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녹색소비자연대]]> http://www.gcn.or.kr <![CDATA[녹색소비자연대]]> http://www.gcn.or.kr ko GCN 2017.08.22 sseo0620 <![CDATA[]]> ☞공지☜ <사회복지사 2급> 100% 온라인 자격증 취득, 장학 할인 이벤트♥


-2017학년 2학기 수강료할인 진행중-



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학사기획부 민지혜 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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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간 내에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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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졸 이상 : 14과목 (1년 과정)
고졸 이상 : 27과목 (2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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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사, 자격증 병행시 취득 기간 단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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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가 없으신 분들

80학점 이수 후 [교육과학기술부장관] 명의로 학위가 발급됩니다.




사회복지사 2급 취득 후 취업기관
- 아동, 노인, 장애인, 여성 등 각종 사회복지 기관
- 요양원, 병원, 학교 등 사회복지 관련 기관
- 사회복지직 9급 공무원 특채시험 응시자격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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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상담 ☎ 010-5391-5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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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2 15:32:1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sseo0620 <![CDATA[]]> ☞공지☜ <사회복지사 2급> 100% 온라인 자격증 취득, 장학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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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17:28:36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always320 <![CDATA[]]> 사회복지사국가자격증 취득 무시험 2학기 개강반 모집 !!

 

 

(국가자격증 9월 개강반 수강생 모집)

 

안녕하세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정식인가 평생교육원 학습플래너 김은호입니다.

 

 

취업난으로 인해 연령에 관계없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

국가자격증 사회복지사 2급 간략한 취득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과도한 할인으로 진행되는 업체는 비인가 업체이거나

과목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낙제의 위험이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사전에 잘 확인하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 !

 

 

 

 

- 무료 전화상담 : OlO * 7335 * 9O72

- 무료 카카오상담 : pungjik

- 간편문의http://me2.do/FxZAvIck

 

 

 

 

(사회복지사) 고졸이상이면 누구나 취득가능!!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방법

 

= 고등학교 졸업자

 

- 온라인 수업 26과목 + 실습 1과목(120시간)

- 전문대졸업장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동시 취득

- 취득기간 : 16개월 ~ 2년 과정

- 발급처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 전문대, 4년제 대학 졸업자

 

- 온라인 13과목 + 실습 1과목(120시간)

-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취득

- 1년 과정

- 발급처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사 2급 취득 후 취업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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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요강)

1.모집인원 : 70명 선착순 모집 (현재 53명 마감됨)

2.개강일 : 9월 개강반 (이번학기 마지막반)

3.지역 : 온라인강의이기 때문에 전국 어디서든지 가능!!

 

 

세부내용

 

1. 교육과정 : 학위취득, 사회복지사2

2. 구비서류 : 졸업증명서

3. 강의시간 : 한 과목에 1시간 20~30분 가량의 온라인 수업

4. 교육대상 : 고졸 (검정고시 포함), 전졸, 대졸 가능

5. 교육기간 : 9월 개강 (2017년도 2학기)

6. 소요기간 : 전문대졸 이상의 경우 1년 과정/ 고졸의 경우 16개월~2년 과정

7. 접수방법 : 전화 상담 / 학습설계 / 수강신청 / 등록금할인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 정확한 학습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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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레포트 공지 및 체계적인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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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할인 혜택 최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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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16:44:46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kratia920 <![CDATA[]]> ※장학혜택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각종 자격증 취득 선착순 정원제 개강반 모집※

안녕하세요!! 현재 학습비 지원을 통해 8월과 9월 개강반을 모집 중이기에 안내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온라인평생교육원의 경우 직장생활, 육아에 종사 중이신 분들께서도 부담 없이 진행이 가능합니다!!

◆ 온라인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온라인평생교육원의 경우 수업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기에 공간적, 시간적, 금전적 제한이 적으므로 
일과 병행, 다른 공부와 병행, 육아와 병행하셔도 무리 없이 진행이 가능하며 정규대학과는 다르게 방학의 개념이 없기에 
한 학기가 끝난 후 바로 다음 학기로의 진행이 가능하여 그 만큼 학위, 자격증 취득 기간이 단축되며
독학사, 자격증 등을 병행하신다면 그 기간을 더욱 더 대폭 단축시키실 수 있습니다. 
또한 매달 개강반이 있기에 학습자가 원하시는 시기부터 진행이 가능하며 정규대학의 1/4 - 1/5의 금액,
사이버대학교의 1/2의 금액으로써 학위 취득이 가능합니다.   
가장 많이 궁금해 하시는 학점은행제에 의하여 취득한 '학위'는 
고등교육법 제35좌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학사학위 또는 동법 제50조 
1항의 규정에 의한 전문학사와 동등한 효력을 가집니다. 
즉, 학점은행제로 취득한 학위는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 가능합니다.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국가고시로 전환되는 것이 확정!! 현재 기존과정으로 시험없이 과목이수만으로 취득 가능!!*

사회복지사 2급의 경우 최소학력으로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을 요구하기에 고졸과,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의 과정이 다르게 진행됩니다.  
 「전문대학교 졸업 이상일 경우」     
이론 13과목 + 실습 1과목(가까운 사회복지 기관에서 120시간 진행), 취득기간 2학기(대략10개월)가 소요됩니다.     
「고등학교 졸업만 하셨을 경우」 
이론 26과목 + 실습 1과목(가까운 사회복지 기관에서 120시간 진행), 취득기간 3-4학기(대략1년2개월-1년8개월)가 소요됩니다. 
*자격증을 병행하신다면 3학기(1년6개월)이하의 기간으로도 가능*   
위에 말씀드린대로 사회복지사의 경우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계셔야 하기 때문에 전문학사 과정을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전문학사 과정을 진행하시게 되면 전문학사와  사회복지사 2급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습니다.     

◆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이실 경우」
아동/가족전문학사학위와 자격증을 함께 취득하는 과정으로 진행하시게 됩니다.
총 27과목을 이수해 아동/가족전문학사학위와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됩니다.
「전문대학교 졸업 이상일 경우」
기존에 취득하신 학사학위 혹은 전문학사학위가 있으신 경우 학점은행제 타전공 과정을 통해 추가적인
아동학사학위 혹은 아동/가족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하시면서 보육교사 2급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됩니다.
온라인 수업 10과목에 대면과목 8과목과 오프라인 보육실습 1과목(240시간)으로 총 19과목을 이수하셔야 합니다.
현재 법이 개정되어서 8과목의 대면과목이 추가 되었으며 보육실습의 경우 기존 160시간에서 개정법 이후 240시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전문학사(전문대학위) 전공 45 교양 15 일반 20 총 80학점을 이수를 해주시면 취득이 가능합니다.  

  -2년제 졸업자와 동등한 학위를 인정 
  -학위연계를 통해서 학사학위 진행 가능 
  -일반편입 진행가능     

◆ 학사학위(4년제대학)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총 140학점을 이수를 해주시면 취득이 가능합니다. 

만약 전문대졸업, 전문대자퇴 등의 이수하셨던 학점이 있으시다면, 
전적대 학점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여 기간을 단축시키실 수 있습니다.     
  -4년제 졸업자와 동등한 학위를 인정 
  -대학원 진학 가능 
  -학사편입 진행가능

▶ 상담문의 24시간 상담가능  ▶ 전화 ㅇㅣㅇ.9096.7846 ▶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2CBn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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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11:27:50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peacecamp <![CDATA[]]> 17제주쪽캠-포스터-FINAL.jpg

 


 <피스캠프 파헤치기 -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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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19:28:42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수돗물 이슈

수돗물 - 국민들에게 한발짝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중 

수돗물시민평가단 대학생서포터즈 구모아





 “수돗물 시원합니다” 서울시가 서대문구 신촌 명물거리에 30일 설치한 냉각기능이 있는 빨대 모양의 ‘아리수음수대’에서 한 시민이 수돗물을 마시고 있다. 서울시가 도심에 수돗물 음수대를 설치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공공시설이나 공원이 아닌 시민들이 많이 오가는 도심 한가운데 수돗물 음수대가 들어서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이 음수대에는 냉장장치가 설치돼 여름에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다. 음수대 옆에는 수질검사표가 설치된다. 이 표에 주기적인 수질검사 결과가 기록되고, 시민들은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http://arisu.seoul.go.kr)에서 살고 있는 동네의 수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아리수’를 내려 받아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올해 3곳의 ‘도심형 음수대’에서 시민들의 수돗물 이용실태 등을 확인하고 향후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수돗물은 경제적 측면에서 보면 생수보다 약 1100배, 정수기보다 250배 저렴하고 환경적 측면으로는 수돗물은 탄소배출량이 생수의 1/1200 수준이어서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함은 물론 소나무 50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수돗물을 사용하게 되면 나의 건강뿐 아니라 가정건강, 지구건강까지 지키는 1석3조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으니 효자상품이 아닐 수 없다. 미국 허치슨 암연구센터 연구에 의하면 하루에 물을 넉 잔 이상 마시면 두잔 이하 마신 것 보다 대장암에 걸릴 확률은 50%, 방광염 발병빈도는 80% 감소된다고 하며 미국국립건강연구소에는 인간이 앓고 있는 현대 질병은 적어도 1/3은 잘못된 수분 섭취 즉 체세포의 수분 부족에서 온 것이라고 한다.

 평소 사람들이 운동을 즐기던 곳에서 음수대를 종종 볼 수 있다. 그곳에서 마시는 수돗물은 사람들에게 귀한 생수 이상의 가치를 지닌 귀한 음료가 되고 있다. 이제는 공공시설이나 운동장소, 공원에서의 영역을 넓혀서 점점 사람들의 일상적인 영역에 있어서도 더욱 친숙히 다가가고 있는 수돗물. 거기다가 모든 사람들의 다양한 만족을 위해서 냉장장치를 통해 이 무더운 여름 날씨에 시원한 수돗물을 마실 수 있는 기회를 통해 한층 더 시민들의 편의와 건강을 책임질 수돗물의 미래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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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18:02:22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수돗물 시민의 소리 

한강 자전거 도로에서

수돗물 시민네트워크 대학생 기자단


 한강의 자전거 도로에는 주말에 수많은 시민이 나와 있습니다. 뜨거운 여름에도 불구하고 레포츠를 즐기려는 시민들 중 20~40대 사람들도 많이 보입니다. 이들이 수돗물에 대해서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이용률은 얼마나 되는지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28세 대학생) 유지웅 씨 “수돗물에 대한 홍보를 매체를 통해서 접해본 적 있어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면서 보게되는 수돗물 음수대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물을 먹으면 화학 약품의 냄새나 이런 것이 전혀 없고 오히려 생수 보다도 훨씬 더 깨끗하다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어릴적 생각하던 수돗물과는 완전 다른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43살 존 루카 (이탈리아) “이탈리아에도 도시 곳곳에 음수대가 있습니다. 관광객도 많이 이용하고 있고 오고가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와서 친구들과 함께 운동을 하면서 수돗물을 마셔보았는데 이탈리아의 수돗물보다 훨씬 더 깨끗한 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에 와서 수돗물에 대한 인식은 좋게 가지고 있습니다.” 



