는 임명장 및 수료증, 공식활동 티셔츠, 봉사시간 20시간 인증, 친환경 기업 탐방 및 전문가 강연 우선 참여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전화(031-855-2463) 또는 이메일(ugcn@gcn.or.kr)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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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0 14:58:53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asto <![CDATA[]]> 3월얼리버드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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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0 11:12:03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asto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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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2 17:47:2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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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청소년에코볼런티어 


초록천사” 2기 모집

 

○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는 3월 1일부터 중학생 대상 청소년 에코 볼런티어 초록천사’ 2기 참가자 60명을 모집한다.

 

○ 초록천사는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에서 2010년부터 운영 중인 청소년 환경 봉사 프로그램이다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2기는 1기 51명을 포함해 총 111명으로 구성된다발대식은 4월 22일 지구의 날에 열린다활동기간은 12월 2일까지 매월 1, 8개 클럽으로 나뉘어 9개월간 진행된다.

 

○ 프로그램은 의정부에서 활동하는 중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홈페이지(www.ugcn.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주요활동은 세계환경의 날 캠페인환경전문 기자 간담회하천 및 생태공원 보호자선 플리마켓 개최클럽 활동 발표회 등이다.

 

○ 초록천사 참가자에게는 공식 활동 티셔츠임명장봉사시간 20시간 인증우수 초록천사 시상 등 활동 혜택이 있다.

 

○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전화(031-855-2463) 또는 이메일(ugcn@gcn.or.kr)로 안내 받을 수 있다.


2017.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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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2 17:16:56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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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청소년에코볼런티어 


초록천사” 2기 모집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는 31일부터 중학생 대상 청소년 에코 볼런티어 초록천사’ 2기 참가자 60명을 모집한다.

 

초록천사는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에서 2010년부터 운영 중인 청소년 환경 봉사 프로그램이다.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2기는 151명을 포함해 총 111명으로 구성된다. 발대식은 422일 지구의 날에 열린다. 활동기간은 122일까지 매월 1, 8개 클럽으로 나뉘어 9개월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의정부에서 활동하는 중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홈페이지(www.ugcn.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주요활동은 세계환경의 날 캠페인, 환경전문 기자 간담회, 하천 및 생태공원 보호, 자선 플리마켓 개최, 클럽 활동 발표회 등이다.

 

초록천사 참가자에게는 공식 활동 티셔츠, 임명장, 봉사시간 20시간 인증, 우수 초록천사 시상 등 활동 혜택이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전화(031-855-2463) 또는 이메일(ugcn@gcn.or.kr)로 안내 받을 수 있다.


2017.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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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2 17:14:36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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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공무원 전유물 미래부 산하 협회 상근 회장 ‧ 부회장 

연 2.1억 쓴다


평균 연봉 1억 6,353만원=2017년 국무총리연봉과 ‘같은 수준’

평균 업추비 5,554만원=평균적인 차관 업추비의 ‘두배 수준’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


“퇴직공무원 자리만들기로 난립된 협단체 구조조정해야,

산업 진흥을 위한 협단체라면 로비가 아니라 정책기구돼야”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23일(목)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13개 협회의 상근 회장, 상근 부회장의 연봉과 업무추진비를 확인한 결과 평균 연봉은 1억 6,353만원에 달했으며, 연봉 보조용으로 사용되는 업무추진비 역시 연평균 5,554만원에 달해 연평균 2억 1,907만원의 협회 재정을 직접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이들의 전직을 살펴본 결과 10명은 퇴직 공무원이었고, 2명은 언론인이었으며, 전문성을 갖춘 인사는 기업 출신 인사는 1명에 불과했다. 1명을 제외한 12명 모두 퇴직공무원이거나 보은성 낙하산 인사로 분석된다.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13개 협회의 재원은 대부분 소비자들의 통신비나 준조세 성격의 법정수수료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또한 정책적 성격이 대동소이하거나 중복되는 경우도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지속적으로 협회 숫자를 늘리는 것은 퇴직공무원 자리만들기에 불과하며 이러한 퇴직공무원 자리 채워주기에 소비자들의 방송통신 지출이 세어나가는 꼴”이고 지적했다.


“연봉은 국무총리, 업추비는 차관의 2배” 퇴직공무원 배만 불리는 협회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13개 협회의 상근 회장과 부회장 총 13명의 연봉과 업무추진비를 확인한 결과 전체 평균 연봉은 1억 6,353만원이었으며, 이는 2016년 기준 약 1억 6400만원인 국무총리의 연봉수준과 거의 같은 수준에 해당한다. 그 중 가장 높은 연봉은 무려 2억 2,600만원인데, 이는 대통령보다 높은 연봉이다.