 편리함과 더불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수돗물. K-water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의 중단 없는 공급'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국민의 보편적 물 복지 실현을 위한 물관리 패러다임으로 전환,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 성분이 균형 있게 포함된 수돗물'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체에 건강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정수장에는 고도처리시설을 도입하고 있으며 공급과정의 안전성을 위해 선진 외국보다 훨씬 강화된 250개 수질항목을 감시해 식품보다 깐깐한 품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첨단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기술을 접목해 공급과정은 물론 가정 수도꼭지까지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함으로서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수질 관리 시스템 및 정수 시스템을 거쳐서 시민들에게 공급되고 있는 수돗물을 직접 마셔본 이들은 예전과는 달라진 맛들에 놀라곤 합니다. 단순히 그릇을 씻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몸에 유익한 물로 점점 인식이 확산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몇 년 전에 비해서 수돗물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변화고 있는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인식 변화가 일어나리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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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18:01:03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영등포 정수센터 플래시몹 (6월29일)

]]>
2017-08-18 17:58:16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시청 앞 플래시몹 (5월31일)

]]>
2017-08-18 17:48:15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십자성 마을 취재기]

대학생기자단 남민희, 송비경, 민희준

때 이른 더위가 찾아온 5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에너지 자립마을 ‘십자성 마을’에 다녀왔다. 마을 대표님을 만나러 가는 길에도, 에너지 마을답게 곳곳에 태양광 기구가 설치된 것을 볼 수 있었다. 
십자성마을은 독특하게도, ‘㈜십자성’이라는 명칭의 회사가 마을을 운영하고 있었다. 이 회사는 사적이익을 추구하는 단체가 아닌, 에너지마을로써의 십자성마을이 좀 더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마을주민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이다. 

     
십자성 마을회관에 위치한 홍보관과 ㈜십자성


마을회관과 홍보관, 회사가 함께 위치해있는 한 건물에서 우리는 ㈜십자성 전무이사 이자 십자성 마을의 대표이신 노성남 대표를 만날 수 있었다. 
십자성마을 이야기
십자성마을은 월남전쟁 당시 참전하였던 해병대 ‘십자성 부대’출신 참전용사들이 모여 설립한 마을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십자성 마을’이라는 이름을 휘호를 하사하였다. 전쟁 후 이 마을에서는 국공립 병원에 거즈, 붕대 등을 납품하는 복지공장을 지어 운영하였다. 


       
해병대 ‘십자성 부대’를 상징하는 벽화와 구조물


에너지 자립마을로의 길
십자성 마을에 ‘에너지 자립마을’ 제의가 들어오게 된 후, 마을 주민들은 후손을 위하는 마음으로 흔쾌히 제의를 받아들이게 된다. 특히 당시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 사회가 경각심을 가지던 시기였고,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십자성 마을은 ‘원전하나 줄이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그들은 막연하게 에너지 절약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직접 보여주었다. 2012년 서울시로부터 정식 사업승인을 받은 뒤, 각 가정마다 불끄기 운동, 멀티탭 이용, 문풍지 사용 등을 시행하였다. 또한 2013년에는 ‘십자성 에너지 자립마을 홍보관’을 개관하여 적극적으로 에너지 절약에 대해 홍보하기 시작한다. 또한 막대한 비용이 드는 ‘태양광’ 설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손익에 상관없이 오로지 후손을 위하는 마음으로 추진한다. 특히 이 태양광 설치 후, 2015년과 2016년 45%이상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보게 된다. 
노성남 대표는 “십자성 마을 주민들의 노력은, 해병대 출신으로 구성된 주민들의 단합력 덕분에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된 뒤, 마을 내부적인 변화보다 외부적인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101세대로 시작했던 십자성 마을에서 이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는 세대는 46세대뿐 이지만, 외부에서 전입 온 주민들이 기존 주민들의 움직임에 자극 받아 함께 동참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십자성 마을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노성남 대표


세계가 인정한 에너지 자립마을 
이러한 노력의 결과일까? 십자성 마을은 본격적으로 언론과 각종 학회로부터 관심을 받기 시작한다. 국내의 다양한 환경단체뿐 아니라, 작고 큰 언론사들의 취재 요청이 끊기지 않았고,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많은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마을을 찾았다. 노 대표는 “방문객들을 위해 직접 교육을 하며 아주 적은 비용의 강사료를 받지만, 이 비용마저도 마을을 위해 기부한다.”고 말했다. 
십자성 마을에 대한 관심은 국내에서 끝나지 않았다. 2015년에 개최된 ‘이클레이 세계도시기후환경총회’당시, 총회에 참석하였던 13개국의 대표들이 ‘십자성 에너지 자립마을 홍보관’을 방문하였고, 독일의 유명 환경학자 미란다슈로이어 교수가 홍보관을 방문하여 ‘세계의 혁신도시’라 칭송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많은 관심으로 십자성 마을이 에너지 자립마을로써 인정 받으며 주민들에게 자부심을 안겨주었다. 
십자성 에너지 자립마을 홍보관
건물 1층에 위치한 홍보관에는 십자성 마을이 에너지 절약을 위해 어떤 노력을 펼치고 있고, 그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홍보관 좌측에 걸려있는 ‘LED 전구 지도’를 통해, 십자성 마을에 어느 세대가 태양광을 설치하였는지, 녹색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세대는 어디인지, 건물 에너지효율화 사업(BRP)에 참여하는 세대는 어느 곳인지 한눈에 보여주고 있었다. 


   
LED 전구 지도


또한 맞은 편에는 십자성 마을이 에너지자립마을로서 어떤 활동을 펼쳐왔는지 간략한 소개와 함께, ‘십자성 절전소’라는 그래프 액자가 걸려있었다. 이는 태양광 설치 이후 각 가정마다 얼마만큼의 에너지 절약이 시행되었는지 그래프를 통해 보여주고 있었다. 놀라운 점은 태양광 설치 전인 13년도에는 전기사용료 수치가 매우 높았지만, 태양광 설치 후에는 수치가 모두 0에 위치해있다. 


 
십자성 우리마을 절전소에 대해 소개하는 노대표


이 밖에도 ‘도전! 자전거 발전기로 전구 밝히기!’ 를 통해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직접 LED전구에 불을 밝히는 체험을 할 수 있고, 영상자료를 시청하며 에너지 절약과 관련된 교육을 받을 수 있음은 물론,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통해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하는 세대에 해바라기 마크를 수여하는 등 다양한 재미요소들도 즐길 수 있었다. 


 
‘도전! 자전거 발전기로 전구 밝히기!’를 통해 에너지 절약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히 홍보관에서 눈길을 끈 것은 바로 곳곳에 숨겨진 에너지 절약 요소들이었다. 실제로 홍보관의 등은 LED등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문틈마다 플라스틱과 고무로 특수제작 된 문풍지가 설치되어 있었다. 또한 나무목재 가공 후 버려지는 ‘펠렛’을 이용한 난로로 난방을 하여, 연기도 나지않고 쓰레기도 줄이는 친환경적인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펠렛을 이용한 난로(좌), 특수제작된 문풍지(중), LED전등(우)


건물의 옥상으로 올라가면, 십자성 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각 세대마다 설치된 ‘태양광’이었다. 각 건물의 설계 구도에 맞춰 다양한 위치에 설치된 태양광을 통해 에너지 절약뿐 만 아니라, 지열도 막아주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었다. 


    
태양광 설치가 되어있는 십자성마을의 모습과 태양광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노대표


후손들을 위해 뭉친 십자성 부대
노대표는 인터뷰 중 자신의 딸 가족에 대한 애정을 계속해서 드러냈다. 에너지 자립마을로써 끊임없이 노력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원인이 바로 후손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물려주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는 단순히 노대표만의 생각이 아니었다. 십자성 마을의 주민이자 월남전에 파병되었던 ‘십자성 부대’ 출신의 참전 용사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후손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십자성 마을 내에서의 에너지 절약운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더 나아가 강동구에서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이처럼 십자성 에너지 자립마을은, 해병대 정신을 바탕으로 단합하여 마을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을 가지고, 후손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지금도 끊임없이 솔선수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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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17:11:5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단합의 결실, 자립의 시작>

대학생기자단 최안나 이지현 이지윤 조은영




  


 에너지를 스스로 만들어낸다는 것을 상상이나 해봤는가? 오늘날 주민들의 단합을 통해 에너지 자립마을을 구축한 사례가 있다. 4월 28일, 녹색소비자연대와 대학생 기자단은 서울시 은평구 산골마을을 방문했다. 산골마을은 사람의 골절 치료에 사용하는 광물 약재인 산골(山骨)이 채취되는 곳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서울이라는 도시 속에서 자연과 인심이 살아 숨 쉬는 곳이라 산속이라는 의미도 아주 잘 어울리는 곳이다. 산골마을은 통일로를 기준으로 은평구 녹번동 71번지와 응암동 34번지가 서로 마주보고 있다. 총 270세대, 550명의 주민으로 구성된 산골마을은 처음부터 지금의 모습은 아니었다. 1960년~1970년대 당시 산골마을은 갈 곳 잃은 철거민들이 산비탈에 판잣집과 텐트 등을 짓고 모여 살 던 곳이었다. 1980년대 남북회담의 개최로 북한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할 때에 이용한 도로가 산골마을이 위치한 통일로였다. 따라서 산골마을에 위치했던 무허가 주택들이 대부분 철거되게 되었다. 이후 사람들로 가득했던 산골마을은 많은 상가들이 없어지면서 황량해졌고, 자연스럽게 마을 공동체 의식 역시 사라지게 되어 폐가가 된 무허가 주택들은 무단투기 장소로 변해갔다. 2000년대 초중반의 재개발 광풍 역시 수익성이 낮다는 이유로 산골마을을 피해가면서, 한없이 남루해지고 있었다. 


 이러한 산골마을을 변화시키기 위해 마을의 역사와 환경은 보존하면서 주거환경은 개선하는 ‘주민참여형 재생산업’을 추진했다. 서울시는 재개발이 힘든 지역 중 주민들의 찬성을 반영해 2013년 산골마을을 ‘에너지자립마을’로 선정했다. 그 결과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마을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주민들이 말하는 직접적인 큰 변화는 어떤 것이 있을까? “에너지절약 교육을 받으면서 태양광을 설치하게 되면서 월 4-5만원 나오던 전기요금이 만 오천원 정도로 절약되었어요.” 산골마을의 주민들 모두 변화의 가장 좋은 점이 '전기세 절약' 이라고 말한다. 이에 있어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한다면, 전기요금 누진단계를 낮춰 요금을 줄일 수 있다. 산골마을에서는 햇볕이 잘 드는 지붕 위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했다. 이는 주민들의 전기요금의 감소  뿐만 아니라 전기세 할인 혜택을 가져왔다. 또한 오래된 집들이 가득했던 만큼 집집마다 여기저기 틈도 많고 우풍이 심했지만 이들은 단열공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아갔다.


 주민들은 점차 에너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의식의 변화 또한 일어나기 시작했다. 옥상을 흰색으로 칠하여 집안의 실내온도를 낮추기도 했고, 실내조명은 고효율 LED로 교체했다. 또한 골목길에는 태양광 LED문주등을 설치해 낮에 햇빛을 통해 생산한 전기로 밤에 자동으로 불이 켜지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곳곳에 벽화와 화분을 배치하여 미적으로도 아름답게 마을을 변화했다. 주민들의 에너지 활동은 에너지의 절약, 자립마을로서의 지지를 다지게 했으며 주민들이 가족처럼 지낼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주민들이 함께 농작물을 가꾸고 나누어 먹는 '마을 밥상' 활동이 있다. 이는 서로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친목을 다질 수 있도록 했고 어른에게 음식을 제공함으로써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이 열릴 수 있도록 이끌었다. 마을 만들기를 통해 변화된 점은 주민들이 마을의 대표자와 운영자들을 뽑아서 세웠다는 것이다. 이들은 제일 먼저 남성들의 음주장소로 사용되던 공터의 평상을 철거했다. 그리고 골목이 어두운 만큼 여성들을 위해 2인 1조로 순찰도 돌면서 마을의 분위기를 바꾸었다. 마을 만들기가 아니었다면 서로 무관심하게 지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서로에 대해 잘 아는 마을로 변화되었다. 또한 서울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시골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것에 만족하는 듯 했다. 인터뷰를 위해 방문한 그 날, 주민들의 모습은 너무나 정다운 모습이었다. 언덕 아래에서 보조기를 끌고 오던 할머니를 부축하며 친절하게 말을 거는 모습, 걸음이 불편하신 어른을 위해 오르막길에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는 모습. 이런 모습을 보고 정말 사람이 살고 싶어지는 마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산골마을이 이러한 모습을 갖추기까지는 대표의 리더십이 큰 역할을 했다. "골목길 만드는데도 하루는 이집, 하루는 저 집, 큰 소리가 안 나는 날이 없을 정도로 갈등 많이 있었죠.” 주민입장에서 자신의 환경을 바꾸는 일은 쉽지 않은 만큼 대표는 마을 단합과 화합을 위해 애쓰셨다. 마을 대표는 LED등을 구입한 집을 직접 방문해 달아주기도 했다. 늘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준 만큼 에너지자립마을이 활성화 될 수 있었다. 주민 모두 마을 대표의 리더십과 수고가 있었기에 더 단합 할 수 있었고,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제는 젊은이들의 참여가 필요해요" 앞으로 산골마을의 실무를 이끌어나 젊은 인력들이 부족하다. 또한 자체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아이템이 적다. 마을의 더 큰 발전과 홍보를 위해서는 젊은 층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현재 산골마을은 3년의 지원이 끝나 주민들의 자발적인 운영으로 맡겨졌다. 하지만 마을 주민이 대부분 장년층이기에 운영에 있어 난감해 하는 실정이다. 현재 총무에 의해 '마을 투어'가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만큼 혼자 하는 것에 있어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마을회관의 시설은 숙박이 가능한 공간이다. 외부단체가 방문했을 때, 주민들은 충분히 숙박 및 식사, 마을 투어와 단합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 이처럼 여건은 마련되어 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젊은이들이 없다는 것이 걸림돌인 것이다. 마을을 홍보하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젊은이들을 필요로 한다. 특히, 텃밭을 이용해서 견학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진행을 돕는 선생이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하는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2017년 산골마을에서는 '골목길 만들기', '견우와 직녀'라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꽃을 심고 벽화를 그려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골목길 만들기' 행사! 동식물의 자유로운 이동을 위해 녹번과 산골마을 잇는 생태다리가 있는데, 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마을을 홍보하고 프로그램을 제공할 '견우와 직녀'행사! 이와 같은 행사의 기획과 진행에 있어 의미와 질을 높여줄 전문가나 젊은 층의 인력공급이 더욱 필요하다. 주민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많은 노력을 통해 ‘에너지 자립마을’이라는 궁극 점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화합과 정을 느꼈다. 이는 경쟁하기에 급급한 젊은 층의 세대가 배워야하는 모습이라 판단한다. 산골마을의 더 나은 발전에 있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젊은 층의 인력공급이 필요하다. 서포터즈를 만들어 마을을 홍보하며 더 나은 발전을 이끄는 것이 하나의 공동된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해결방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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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17:05:2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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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15:26:0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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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13:29:45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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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졸업자

 

- 온라인 수업 26과목 + 실습 1과목(120시간)

- 전문대졸업장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동시 취득

- 취득기간 : 16개월 ~ 2년 과정

- 발급처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 전문대, 4년제 대학 졸업자

 

- 온라인 13과목 + 실습 1과목(120시간)

-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취득

- 1년 과정

- 발급처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사 2급 취득 후 취업기관

- 아동, 노인, 장애인, 여성 등 각종 사회복지 기관

- 요양원, 병원, 학교 등 사회복지 관련 기관

- 사회복지직 9급 공무원 특채시험 응시자격 부여

 

 

(모집요강)

1.모집인원 : 70명 선착순 모집 (현재 53명 마감됨)

2.개강일 : 8월 개강반 (이번학기 마지막반)

3.지역 : 온라인강의이기 때문에 전국 어디서든지 가능!!

 

 

세부내용

 

1. 교육과정 : 학위취득, 사회복지사2

2. 구비서류 : 졸업증명서

3. 강의시간 : 한 과목에 1시간 20~30분 가량의 온라인 수업

4. 교육대상 : 고졸 (검정고시 포함), 전졸, 대졸 가능

5. 교육기간 : 8월 개강 (2017년도 2학기)

6. 소요기간 : 전문대졸 이상의 경우 1년 과정/ 고졸의 경우 16개월~2년 과정

7. 접수방법 : 전화 상담 / 학습설계 / 수강신청 / 등록금할인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 정확한 학습설계

- 1:1 전담플래너 24시간 연락가능

- 시험 레포트 공지 및 체계적인 관리

- 확실한 실습연계

 

장학할인 혜택 최대지원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 2-0-1-8년 부터 시험제로 변경

 

- 무료 전화상담 : OlO * 7335 * 9O72

- 무료 카카오상담 : pungjik

- 간편문의http://me2.do/FxZAvIck

 

(클릭안될시 복사해서 주소창에 붙여넣고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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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17:10:06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asto <![CDATA[]]> ]]> 2017-08-16 11:42:0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 주     제 : 경유차,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안 논의
○ 일     시 : 2017년 8월 10일(목) 15시~17시 
○ 장     소 : KTX용산역 회의실 itx6
○ 주     최 :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 기타사항: 포럼 동영상을 프로그램에 따라 발제1, 발제2, 패널토론에 따라 동영상을 분할하였습니다. ^^








]]>
2017-08-14 14:55:56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경유차의 미세먼지, 인간에게 증명된 발암물질

- 정부는 적극적이고, 근본적인 정책 마련에 시급히 나서야



□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소속 녹색건강연대(공동대표 강재헌, 이주열)는 10일 15시에 KTX 용산역 회의실 itx6에서 경유차·미세먼지 관련 전문가, 실무자, 일반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녹색건강포럼을 개최했다.


□ 이번 포럼은 우리나라 미세먼지 발생 주범으로 여겨지는 경유차와 관련하여 미세먼지 대책 마련과 시민들의 역할을 포괄한 제도적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경유차,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안’을 주제로 마련했다.


□ 이날 포럼은 강재헌 공동대표(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가 포럼 좌장을 맡고 임영욱 부소장(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공해연구소)이 △미세먼지와 경유자동차를 주제로 발제하고, 이어서 이항구 선임연구위원(산업연구원)이 △미세먼지 발생 원인과 전기자동차산업 전망에 대해 발제했다.


□ 그리고 지정토론에는 강광규 명예연구위원(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김동환 소장(환경국제전략연구소), 김민수 공동대표(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안효문 기자(오토타임즈), 이덕환 교수(서강대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이정용 팀장(환경부 미세먼지 TF팀)이 패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 이날 포럼에서 임영욱 부소장(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공해연구소)은 미세먼지와 경유자동차가 문제 제기 된 배경과 미세먼지 배출특성, 경유차 인체 영향, 경유차 국내 연구 동향을 중심으로 발제를 시작했다.


□ 임 부소장은 “경유차 배기가스 내 다양한 위해 성분 중 미세먼지의 환경 중 농도가 증가한다”며 “환경 중 배출된 자동차 기인 미세먼지의 노출로 인해 건강상 악영향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 또한 “경유차 퇴출 및 미세먼지에 대한 추가 연구 및 확인이 필요하다”며, “자동차 배출특성 및 수용체별 감수성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한 강력한 예방 원칙이 기반이 되어 미세먼지의 원천적 방어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 그리고 이항구 선임연구위원(산업연구원)이 미세먼지 발생 원인과 디젤 시대의 종언, 전기차 시대의 조기 전개를 중심으로 발제를 이었다.


□ 이 선임연구위원은 “디젤 시대의 종언에 따라 내연기관 판매 금지에 대비하도록 정부는 계속 신호를 줘야 한다”며, “기존의 내연기관에서만 머문다면 새로운 시대에서 위기를 맞이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 강광규 명예연구위원(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은 청정한 대기 환경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체계적인 기초통계 구축, 미세먼지 관리 거버넌스 개편, 제2차 수송용 에너지 가격구조 개편, 운행 경유차 배출관리 강화, 저탄소차협력금제도 시행할 것을 제안했다.


□ 김동환 소장(환경국제전략연구소)은 우리나라는 기초 닦기는 무시하고 사회적 파장에 따른 문제만 해결하기 위해 연계성이 없이 성급한 정책을 쏟아낸다고 비판하며, 사회적 문제는 과거 정책을 잘 진단하여 단계적이면서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이고 융합적인 전략수립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김민수 공동대표(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는 일반시민이 경유차 배기가스 후처리장치(DPF)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정부가 DPF 작동요건에 대해 일반 시민에게 홍보할 필요가 있으며, LPG나 CNG 차량 등 각 차량에 대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이 나와야한다고 지적했다.


□ 안효문 기자(오토타임즈)는 내연기관 차량 전체에 대해 여러 가지 환경적 측면을 고려하여 균형 잡힌 정보를 일반 시민에게 제공하여 소비하도록 해야 하며, 시대에 따라 특정 내연기관 차량만 미세먼지 문제 원인으로 꼽는 것은 다소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 이덕환 교수(서강대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는 경유차 및 미세먼지에 대한 정확한 연구자료들을 기반으로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대해 정부가 정확하고도 일관된 정책 추진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 이정용 팀장(환경부 미세먼지 TF팀)은 전 국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소통을 통해 일반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내놓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발언했다.


□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는 “이번 포럼에서 나온 여러 분야의 전문가의 고견을 토대로 일반 시민이 미세먼지 저감에 참여토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 포럼은 녹색소비자연대 본회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 (검색창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에서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미세먼지 대응 녹색소비자운동 계획은 본회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녹색건강연대 이경미 부장(02-3272-2385/ gcncenter30@gcn.or.kr)
        녹색건강연대 임지원 간사(02-702-7105/ greenhealth@gcn.or.kr)


붙임. ‘경유차,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안 논의’ 녹색건강포럼 사진. 끝.




[붙임] ‘경유차,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안 논의’ 녹색건강포럼 사진


사진1.

▴임영욱 부소장(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공해연구소)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2.

▴이항구 선임연구위원(산업연구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3.

▴(우측부터) 강광규 명예연구위원(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김동환 소장(환경국제전략연구소), 김민수 공동대표(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안효문 기자(오토타임즈), 이정용 팀장(환경부 미세먼지 TF팀), 이덕환 교수(서강대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사진4.

▴(우측부터) 임영욱 부소장(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공해연구소), 안효문 기자(오토타임즈), 김민수 공동대표(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이덕승 상임위원장(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김동환 소장(환경국제전략연구소), 이항구 선임연구위원(산업연구원), 이덕환 교수(서강대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이정용 팀장(환경부 미세먼지 TF팀), 강재헌 공동대표(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이경미 부장(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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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09:50:0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경유차의 미세먼지, 인간에게 증명된 발암물질

- 정부는 적극적이고, 근본적인 정책 마련에 시급히 나서야



□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소속 녹색건강연대(공동대표 강재헌, 이주열)는 10일 15시에 KTX 용산역 회의실 itx6에서 경유차·미세먼지 관련 전문가, 실무자, 일반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녹색건강포럼을 개최했다.