연봉과 별도로 사용가능한 업무추진비 또한 최고 1억 800만원 수준에 평균 5,554만원(미제출 2개 협회 제외, 11개 협회 평균)에 달했는데, 이는 약 3,000만 원 정도인 정부부처 차관의 업무추진비와 비교해도 두 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결국 산하기관 회장과 부회장들은 연봉과 업무추진비를 합하여 실질적으로 연간 약 2억 1,907만원에 이르는 과도하게 높은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부분의 협회가 업무차량 제공 등의 의전비용을 부가적으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단 표 참조)  




 “과도한 고위직 처우 낮추고, 불필요한 협회는 실무자 중심 구조조정해야”


녹색소비자연대 ICT소비자정책연구원은 “미래부 고위퇴직자가 정부의 관리감독 대상인 산하 협회로 고위직으로 가는 것 자체가 ‘관피아’적 인사행태인데, 그 처우 또한 일반 국민 상식선에서 납득할 수 없을 정도로 과도하게 높은 수준이다. 


협회의 살림 자체가 결국 소비자들이 지출하는 통신비와 수수료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러한 부분은 분명히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다”며, 


“또한 퇴직공무원 자리보전용으로 난립하고 있는 각 협회들의 필요성을 엄밀히 조사하여, 불필요한 협회를 과감히 정리하고 실무자 중심으로 구조조정하여 산업진흥을 위한 실질적 기능할 수 있는 정책기구로 재편하여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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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2 16:38:3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yskc9093 <![CDATA[]]> 사회복지사 자격증 기회 잡아야 합니다<등록금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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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요강

- 2017년도 1학기 모집기간 :2월25~3월28

- 모집인원 : 200명 선착순 모집(현재 175명 마감되었습니다)

- 개강일: 3월달 개강반 (개강전에 선착순 마감 참고해주세요)

취득방법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공통: 전공필수 10과목 + 전공선택 4과목 (보육교사중복과목 넣어드립니다.)

취득기간:1(1학기 15주 과정)

 

현대원격평생교육원:http://www.hdcyb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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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정식인가 현대사이버평생교육원-

세부내용

지금 대부분의 학습자분들 연령대가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하게 수업들 듣고 계십니다.

이부분이 가능한 이유는 지금현재는 100% 온라인강의로 진행이되고 있기 때문에
직장생활,육아생활,학교생활을 하면서도 수월하게 병행이 가능하기때문 이에요.

하지만 2.0.1.8년도 부터는 국가고시로 전환되기 때문에 온라인강의만듣고 취득할수 없으며

직접 학교에서 방문해여 검사관앞에서 시험을 치러야 합니다.

지금이 마지막기회라고 보시고 진행을 해주셔야 합니다.

진행과정

- 구비서류 : 졸업증명서

- 교육대상 : 고등학교졸업자 이상.

- 강의시간 : 하루 1시간가량 온라인강의 이수.

- 접수방법 : 상담 > 학습안내 > 회원가입 > 등록금할인 > 수강신청

 

사회복지사 앞으로의 전망

사회복지사 공무원의 인원수를 기존보다 대폭 늘린상태이며
사회복지사 2급자격증을 취득하셨으면 별도의 공무원시험을통해서

경쟁률이 낮은상태로 사회복지 공무원이 될 수 있습니다.

지역복지사업, 아동복지 , 노인복지 , 장애인복지 , 모자가정 등.

사회 전반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그만큼 전문인력 충원이 필요하고, 지원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추후 미래를 위한 보험방식 자격증으로 실천에 옮겨 자격증

취득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인기자격증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보건의료영역(의료사회복지사,정신보건사회복지사,

학교사회복지사,자원봉사활동관리,정사회복지사,군사회복지사,산업사회복지사 등)

많은복지 기관에 취업 가능 하십니다.

 

현대원격평생교육원:http://www.hdcyb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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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정식인가 현대사이버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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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17:34:2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jhta070 <![CDATA[]]>

 << 자바개발자 신입사원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교육>>

 

 

*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 교육이란?
 
중앙HTA와 MOU를 체결한 개발기업에 평점기준으로 수료생전원 취업지원되는 실무중심의 취업교육으로써 초보자들을위한
기초입문과정부터 프로젝트 PM을 직접 개발업체에서 지원하는 자바개발자 양성과정 입니다.
 
* 과정개요 


- 자바의 핵심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Java J2SE의 기본 문법 등 Java 기초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한 후 JSP/Servlet 과 Data base를 연동하여 소규모 프로젝트를 진행
- 현업의 실무 프로젝트 구현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방법론과 효과적인 개발환경에 필요한 각종 툴 사용법 및 최신자바 프레임워크들을 습득
- 현업에서의 개발과정을 경험해 보고 기업에서 원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과정 

 
* 모집요강
 
■ 교육대상 : 30명 선발 (32세이하/미취업자/졸업예정자/사이버재학생/야간대학생)
 
■ 교육기간 : 4월26일 ~ 10월27일
 
■ 교육비용 : 전액무료/훈련수당 최대250만원 별도지원(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 취업기업 : 중앙HTA 협력업체

 
■ 업무 : 자바 S/W개발/모바일 앱개발/어플리케이션 커스터마이징/ 기간업무 시스템개발/
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솔루션 개발및 관리
 
■ 연봉 : 평균 2200만원~2600만원
 
■ 교육혜택: 수료생전원 중앙HTA 채용약정업체 취업지원/ 훈련수당 최대250만원 별도지원.
 