□ 이번 포럼은 우리나라 미세먼지 발생 주범으로 여겨지는 경유차와 관련하여 미세먼지 대책 마련과 시민들의 역할을 포괄한 제도적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경유차,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안’을 주제로 마련했다.


□ 이날 포럼은 강재헌 공동대표(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가 포럼 좌장을 맡고 임영욱 부소장(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공해연구소)이 △미세먼지와 경유자동차를 주제로 발제하고, 이어서 이항구 선임연구위원(산업연구원)이 △미세먼지 발생 원인과 전기자동차산업 전망에 대해 발제했다.


□ 그리고 지정토론에는 강광규 명예연구위원(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김동환 소장(환경국제전략연구소), 김민수 공동대표(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안효문 기자(오토타임즈), 이덕환 교수(서강대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이정용 팀장(환경부 미세먼지 TF팀)이 패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 이날 포럼에서 임영욱 부소장(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공해연구소)은 미세먼지와 경유자동차가 문제 제기 된 배경과 미세먼지 배출특성, 경유차 인체 영향, 경유차 국내 연구 동향을 중심으로 발제를 시작했다.


□ 임 부소장은 “경유차 배기가스 내 다양한 위해 성분 중 미세먼지의 환경 중 농도가 증가한다”며 “환경 중 배출된 자동차 기인 미세먼지의 노출로 인해 건강상 악영향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 또한 “경유차 퇴출 및 미세먼지에 대한 추가 연구 및 확인이 필요하다”며, “자동차 배출특성 및 수용체별 감수성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한 강력한 예방 원칙이 기반이 되어 미세먼지의 원천적 방어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 그리고 이항구 선임연구위원(산업연구원)이 미세먼지 발생 원인과 디젤 시대의 종언, 전기차 시대의 조기 전개를 중심으로 발제를 이었다.


□ 이 선임연구위원은 “디젤 시대의 종언에 따라 내연기관 판매 금지에 대비하도록 정부는 계속 신호를 줘야 한다”며, “기존의 내연기관에서만 머문다면 새로운 시대에서 위기를 맞이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 강광규 명예연구위원(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은 청정한 대기 환경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체계적인 기초통계 구축, 미세먼지 관리 거버넌스 개편, 제2차 수송용 에너지 가격구조 개편, 운행 경유차 배출관리 강화, 저탄소차협력금제도 시행할 것을 제안했다.


□ 김동환 소장(환경국제전략연구소)은 우리나라는 기초 닦기는 무시하고 사회적 파장에 따른 문제만 해결하기 위해 연계성이 없이 성급한 정책을 쏟아낸다고 비판하며, 사회적 문제는 과거 정책을 잘 진단하여 단계적이면서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이고 융합적인 전략수립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김민수 공동대표(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는 일반시민이 경유차 배기가스 후처리장치(DPF)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정부가 DPF 작동요건에 대해 일반 시민에게 홍보할 필요가 있으며, LPG나 CNG 차량 등 각 차량에 대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이 나와야한다고 지적했다.


□ 안효문 기자(오토타임즈)는 내연기관 차량 전체에 대해 여러 가지 환경적 측면을 고려하여 균형 잡힌 정보를 일반 시민에게 제공하여 소비하도록 해야 하며, 시대에 따라 특정 내연기관 차량만 미세먼지 문제 원인으로 꼽는 것은 다소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 이덕환 교수(서강대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는 경유차 및 미세먼지에 대한 정확한 연구자료들을 기반으로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대해 정부가 정확하고도 일관된 정책 추진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 이정용 팀장(환경부 미세먼지 TF팀)은 전 국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소통을 통해 일반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내놓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발언했다.


□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는 “이번 포럼에서 나온 여러 분야의 전문가의 고견을 토대로 일반 시민이 미세먼지 저감에 참여토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 포럼은 녹색소비자연대 본회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 (검색창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에서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미세먼지 대응 녹색소비자운동 계획은 본회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녹색건강연대 이경미 부장(02-3272-2385/ gcncenter30@gcn.or.kr)
        녹색건강연대 임지원 간사(02-702-7105/ greenhealth@gcn.or.kr)


붙임. ‘경유차,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안 논의’ 녹색건강포럼 사진. 끝.




[붙임] ‘경유차,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안 논의’ 녹색건강포럼 사진


사진1.

▴임영욱 부소장(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공해연구소)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2.

▴이항구 선임연구위원(산업연구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3.

▴(우측부터) 강광규 명예연구위원(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김동환 소장(환경국제전략연구소), 김민수 공동대표(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안효문 기자(오토타임즈), 이정용 팀장(환경부 미세먼지 TF팀), 이덕환 교수(서강대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사진4.

▴(우측부터) 임영욱 부소장(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공해연구소), 안효문 기자(오토타임즈), 김민수 공동대표(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이덕승 상임위원장(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김동환 소장(환경국제전략연구소), 이항구 선임연구위원(산업연구원), 이덕환 교수(서강대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이정용 팀장(환경부 미세먼지 TF팀), 강재헌 공동대표(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이경미 부장(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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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09:47:5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kratia920 <![CDATA[]]> ※장학혜택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각종 자격증 취득 선착순 정원제 개강반 모집※

안녕하세요!! 현재 학습비 지원을 통해 8월과 9월 개강반을 모집 중이기에 안내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온라인평생교육원의 경우 직장생활, 육아에 종사 중이신 분들께서도 부담 없이 진행이 가능합니다!!

◆ 온라인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온라인평생교육원의 경우 수업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기에 공간적, 시간적, 금전적 제한이 적으므로
일과 병행, 다른 공부와 병행, 육아와 병행하셔도 무리 없이 진행이 가능하며 정규대학과는 다르게 방학의 개념이 없기에
한 학기가 끝난 후 바로 다음 학기로의 진행이 가능하여 그 만큼 학위, 자격증 취득 기간이 단축되며
독학사, 자격증 등을 병행하신다면 그 기간을 더욱 더 대폭 단축시키실 수 있습니다.
또한 매달 개강반이 있기에 학습자가 원하시는 시기부터 진행이 가능하며 정규대학의 1/4 - 1/5의 금액,
사이버대학교의 1/2의 금액으로써 학위 취득이 가능합니다.  
가장 많이 궁금해 하시는 학점은행제에 의하여 취득한 '학위'는
고등교육법 제35좌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학사학위 또는 동법 제50조
1항의 규정에 의한 전문학사와 동등한 효력을 가집니다.
즉, 학점은행제로 취득한 학위는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 가능합니다.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국가고시로 전환되는 것이 확정!! 현재 기존과정으로 시험없이 과목이수만으로 취득 가능!!*

사회복지사 2급의 경우 최소학력으로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을 요구하기에 고졸과,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의 과정이 다르게 진행됩니다. 
 「전문대학교 졸업 이상일 경우」    
이론 13과목 + 실습 1과목(가까운 사회복지 기관에서 120시간 진행), 취득기간 2학기(대략10개월)가 소요됩니다.    
「고등학교 졸업만 하셨을 경우」
이론 26과목 + 실습 1과목(가까운 사회복지 기관에서 120시간 진행), 취득기간 3-4학기(대략1년2개월-1년8개월)가 소요됩니다.
*자격증을 병행하신다면 3학기(1년6개월)이하의 기간으로도 가능*  
위에 말씀드린대로 사회복지사의 경우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계셔야 하기 때문에 전문학사 과정을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전문학사 과정을 진행하시게 되면 전문학사와  사회복지사 2급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습니다.    

◆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이실 경우」
아동/가족전문학사학위와 자격증을 함께 취득하는 과정으로 진행하시게 됩니다.
총 27과목을 이수해 아동/가족전문학사학위와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됩니다.
「전문대학교 졸업 이상일 경우」
기존에 취득하신 학사학위 혹은 전문학사학위가 있으신 경우 학점은행제 타전공 과정을 통해 추가적인
아동학사학위 혹은 아동/가족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하시면서 보육교사 2급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됩니다.
온라인 수업 10과목에 대면과목 8과목과 오프라인 보육실습 1과목(240시간)으로 총 19과목을 이수하셔야 합니다.
현재 법이 개정되어서 8과목의 대면과목이 추가 되었으며 보육실습의 경우 기존 160시간에서 개정법 이후 240시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전문학사(전문대학위) 전공 45 교양 15 일반 20 총 80학점을 이수를 해주시면 취득이 가능합니다. 

  -2년제 졸업자와 동등한 학위를 인정
  -학위연계를 통해서 학사학위 진행 가능
  -일반편입 진행가능    

◆ 학사학위(4년제대학)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총 140학점을 이수를 해주시면 취득이 가능합니다.

만약 전문대졸업, 전문대자퇴 등의 이수하셨던 학점이 있으시다면,
전적대 학점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여 기간을 단축시키실 수 있습니다.    
  -4년제 졸업자와 동등한 학위를 인정
  -대학원 진학 가능
  -학사편입 진행가능

▶ 상담문의 24시간 상담가능  ▶ 전화 ㅇㅣㅇ.9096.7846 ▶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2CBnXu

]]>
2017-08-10 14:42:5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blueskyksh91 <![CDATA[]]>


- 구글독스 바로가기http://goo.gl/VPWZT8

- 신청서(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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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0 11:38:1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sseo0620 <![CDATA[]]>

공지<사회복지사 2> 100% 온라인 자격증 취득, 장학 할인 이벤트

 

 

-2017학년 2학기 수강료할인 진행중-

 

 

 

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학사기획부 민지혜 팀장입니다.

 

2019년부터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이 국가고시로 전환된다는 법안이 나왔습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

사회복지공무원[9]이 되고 싶은데 응시자격이 안되셨던 분들!

사회복지공무원[9] 응시자격에는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이 필수인거 아시죠?!

 

100% 온라인 수업으로 시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짧은 기간 내에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입니다.

 

 

주부/직장인/어르신/취업생 고졸학력 이상이라면 모두 취득하실 수 있습니다!

(고졸 학력이시면 전문학사 학위까지 동시 취득 가능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위해 국가고시로 개정되기 전에

수강료 장학 지원혜택 프로모션을 가지고 왔습니다.

 

 

 

사회복지사2급 취득과정 및 기간

 

 

전문대졸 이상 : 14과목 (1년 과정)

고졸 이상 : 27과목 (2년 과정)

[1과목 오프라인 실습 120시간]

 

 

 

독학사, 자격증 병행시 취득 기간 단축 가능!!

 

 

 

 

{학위가 있으신 분들}

13과목 100% 온라인 수업, 1과목오프라인 실습을 이수하시면

사회복지사2급자격증이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발급됩니다.

 

{학위가 없으신 분들}

 

80학점 이수 후 [교육과학기술부장관] 명의로 학위가 발급됩니다.

 

 

 

 

사회복지사 2급 취득 후 취업기관

- 아동, 노인, 장애인, 여성 등 각종 사회복지 기관

- 요양원, 병원, 학교 등 사회복지 관련 기관

- 사회복지직 9급 공무원 특채시험 응시자격 부여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 정확한 학습설계

- 1:1 전담플래너 24시간 연락가능

- 시험 레포트 공지 및 체계적인 관리

- 확실한 실습연계

 

 

 

 

현재 수강료 최대 할인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1:1 담당 학습플래너 민지혜팀장 에게 문의해주세요~

자격증을 취득하실 때 까지 담당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접수 방법 : 전화 상담 학습 설계 회원가입 등록금 납부 수강 신청

 

 

무료 상담

☎ 010-5391-5784

카톡 상담

https://open.kakao.com/o/sYyBu3w

메일 문의

https://goo.gl/4Bs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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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15:14:1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보도자료

 

녹색소비자연대

2017년 8월 8일
T) 02-3273-7117
F) 02-3273-1544

 부서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담당

이경미 부장 (02-3272-2385)
임지원 간사 (02-702-7105) 

이 자료는 배포 후

즉시 사용가능합니다. 



녹색소비자연대, 제8차 녹색건강포럼 개최!
- 경유차,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



□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소속 녹색건강연대(공동대표 강재헌, 이주열)는 오는 10일 목요일 오후 3시 KTX 용산역 회의실 itx6에서 ‘경유차,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안 논의’라는 주제로 제8차 녹색건강포럼을 개최한다.


□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각종 호흡기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며, 원인 물질인 질소산화물(NOx) 또한 경유차로 인해 배출된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연료별 신규 등록한 경유차의 비중은 2010년 38.65%에서 2017년 49.7%로 꾸준히 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 기획재정부는 지난 6월 26일에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서의 실효성이 명확하게 입증되지 않았지만 국민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경윳값 인상계획을 철회하기로 발표하였으며, 현재 정부는 경유 차량 가운데서도 1차 미세먼지의 70% 정도를 배출하는 화물차에 대한 유가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는 실정이다.


□ 따라서 본 포럼에서는 대한민국의 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으로 여겨지는 경유차와 관련하여 미세먼지 대책 마련과 시민들의 역할을 포괄한 제도적 개선방안들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 본 포럼에는 강재헌 공동대표(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가 포럼 좌장을 맡고 임영욱 부소장(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공해연구소)이 △미세먼지와 경유자동차를 주제로 발제하고, 이어서 이항구 선임연구위원(산업연구원)이 △미세먼지 발생 원인과 전기자동차산업 전망을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 본 포럼은 경유차, 미세먼지에 대해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사전등록 없이 현장에서 간단한 접수 후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본 포럼 관련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02-702-7105)로 연락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붙임. ‘경유차,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안 논의’ 녹색건강포럼 포스터. 끝.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붙임] ‘경유차,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안 논의’ 녹색건강포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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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15:11:40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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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녹색소비자연대

2017년 8월 8일
T) 02-3273-7117
F) 02-3273-1544

 부서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담당

이경미 부장 (02-3272-2385)
임지원 간사 (02-702-7105) 

이 자료는 배포 후

즉시 사용가능합니다. 



녹색소비자연대, 제8차 녹색건강포럼 개최!
- 경유차,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



□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소속 녹색건강연대(공동대표 강재헌, 이주열)는 오는 10일 목요일 오후 3시 KTX 용산역 회의실 itx6에서 ‘경유차,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안 논의’라는 주제로 제8차 녹색건강포럼을 개최한다.


□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각종 호흡기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며, 원인 물질인 질소산화물(NOx) 또한 경유차로 인해 배출된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연료별 신규 등록한 경유차의 비중은 2010년 38.65%에서 2017년 49.7%로 꾸준히 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 기획재정부는 지난 6월 26일에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서의 실효성이 명확하게 입증되지 않았지만 국민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경윳값 인상계획을 철회하기로 발표하였으며, 현재 정부는 경유 차량 가운데서도 1차 미세먼지의 70% 정도를 배출하는 화물차에 대한 유가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는 실정이다.


□ 따라서 본 포럼에서는 대한민국의 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으로 여겨지는 경유차와 관련하여 미세먼지 대책 마련과 시민들의 역할을 포괄한 제도적 개선방안들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 본 포럼에는 강재헌 공동대표(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가 포럼 좌장을 맡고 임영욱 부소장(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공해연구소)이 △미세먼지와 경유자동차를 주제로 발제하고, 이어서 이항구 선임연구위원(산업연구원)이 △미세먼지 발생 원인과 전기자동차산업 전망을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 본 포럼은 경유차, 미세먼지에 대해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사전등록 없이 현장에서 간단한 접수 후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본 포럼 관련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02-702-7105)로 연락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붙임. ‘경유차,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안 논의’ 녹색건강포럼 포스터. 끝.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붙임] ‘경유차,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안 논의’ 녹색건강포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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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15:09:13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kratia920 <![CDATA[]]> ※장학혜택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각종 자격증 취득 선착순 정원제 개강반 모집※

안녕하세요!! 현재 학습비 지원을 통해 8월과 9월 개강반을 모집 중이기에 안내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온라인평생교육원의 경우 직장생활, 육아에 종사 중이신 분들께서도 부담 없이 진행이 가능합니다!!

◆ 온라인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온라인평생교육원의 경우 수업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기에 공간적, 시간적, 금전적 제한이 적으므로
일과 병행, 다른 공부와 병행, 육아와 병행하셔도 무리 없이 진행이 가능하며 정규대학과는 다르게 방학의 개념이 없기에
한 학기가 끝난 후 바로 다음 학기로의 진행이 가능하여 그 만큼 학위, 자격증 취득 기간이 단축되며
독학사, 자격증 등을 병행하신다면 그 기간을 더욱 더 대폭 단축시키실 수 있습니다.
또한 매달 개강반이 있기에 학습자가 원하시는 시기부터 진행이 가능하며 정규대학의 1/4 - 1/5의 금액,
사이버대학교의 1/2의 금액으로써 학위 취득이 가능합니다.  
가장 많이 궁금해 하시는 학점은행제에 의하여 취득한 '학위'는
고등교육법 제35좌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학사학위 또는 동법 제50조
1항의 규정에 의한 전문학사와 동등한 효력을 가집니다.
즉, 학점은행제로 취득한 학위는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 가능합니다.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국가고시로 전환되는 것이 확정!! 현재 기존과정으로 시험없이 과목이수만으로 취득 가능!!*

사회복지사 2급의 경우 최소학력으로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을 요구하기에 고졸과,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의 과정이 다르게 진행됩니다. 
 「전문대학교 졸업 이상일 경우」    
이론 13과목 + 실습 1과목(가까운 사회복지 기관에서 120시간 진행), 취득기간 2학기(대략10개월)가 소요됩니다.    
「고등학교 졸업만 하셨을 경우」
이론 26과목 + 실습 1과목(가까운 사회복지 기관에서 120시간 진행), 취득기간 3-4학기(대략1년2개월-1년8개월)가 소요됩니다.
*자격증을 병행하신다면 3학기(1년6개월)이하의 기간으로도 가능*  
위에 말씀드린대로 사회복지사의 경우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계셔야 하기 때문에 전문학사 과정을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전문학사 과정을 진행하시게 되면 전문학사와  사회복지사 2급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습니다.    

◆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이실 경우」
아동/가족전문학사학위와 자격증을 함께 취득하는 과정으로 진행하시게 됩니다.
총 27과목을 이수해 아동/가족전문학사학위와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됩니다.
「전문대학교 졸업 이상일 경우」
기존에 취득하신 학사학위 혹은 전문학사학위가 있으신 경우 학점은행제 타전공 과정을 통해 추가적인
아동학사학위 혹은 아동/가족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하시면서 보육교사 2급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됩니다.
온라인 수업 10과목에 대면과목 8과목과 오프라인 보육실습 1과목(240시간)으로 총 19과목을 이수하셔야 합니다.
현재 법이 개정되어서 8과목의 대면과목이 추가 되었으며 보육실습의 경우 기존 160시간에서 개정법 이후 240시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전문학사(전문대학위) 전공 45 교양 15 일반 20 총 80학점을 이수를 해주시면 취득이 가능합니다. 

  -2년제 졸업자와 동등한 학위를 인정
  -학위연계를 통해서 학사학위 진행 가능
  -일반편입 진행가능    

◆ 학사학위(4년제대학)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총 140학점을 이수를 해주시면 취득이 가능합니다.

만약 전문대졸업, 전문대자퇴 등의 이수하셨던 학점이 있으시다면,
전적대 학점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여 기간을 단축시키실 수 있습니다.    
  -4년제 졸업자와 동등한 학위를 인정
  -대학원 진학 가능
  -학사편입 진행가능

▶ 상담문의 24시간 상담가능  ▶ 전화 ㅇㅣㅇ.9096.7846 ▶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2CBn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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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8 14:45:4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kratia920 <![CDATA[]]> ※장학혜택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각종 자격증 취득 선착순 정원제 개강반 모집※

안녕하세요!! 현재 학습비 지원을 통해 8월과 9월 개강반을 모집 중이기에 안내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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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온라인평생교육원의 경우 수업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기에 공간적, 시간적, 금전적 제한이 적으므로
일과 병행, 다른 공부와 병행, 육아와 병행하셔도 무리 없이 진행이 가능하며 정규대학과는 다르게 방학의 개념이 없기에
한 학기가 끝난 후 바로 다음 학기로의 진행이 가능하여 그 만큼 학위, 자격증 취득 기간이 단축되며
독학사, 자격증 등을 병행하신다면 그 기간을 더욱 더 대폭 단축시키실 수 있습니다.
또한 매달 개강반이 있기에 학습자가 원하시는 시기부터 진행이 가능하며 정규대학의 1/4 - 1/5의 금액,
사이버대학교의 1/2의 금액으로써 학위 취득이 가능합니다.  
가장 많이 궁금해 하시는 학점은행제에 의하여 취득한 '학위'는
고등교육법 제35좌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학사학위 또는 동법 제50조
1항의 규정에 의한 전문학사와 동등한 효력을 가집니다.
즉, 학점은행제로 취득한 학위는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 가능합니다.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국가고시로 전환되는 것이 확정!! 현재 기존과정으로 시험없이 과목이수만으로 취득 가능!!*

사회복지사 2급의 경우 최소학력으로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을 요구하기에 고졸과,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의 과정이 다르게 진행됩니다. 
 「전문대학교 졸업 이상일 경우」    
이론 13과목 + 실습 1과목(가까운 사회복지 기관에서 120시간 진행), 취득기간 2학기(대략10개월)가 소요됩니다.    
「고등학교 졸업만 하셨을 경우」
이론 26과목 + 실습 1과목(가까운 사회복지 기관에서 120시간 진행), 취득기간 3-4학기(대략1년2개월-1년8개월)가 소요됩니다.
*자격증을 병행하신다면 3학기(1년6개월)이하의 기간으로도 가능*  
위에 말씀드린대로 사회복지사의 경우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계셔야 하기 때문에 전문학사 과정을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전문학사 과정을 진행하시게 되면 전문학사와  사회복지사 2급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습니다.    

◆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이실 경우」
아동/가족전문학사학위와 자격증을 함께 취득하는 과정으로 진행하시게 됩니다.
총 27과목을 이수해 아동/가족전문학사학위와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됩니다.
「전문대학교 졸업 이상일 경우」
기존에 취득하신 학사학위 혹은 전문학사학위가 있으신 경우 학점은행제 타전공 과정을 통해 추가적인
아동학사학위 혹은 아동/가족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하시면서 보육교사 2급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됩니다.
온라인 수업 10과목에 대면과목 8과목과 오프라인 보육실습 1과목(240시간)으로 총 19과목을 이수하셔야 합니다.
현재 법이 개정되어서 8과목의 대면과목이 추가 되었으며 보육실습의 경우 기존 160시간에서 개정법 이후 240시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전문학사(전문대학위) 전공 45 교양 15 일반 20 총 80학점을 이수를 해주시면 취득이 가능합니다. 

  -2년제 졸업자와 동등한 학위를 인정
  -학위연계를 통해서 학사학위 진행 가능
  -일반편입 진행가능    

◆ 학사학위(4년제대학)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총 140학점을 이수를 해주시면 취득이 가능합니다.