수강방법:  교육면접신청(전화문의or교육신청작성)=> 날짜와 시간예약후 학원방문 (교육면접 1시간정도소요)=> 반배정
 
■ 교육문의: 02-6263-6662  www.jhta.kr
 
중앙HTA 교육센터 차별화된 교육시스템
 
1. 1:1 개인별 학습관리(전담 메니져제도)
2. 방과후 스터디그룹 운영(수강생전원 교육수준을 상향평준화)
3. 강의장 저녁10시까지 자습실로 사용가능
4. 면접준비및 멘토특강을통한 확실한 취업준비
5. 평점순으로 협력사 채용연계(규모있고 안정적인 80여업체) 
 
 고용노동부지원 전액무료교육에 취업처가 규모있고 안정적이어서 신청자가 많으니
자바개발자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교육인터뷰 예약을 서둘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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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12:01:40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admin <![CDATA[]]>  


식품부문 'GREENEAT'은 사전 모집 마감되었으니 이 점 참고하시고 지원부탁드립니다!!

★발대식 일정은 4/7(금) 에서 4/14(금)로 변경되었습니다!!


 활동명

- 대학생 볼런티어  (환경/소비자/ICT/건강/홍보 분야 모집)


 활동내용

각 모집 부문별 세부 활동 내용은 첨부된 참가신청서 참조


 모집 기간

- 2017.03.02(목) ~ 03.21(화)  


 모집 인원

- 총 000명


 모집 대상

- 일정 자원봉사 시간을 채울 수 있는 20대 대학생 및 대학원생(최소 30시간이상)

- 서울지역에서 액션을 함께 진행할 수 있는 사람

- 환경(에코볼런티어), 소비자, 식품(그린잇:사전마감), ICT등에 관련된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


녹색소비자연대 후원 회원가입 필수 (월1만원) 

 회원비는 전액 대학생 볼런티어 활동비 및 지구를 위한 후원금로 사용됩니다. (매 모임마다 다과 및 식사 제공!!) 

 활동 지역

- 서울지역


 활동 기간

- 2017년 3월~ 8월


 활동 혜택

- 대학생 자원봉사 활동용품 지원 (단체복,활동비 등)

- 기업탐방, 관련 전문가 강연

- 자원봉사인증서발급

- 각 대학봉사그룹 수료증 발급(활동 80%이상 참여자에 한함)

- 최우수/우수 활동자 시상 (환경부,공정거래위원회 장관상 추천기회, 서울시장 표창상 추천기회)  

- 최우수 대학생 봉사자 해외탐방 기회



 신청 방식

- 녹색소비자연대 홈페이지 및 첨부파일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및 작성 후, 이메일 (gcncenter30@gcn.or.kr)로 지원.

※[파일명:Univ.volunteer_이름] 



 공식 카페/블로그 및 SNS

- 홈페이지 : http://www.gcn.or.kr


 기타

- 문의사항은 02-3272-2385, gcncenter30@gcn.or.kr 로 문의해주면 정성껏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우수활동자의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와 환경부 장관상, 서울시장상에 대하여 추천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놓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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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4 17:43:3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kgcn <![CDATA[]]>


*첨부파일 다운로드 후 작성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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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14:01:0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kgcn <![CDATA[]]>



*첨부파일 다운로드 후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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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13:57:2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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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회는  한경비즈니스가 발표한 ‘2017 대한민국 100대 싱크탱크’에 선정됐다. 특히 환경부문 9위에 올랐다. 100대 싱크탱크는 경제·산업, 정치·사회, 외교·안보, 여성·노동, 환경 등 5개 분야로 나뉘어있다.

 환경 부문 1위는 환경부 산하 연구기관 국립환경과학원이 차지했다. 2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3위 국립수산과학원, 4위 국립산림과학원, 5위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6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7위 서울대환경계획연구소, 8위 삼성안전환경연구소가 차지했다.

 지난해 조사에서 공동 48위에 머물렀던 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 기업책임시민센터, 녹색전환연구소, 한국생태환경연구소, 한국자연환경연구소, 환경정의시민연대는 올해 각각 9위, 13위, 21위, 22위, 23위, 27위에 자리했다. 이들 연구소는 모든 부문에서 지난해에 비해 높은 점수를 얻어냈다.

 한편 한경비즈니스는 지난해 12월 경제·산업, 정치·사회, 외교·안보, 여성·노동, 환경 등 5개 분야 전문가 15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최고 경쟁력을 갖춘 연구소 100곳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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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16:59:3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