만약 전문대졸업, 전문대자퇴 등의 이수하셨던 학점이 있으시다면,
전적대 학점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여 기간을 단축시키실 수 있습니다.    
  -4년제 졸업자와 동등한 학위를 인정
  -대학원 진학 가능
  -학사편입 진행가능

▶ 상담문의 24시간 상담가능  ▶ 전화 ㅇㅣㅇ.9096.7846 ▶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2CBn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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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5 15:46:4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hing242002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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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 내용을 소개 하면서 케이에스자산관리(주) 로부터 포인트를 제공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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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4 23:32:36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우리가 마시는 물에는 수돗물, 먹는샘물(생수), 정수기 물이 있다. 그런데 요즘 대학생들에게 환경을 위해서 수돗물을 마셔야 한다고 하면, 수돗물이 마실 수 있는 물이냐고 묻는 학생이 많다.


시민사회연구소가 수돗물을 마시지 않는 이유를 조사한 바에 따르면 물탱크나 낡은 수도관에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사람이 30.8%, 상수원이 깨끗하지 않을 것 같아서라는 사람이 28.1%, 그리고 이물질 및 냄새 때문이라는 사람이 24.0%였다.


과연 수돗물은 마시기 어려운 물일까?


한국 수돗물의 수질 기준은 매우 엄격하다. 정수한 물의 탁도가 0.5NTU(물의 흐림 정도를 나타내는 단위)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음용수의 탁도 기준인 5NTU보다도 10배 엄격한 기준이다. 또한 2014년 기준으로 한국 8대 광역시의 수질조사 항목을 보면 모두 WHO 기준인 163개보다 많은 항목을 검사하고 있다. 상수배관도 대부분 수시로 교체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수질이 좋다고 하더라도 소독제, 즉 염소 냄새 때문에 수돗물을 마시기 꺼리는 사람이 있다. 수돗물을 염소로 소독하는 것은 병원성 미생물의 번식을 막기 위해서다. 소독되지 않은 먹는샘물 뚜껑을 개봉한 채로 오래 방치하면 미생물이 증식한다. 일반적으로 수돗물의 염소 소독은 수도꼭지에서 L당 0.2mg 이상 4.0mg 이하로 최소한의 양이며 우리 몸에는 해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소 냄새가 거북하게 느껴진다면 수돗물을 끓였다가 냉장고에 보관해서 마시거나 차를 끓여 마시면 된다. 3, 4시간 정도 상온에 두어도 염소 냄새가 날아간다.


그 밖에 수돗물을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①각 지역의 수도사업소에 연락하면 무료로 가정의 수질이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해 볼 수 있다. ②옥내배관으로 구식 아연관을 사용했다면 옥내배관 교체를 위해 지자체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들을 알아보자. ③온수는 수돗물이 아니다. 보일러 관을 타고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온전히 깨끗한 수돗물이라고 보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라면을 빨리 조리하거나 물을 빨리 끓이기 위해 온수를 받는 것은 좋지 않다. ④수도꼭지의 위생상태도 주의해서 관리해야 한다. ⑤수돗물은 압력관이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으면 고이게 된다. 따라서 아침에 사용할 때는 녹물이 나오지 않더라도 조금 흘려보내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수돗물만 마셔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불신해서도 안 될 일이다. 물을 사서 마시는 것이 이상했지만 지금은 당연해진 것처럼 수돗물을 마시는 일도 익숙해지면 당연해질 수 있다.




서아론 녹색소비자연대 부장
gcneco3@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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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3 11:43:5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19일 고리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영구 정지됐고 27일 신고리원전 5, 6호기 공사도 중단되면서 전력이 잘 공급될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에너지 생산량이 줄어드는 만큼 수요 관리가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전기 사용을 줄여야 한다는 뜻이다.


청소기는 평소보다 한 단계 낮춰 사용한다. 흡입력이 떨어지겠지만 필터를 청소하면 흡입력이 올라갈 수 있다. 필터만 자주 청소해줘도 소비전력이 10% 절감된다.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사용한다. 실내온도를 26도 전후로 유지하고 필터를 깨끗하게 청소하면 에너지 효율이 3∼5% 오른다. 에어컨은 처음 가동할 때 가장 많은 전기를 소모하므로 일단 강으로 설정한 뒤 점차 중, 약 단계로 낮추는 것이 효율적이다. 선풍기를 에어컨과 마주보게 틀면 에어컨을 강으로 운전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에어컨 1등급 제품을 선택하면 3등급 제품에 비해 연간 130kWh의 절전이 가능하며 월 1, 2회 청소하면 월간 10.7kWh의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냉온정수기의 냉·온수 기능은 가급적 꺼놓는다. 일반 정수(淨水)는 필터로 하기 때문에 전원을 꺼도 작동한다. 냉온정수기는 하루 종일 물을 끓이고 차게 식히느라 대형 냉장고보다 전기를 더 많이 쓴다. 온수는 가스레인지나 전자레인지, 냉수는 냉장고를 이용한다. 외출이나 취침시간에만 꺼도 효과가 크다. 비데는 사용할 때만 켠다. 비데를 켜두면 24시간 시트나 온수를 데운다.


다세대주택이라면 ‘쿨 루프(cool roof)’를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옥상을 흰색 방수 페인트로 칠하면 건물 온도가 낮아져 실내온도도 내려간다.


전기를 절약하기 위해 정부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도 이용해보자. 구청·동주민센터나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ecomileage.seoul.go.kr)에 가면 에코마일리지에 가입할 수 있다. 6개월간 전기, 도시가스, 수도, 지역난방 등의 에너지 중 전기를 포함해 두 종류 이상을 직전 2년 같은 기간 평균 사용량보다 적게 사용하면 마일리지를 준다. 5∼10% 절약 시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나 카드포인트, 아파트 관리비 차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같은 식의 탄소포인트제도 있다. 서울 시민을 제외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홈페이지(cpoint.or.kr)나 거주 지방자치단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 시민은 ‘태양광미니발전소’를 신청할 수 있다. 보조금을 뺀 설치비만 업체에 지불하면 되는데 절전량을 감안하면 3년 내 설치비 회수가 가능하다. 올해 11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받는다.




이경미 녹색소비자연대 부장
gcncenter30@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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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3 11:39:1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여름에 공포영화보다 보기 무서운 게 있다면 바로 전기요금 고지서다. 지난해 6단계 11.4배 차이였던 누진제가 12월 요금 개편을 통해 3단계 3배로 완화됐지만 여전히 여름철 전기요금은 부담스럽다. 더구나 석탄화력발전 중심인 우리나라에서 전기를 많이 쓰는 것은 곧 환경을 오염시키는 일이다. 올여름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법에 대해 2회에 걸쳐 알아본다.


우리나라 전기요금은 계절마다 단가가 다르다. 봄·가을에는 비교적 싸고, 여름·겨울에는 비싸다. 특히 단가가 가장 비싼 시기는 6∼8월. 너무 더워 냉방기를 돌릴 수밖에 없는 시간대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사용을 자제하는 게 좋다. 참고로 여름철 전력 피크 시간대는 오후 2∼5시다.


전기제품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절전형 기기를 쓴다. 에너지 절약마크가 붙어있는 절전형 기기는 일반 제품에 비해 30∼50% 에너지를 덜 쓴다. 대기전력을 줄이기 위해 절전형 멀티탭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멀티탭을 관리하기 쉬운 곳에 놓고 자기 전이나 외출하기 전 수시로 끄는 습관을 갖도록 한다. 요즘에는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알아서 전기를 끊는 타이머 제품도 있으니 이용해 보자.


TV를 절전모드로 설정하면 최대 70%까지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 전원을 끌 때는 셋톱박스 전원도 같이 끈다. TV 셋톱박스의 대기전력은 대형 TV보다 10배나 많다. 볼륨도 작게 듣는 습관을 갖자. 볼륨을 20% 키우면 월 0.8kWh의 전력을 더 사용하게 된다.


냉장고 문은 가급적 여닫는 횟수를 줄인다. 냉장실은 가득 채울수록 효율이 떨어지므로 60% 정도만 채워 냉기 순환이 잘되도록 한다. 반대로 냉동실은 가득 채워야 냉기가 잘 전달된다. 냉장고 설정 온도를 한 단계만 높이면 전기가 5% 절약된다. 냉장고의 위치도 중요한데, 벽과 거리를 두어야 하고 뒷면 방열판을 주기적으로 청소하면 전기 사용량을 10% 정도 절약할 수 있다.


전기밥솥의 보온 기능은 가급적 쓰지 않는다. 밥이 남은 경우 1회분씩 나누어 냉동 보관하고 나중에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는 것이 효율적이다. 아침식사에서 저녁식사까지 8시간만 보온 시간을 줄여도 20kWh 한 달 약 8620원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 전기밥솥 대신 가스 압력솥을 쓰면 37kWh 한 달 1만2250원을 아끼게 된다.


빨래는 최대한 모아서 한 번에 세탁한다. 한 번 돌릴 때 세탁기 용량의 80% 이상을 채우는 것이 좋다. 세탁 횟수를 12회에서 8회로만 줄여도 월 2.02kWh를 절감할 수 있다. 물을 데우는 데 많은 전기가 들기 때문에 세탁은 찬물 코스로 하고 탈수는 5분 이내로 한다.



이경미 녹색소비자연대 부장
gcncenter30@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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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3 11:35:15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지난 회에선 미세먼지 취약계층(민감군)이 실내 공간에서 미세먼지 흡입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다. 이번에는 실외다. 실외 공간은 실내와 달리 미세먼지 발생량을 개인이 주도적으로 줄일 수 없다는 점이 문제다. 따라서 가급적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지점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세대 환경공해연구소 임영욱 교수팀 연구에 따르면 출근시간 서울 연세대 앞 중앙버스전용차로와 도로변의 미세먼지 농도를 비교했을 때 중앙차로가 m³당 125.2μg(마이크로그램·1μg은 100만분의 1g)으로 가장 높았고 초미세먼지는 m³당 58.5μg으로 나타났다. 중심 도로에서 200m 이상 밖의 미세먼지 농도가 m³당 71μg, 초미세먼지가 m³당 37μg임을 감안하면 큰 차이다. 시간대별로는 출근시간의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퇴근시간, 정오 순이었다.


따라서 중앙차로 주변에 취약계층 활동 공간이 있다면 특히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들 학교 주변에는 ‘종합보호벽’(기존 방음벽)과 같이 소음과 먼지를 막을 수 있는 차단막을 설치해야 한다. 아동의 경우 신장의 노폐물 제거율 및 대사활동률이 낮아 발암물질로 인한 독성 영향이 일반 성인의 10배로 알려져 있기 때문. 아이들은 되도록 중앙차로 가까이에는 머무르지 않도록 하고, 마스크 또는 손수건을 사용하도록 한다.


통학 시 학생 출입구와 차량 출입구를 분리하고, 등·하교 시간에는 일시적으로 차량 통행을 금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미 미국 영국 등 선진국은 스쿨존 내 차량 공회전 제한 시간을 3분에서 1분으로 제한하고, 학교 인근 지역을 ‘홈존(Home Zone)’으로 지정해 교통 환경을 정비하고 있다.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한 ‘의약외품 마스크(KF)’를 선택해야 한다. 마스크에 표기된 ‘KF80’은 평균 0.6μm 크기의 미세 입자를 80% 이상, ‘KF94’는 평균 0.4μm 크기의 입자를 94% 이상 걸러낼 수 있다는 의미다. 의약외품 마스크가 없다면 보건용 면 마스크나 손수건이라도 이용한다. 고농도의 미세먼지 예보 시에는 외출 자체를 삼가는 것이 좋다.


혹시 외출했다면 집에 들어오기 전 외투를 털기만 해도 미세먼지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운전자라면 차량 필터를 약 1만 km마다 교체해야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또 정속 주행으로 오염물질 배출 자체도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경미 녹색소비자연대 부장
gcncenter30@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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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3 11:31:2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보도자료

 

녹색소비자연대

2017년 08월 01일
T) 02-3273-7117
F) 02-3273-1544

부서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담당

이경미 부장 (02-3272-2385)
임지원 간사 (02-702-7105)

 이 자료는 배포 후 즉시 사용가능합니다.


 보도자료 (총 3매)



‘햄버거병에 이어 환경 호르몬 우려까지’ 소비자안전은 어디에?


- 환경 호르몬, 이대로 모른 채 마셔도 되는가
- 국내 소비자, 환경 호르몬 노출에 무방비해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소속 녹색건강연대(공동대표 강재헌, 이주열)는 1일(화)에 ‘커피 용기 뚜껑의 폴리스티렌(PS)’에 대해 환경 호르몬에 대한 안전성 검증이 부족하고 용기에 대한 관련 규정이 미흡하여 소비자가 일상생활에서 환경 호르몬에 노출돼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녹색건강연대는 정부가 ‘커피 용기 뚜껑의 폴리스티렌(PS)’의 안전성 규정을 명확히 하고 기업에 재질 변경을 요구하여 소비자의 안전을 책임질 것을 촉구하였다.


○ “폴리스티렌(PS) 고온에서의 안전성 검증 안 돼, 검증된 재질 사용해야”




1. 지난 5월에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커피류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커피 시장이 ‘14년부터 연평균 9.3%씩 그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20세 이상 성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이 ‘16년 기준 377잔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점차 커피 시장 규모가 커지고 성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도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의 안전에 대한 고려가 절실한 실정이다.


2. 커피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테이크아웃 커피는 플라스틱 재질의 컵 뚜껑을 사용한다. 커피 컵 뚜껑의 주요 재질로는 폴리스티렌(polystyrene, 이하 PS)과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 이하 PP) 두 가지가 쓰인다. 대부분 국내 커피 전문점에서 사용하는 테이크아웃 커피 뚜껑은 커피의 온도에 관계없이 PS 재질로 된 것을 사용한다.


3. PS는 가공성이 우수하지만 내열성이 70~90℃로 PP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하다. PP는 가공성이 다소 떨어지지만 내열성이 120~130℃로 PS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하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컵 뚜껑 재질에 따라 PS 재질이 PP 재질보다 몇 배 더 저렴하게 판매되는 사실로 미루어 봤을 때, 커피 전문점에서 내열성에는 PP 재질이 상대적으로 뛰어나나 단가 문제로 인해 PS 재질의 뚜껑을 선택함을 짐작할 수 있다.


4. 문제는 고온에서 PS 재질이 성조숙증, 내분비 교란 등의 원인으로 알려진 비스페놀 A와 스티렌다이머 등의 환경 호르몬을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10년 발행된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따르면, PS 재질의 컵라면 용기를 재료로 실험한 결과 60℃에서도 인체의 독성물질인 스티렌이 용출되었으며 95℃에서는 10배 이상 용출됨이 확인되었다. 스티렌 용출량은 현 식품공전에서 규정한 규격 내 수치였다.


5. 하지만 뜨거운 커피는 대략 90℃ 정도이고 국내 소비자의 연간 커피 소비량이 점차 늘고 있음을 고려했을 때, 뜨거운 커피에 PS 재질 뚜껑을 사용한다면 소비자가 그 뚜껑으로 인해 단기간 노출되는 인체의 독성물질은 소량일지라도 그 양을 결코 무시할 수는 없다.


6. 일부 해외에서는 PS 재질의 뚜껑 사용을 금지하거나 사용을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 예로 대만은 PS 재질의 환경 호르몬 배출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이미 발견하여 PS 재질 사용을 줄이고 PP 재질을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에 대만 맥도날드는 PP 재질의 뚜껑을 사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나라 맥도날드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PS 재질의 뚜껑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기업이 국가별 관련 규정에 따라 선별적으로 PS 재질을 사용하여 단가를 낮추려는 이기적인 사례이며, 이를 막기 위해서는 조속히 국내 규정을 명확하게 해야 할 것이다.


7. 이에 ▲첫째, 정부는 PS 재질의 환경 호르몬 발생 가능성을 외면하지 않고 PS 재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마련해야 할 뿐만 아니라 대만의 사례처럼 우리나라에서도 기업들이 PP 재질을 사용하도록 권고해야 할 것이다. ▲둘째, 기업은 소비자의 건강을 생각하여 PS 재질 대신 PP 재질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PS 재질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호르몬으로 인해 소비자에게 영향을 미칠 것들은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PS 재질 사용을 지양해야 할 것이다. ▲셋째, 소비자는 환경 호르몬에 대해 스스로 주체적인 인식을 하고 기업이 변화하도록 요구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에서 지원하는 소비자 교육 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8. 이경미 부장(녹색건강연대)은 “급증하는 커피 소비량에 비해 환경 호르몬으로부터 소비자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으므로 정부는 이 문제에 대해 좀 더 엄격하고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야 하며, 업체들 역시 소비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용기 뚜껑의 재질 변경을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별첨1. 대만 맥도날드 커피 용기 뚜껑과 국내 맥도날드 커피 용기 뚜껑
    별첨2. 국내 PP 재질의 커피 용기 뚜껑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별첨자료] 1. 대만 맥도날드 커피 용기 뚜껑과 국내 맥도날드 커피 용기 뚜껑

 

 

 ▲ 대만 맥도날드 커피 용기 뚜껑

 ▲ 우리나라 맥도날드 커피 용기 뚜껑


[별첨자료] 2. 국내 PP 재질의 커피 용기 뚜껑

 

 ▲ 국내 A 커피전문점의 PP 재질 커피 용기 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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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2 14:58:45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kratia920 <![CDATA[]]> ※장학혜택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각종 자격증 취득 선착순 정원제 개강반 모집※


안녕하세요!! 현재 학습비 지원을 통해 8월과 9월 개강반을 모집 중이기에 안내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온라인평생교육원의 경우 직장생활, 육아에 종사 중이신 분들께서도 부담 없이 진행이 가능합니다!!


 
◆ 온라인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온라인평생교육원의 경우 수업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기에 공간적, 시간적, 금전적 제한이 적으므로


일과 병행, 다른 공부와 병행, 육아와 병행하셔도 무리 없이 진행이 가능하며 정규대학과는 다르게 방학의 개념이 없기에


한 학기가 끝난 후 바로 다음 학기로의 진행이 가능하여 그 만큼 학위, 자격증 취득 기간이 단축되며


독학사, 자격증 등을 병행하신다면 그 기간을 더욱 더 대폭 단축시키실 수 있습니다.


또한 매달 개강반이 있기에 학습자가 원하시는 시기부터 진행이 가능하며 정규대학의 1/4 - 1/5의 금액,
 

사이버대학교의 1/2의 금액으로써 학위 취득이 가능합니다.  


가장 많이 궁금해 하시는 학점은행제에 의하여 취득한 '학위'는


고등교육법 제35좌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학사학위 또는 동법 제50조


1항의 규정에 의한 전문학사와 동등한 효력을 가집니다.


즉, 학점은행제로 취득한 학위는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 가능합니다.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국가고시로 전환되는 것이 확정!! 현재 기존과정으로 시험없이 과목이수만으로 취득 가능!!*


사회복지사 2급의 경우 최소학력으로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을 요구하기에 고졸과,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의 과정이 다르게 진행됩니다. 
 

「전문대학교 졸업 이상일 경우」    


이론 13과목 + 실습 1과목(가까운 사회복지 기관에서 120시간 진행), 취득기간 2학기(대략10개월)가 소요됩니다.    


「고등학교 졸업만 하셨을 경우」


이론 26과목 + 실습 1과목(가까운 사회복지 기관에서 120시간 진행), 취득기간 3-4학기(대략1년2개월-1년8개월)가 소요됩니다.


*자격증을 병행하신다면 3학기(1년6개월)이하의 기간으로도 가능*  


위에 말씀드린대로 사회복지사의 경우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계셔야 하기 때문에 전문학사 과정을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전문학사 과정을 진행하시게 되면 전문학사와  사회복지사 2급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습니다.    


◆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이실 경우」


아동/가족전문학사학위와 자격증을 함께 취득하는 과정으로 진행하시게 됩니다.


총 27과목을 이수해 아동/가족전문학사학위와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됩니다.


「전문대학교 졸업 이상일 경우」


기존에 취득하신 학사학위 혹은 전문학사학위가 있으신 경우 학점은행제 타전공 과정을 통해 추가적인


아동학사학위 혹은 아동/가족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하시면서 보육교사 2급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됩니다.


온라인 수업 10과목에 대면과목 8과목과 오프라인 보육실습 1과목(240시간)으로 총 19과목을 이수하셔야 합니다.


현재 법이 개정되어서 8과목의 대면과목이 추가 되었으며 보육실습의 경우 기존 160시간에서 개정법 이후 240시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전문학사(전문대학위) 전공 45 교양 15 일반 20 총 80학점을 이수를 해주시면 취득이 가능합니다. 
  

-2년제 졸업자와 동등한 학위를 인정


-학위연계를 통해서 학사학위 진행 가능


-일반편입 진행가능    


◆ 학사학위(4년제대학)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총 140학점을 이수를 해주시면 취득이 가능합니다.


만약 전문대졸업, 전문대자퇴 등의 이수하셨던 학점이 있으시다면,


전적대 학점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여 기간을 단축시키실 수 있습니다.    


-4년제 졸업자와 동등한 학위를 인정


-대학원 진학 가능


-학사편입 진행가능

 

▶ 상담문의 24시간 상담가능  ▶ 전화 ㅇㅣㅇ.9096.7846 ▶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2CBn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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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2 14:13:1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casto <![CDATA[]]> ]]> 2017-08-02 10:51:3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보도자료

 

녹색소비자연대

2017년 08월 01일
T) 02-3273-7117
F) 02-3273-1544

부서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담당

이경미 부장 (02-3272-2385)
임지원 간사 (02-702-7105)

 이 자료는 배포 후 즉시 사용가능합니다.


 보도자료 (총 3매)



‘햄버거병에 이어 환경 호르몬 우려까지’ 소비자안전은 어디에?


- 환경 호르몬, 이대로 모른 채 마셔도 되는가
- 국내 소비자, 환경 호르몬 노출에 무방비해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소속 녹색건강연대(공동대표 강재헌, 이주열)는 1일(화)에 ‘커피 용기 뚜껑의 폴리스티렌(PS)’에 대해 환경 호르몬에 대한 안전성 검증이 부족하고 용기에 대한 관련 규정이 미흡하여 소비자가 일상생활에서 환경 호르몬에 노출돼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녹색건강연대는 정부가 ‘커피 용기 뚜껑의 폴리스티렌(PS)’의 안전성 규정을 명확히 하고 기업에 재질 변경을 요구하여 소비자의 안전을 책임질 것을 촉구하였다.


○ “폴리스티렌(PS) 고온에서의 안전성 검증 안 돼, 검증된 재질 사용해야”




1. 지난 5월에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커피류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커피 시장이 ‘14년부터 연평균 9.3%씩 그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20세 이상 성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이 ‘16년 기준 377잔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점차 커피 시장 규모가 커지고 성인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도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의 안전에 대한 고려가 절실한 실정이다.


2. 커피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테이크아웃 커피는 플라스틱 재질의 컵 뚜껑을 사용한다. 커피 컵 뚜껑의 주요 재질로는 폴리스티렌(polystyrene, 이하 PS)과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 이하 PP) 두 가지가 쓰인다. 대부분 국내 커피 전문점에서 사용하는 테이크아웃 커피 뚜껑은 커피의 온도에 관계없이 PS 재질로 된 것을 사용한다.


3. PS는 가공성이 우수하지만 내열성이 70~90℃로 PP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하다. PP는 가공성이 다소 떨어지지만 내열성이 120~130℃로 PS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하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컵 뚜껑 재질에 따라 PS 재질이 PP 재질보다 몇 배 더 저렴하게 판매되는 사실로 미루어 봤을 때, 커피 전문점에서 내열성에는 PP 재질이 상대적으로 뛰어나나 단가 문제로 인해 PS 재질의 뚜껑을 선택함을 짐작할 수 있다.


4. 문제는 고온에서 PS 재질이 성조숙증, 내분비 교란 등의 원인으로 알려진 비스페놀 A와 스티렌다이머 등의 환경 호르몬을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10년 발행된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따르면, PS 재질의 컵라면 용기를 재료로 실험한 결과 60℃에서도 인체의 독성물질인 스티렌이 용출되었으며 95℃에서는 10배 이상 용출됨이 확인되었다. 스티렌 용출량은 현 식품공전에서 규정한 규격 내 수치였다.


5. 하지만 뜨거운 커피는 대략 90℃ 정도이고 국내 소비자의 연간 커피 소비량이 점차 늘고 있음을 고려했을 때, 뜨거운 커피에 PS 재질 뚜껑을 사용한다면 소비자가 그 뚜껑으로 인해 단기간 노출되는 인체의 독성물질은 소량일지라도 그 양을 결코 무시할 수는 없다.


6. 일부 해외에서는 PS 재질의 뚜껑 사용을 금지하거나 사용을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 예로 대만은 PS 재질의 환경 호르몬 배출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이미 발견하여 PS 재질 사용을 줄이고 PP 재질을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에 대만 맥도날드는 PP 재질의 뚜껑을 사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나라 맥도날드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PS 재질의 뚜껑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기업이 국가별 관련 규정에 따라 선별적으로 PS 재질을 사용하여 단가를 낮추려는 이기적인 사례이며, 이를 막기 위해서는 조속히 국내 규정을 명확하게 해야 할 것이다.


7. 이에 ▲첫째, 정부는 PS 재질의 환경 호르몬 발생 가능성을 외면하지 않고 PS 재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마련해야 할 뿐만 아니라 대만의 사례처럼 우리나라에서도 기업들이 PP 재질을 사용하도록 권고해야 할 것이다. ▲둘째, 기업은 소비자의 건강을 생각하여 PS 재질 대신 PP 재질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PS 재질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호르몬으로 인해 소비자에게 영향을 미칠 것들은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PS 재질 사용을 지양해야 할 것이다. ▲셋째, 소비자는 환경 호르몬에 대해 스스로 주체적인 인식을 하고 기업이 변화하도록 요구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에서 지원하는 소비자 교육 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8. 이경미 부장(녹색건강연대)은 “급증하는 커피 소비량에 비해 환경 호르몬으로부터 소비자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으므로 정부는 이 문제에 대해 좀 더 엄격하고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야 하며, 업체들 역시 소비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용기 뚜껑의 재질 변경을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별첨1. 대만 맥도날드 커피 용기 뚜껑과 국내 맥도날드 커피 용기 뚜껑
    별첨2. 국내 PP 재질의 커피 용기 뚜껑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별첨자료] 1. 대만 맥도날드 커피 용기 뚜껑과 국내 맥도날드 커피 용기 뚜껑

 

 

 ▲ 대만 맥도날드 커피 용기 뚜껑

 ▲ 우리나라 맥도날드 커피 용기 뚜껑


[별첨자료] 2. 국내 PP 재질의 커피 용기 뚜껑

 

 ▲ 국내 A 커피전문점의 PP 재질 커피 용기 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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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2 10:06:0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always320 <![CDATA[]]> 사회복지사자격증 취득 무시험 2학기 개강반 모집 !!

 

(국가자격증 8월 개강반 수강생 모집)

안녕하세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정식인가 평생교육원 학습플래너 김은호입니다.

취업난으로 인해 연령에 관계없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

국가자격증 사회복지사 2급 간략한 취득방법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과도한 할인으로 진행되는 업체는 비인가 업체이거나

과목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낙제의 위험이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사전에 잘 확인하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 !

 

 

(사회복지사)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방법

= 고등학교 졸업자

 

- 온라인 수업 26과목 + 실습 1과목(120시간)

- 전문대졸업장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동시 취득

- 취득기간 : 16개월 ~ 2년 과정

- 발급처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 전문대, 4년제 대학 졸업자

 

- 온라인 13과목 + 실습 1과목(120시간)

-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취득

- 1년 과정

- 발급처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사 2급 취득 후 취업기관

- 아동, 노인, 장애인, 여성 등 각종 사회복지 기관

- 요양원, 병원, 학교 등 사회복지 관련 기관

- 사회복지직 9급 공무원 특채시험 응시자격 부여

 

 

(모집요강)

1.모집인원 : 70명 선착순 모집 (현재 53명 마감됨)

2.개강일 : 8월 개강반 (이번학기 마지막반)

3.지역 : 온라인강의이기 때문에 전국 어디서든지 가능!!

 

 

세부내용

 

1. 교육과정 : 학위취득, 사회복지사2

2. 구비서류 : 졸업증명서

3. 강의시간 : 한 과목에 1시간 20~30분 가량의 온라인 수업

4. 교육대상 : 고졸 (검정고시 포함), 전졸, 대졸 가능

5. 교육기간 : 8월 개강 (2017년도 2학기)

6. 소요기간 : 전문대졸 이상의 경우 1년 과정/ 고졸의 경우 16개월~2년 과정

7. 접수방법 : 전화 상담 / 학습설계 / 수강신청 / 등록금할인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 정확한 학습설계

- 1:1 전담플래너 24시간 연락가능

- 시험 레포트 공지 및 체계적인 관리

- 확실한 실습연계

 

장학할인 혜택 최대지원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 2-0-1-9년 부터 시험제로 변경

 

- 무료 전화상담 : OlO * 7335 * 9O72

- 무료 카카오상담 : pungjik

- 간편문의http://me2.do/FxZAvIck

 

(클릭안될시 복사해서 주소창에 붙여넣고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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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1 11:21:1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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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녹색소비자연대

 2017년 07월 24일
T) 02-3273-7117
F) 02-3273-1544

 부 서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담 당

 이경미 부장 (02-3272-2385)
임지원 간사 (02-702-7105)

 이 자료는 배포 후 즉시 사용가능합니다.

 

신 개인이동 교통수단 ‘전동킥보드’ 안전은 어디에
- 부실한 법 규정 속 무면허 운전 범람해
- 안전 불감증, 정부는 여전히 사고 날 때만을 기다리는가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소속 녹색건강연대(공동대표 강재헌, 이주열)는 24일(월)에 ‘신 개인이동 교통수단’으로 불리는 초소형 전기차, 전동킥보드, 외발전동휠, 투휠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에 대한 관련법 규정이 모호하며 상세적인 법제 장치 미흡으로 인해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다. 녹색건강연대는 ‘신 개인이동 교통수단’의 법적·구조적 혁신 필요성을 제안하며 정부는 국민의 안전을 책임질 것을 촉구하였다.


○ “전동킥보드 관련 법규 미흡, 국민 안전 대책 조속히 마련해야”


1. 개인 단거리 이동부터 관광지 안내, 배달, 레저 등 전동킥보드나 전동휠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활용 폭이 확대되었으며, 간편하고 편리하다는 이유로 인해 이용자 또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용자는 전동킥보드, 전동휠 등을 탈 합법적 공간을 찾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오히려 불법운행으로 인한 과태료를 물어야 할 상황에 놓여있다.


2. 도로교통법상 전동킥보드, 전동휠 등은 ‘원동기를 단 차’로 규정되어 인도와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타지 못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국토부 자동차관리법 29조에 따르면 전동킥보드, 전동휠 등은 자동차에 속하지 않으므로 도로에서도 이용할 수 없다고 규정짓고 있다. 하지만 관련법 규정이 모호하다 보니 경찰들 역시 인도를 달리는 전동킥보드 등을 단속하지 않고 있다.


3. 또한, 전동휠 대여서비스업체가 증가하고 있지만 대여업체들에 대한 법적 규제나 단속은 미흡한 상태이다. 전동킥보드는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를 취득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대여업체에서는 운전면허를 확인하지 않고 있으며 보호 장비를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운영하고 있다.


4. 게다가 16세 미만의 아동은 면허를 취득할 수 없어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없음에도 어린이용 전동킥보드가 판매되고 있어 어린이 또한 예외 없이 치명적인 중상 사고 위험에 노출돼있다.


5. 실례로 2017년 상반기에 전국소비자상담센터 1372로 접수된 개인형 이동수단 관련 상담사례 가운데, A씨는 판매업체에 진동휠을 16세 미만 아동이 탈 것을 설명했으나 이용자는 면허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고지받지 못하는 부적절판매를 경험하였다. 한편 B씨는 판매업체에 16세 미만 아동이 투휠전동보드를 면허 없이 이용할 수 없다는 사실을 고지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B씨의 초등생 자녀가 낙상 사고를 경험하기도 하였다. 정부의 관련법 규정과 규제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개인형 이동수단 사용자는 이와 같은 경험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6. 선진국의 대부분 나라에는 관련법 규정이 이미 마련돼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은 면허나 보험, 차량 등록, 주행 방법, 보험제도 등 상세한 법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일본은 전동킥보드를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하여 전조등, 방향 지시등의 구조 및 장치 등에 대한 보안 기준을 준수하도록 하며 업체에 개인형 이동수단 구매자에게 면허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야 할 책임을 묻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개인형 이동수단의 도로 이용에 대한 허가의 필요성과 안전기준에 대한 규정이 아직 명확하지 않다.


7. 도로교통공단 연구 보고서는 개인형 이동수단 사고가 2011년 30건에서 2015년 89건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개인형 이동수단 사고가 2016년 137건인 것으로 집계하였다. 증가하는 개인형 이동수단의 현실을 쫓아오지 못하는 부실한 관련법 규정들은 현재 발생하는 사고 건수를 키우는 원인이 될 수밖에 없다.


8. 이에 ▲첫째, 정부는 발 빠르게 변화하는 개인형 이동수단 시장에 맞추어 관련 법안을 신속하게 마련해야 한다. 선진국들의 선례를 통해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전동킥보드 관련 법안을 빠른 시일 내로 제정하여 소비자에게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둘째, 전동킥보드 사고 발생 시 배상책임 보험을 명확하게 해야 한다. 국내에서는 관련법의 모호함으로 인해 보험처리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관련 보험상품의 개발도 미미하다. 현재로서는 전동킥보드 사고나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별도의 개인보험이 아니면 적용받기 어렵다. ▲셋째, 판매자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법규 및 안전교육을 해야 한다. 개인형 이동수단에 대한 면허증, 안전모 착용 등의 규제 정보와 이용 가능한 장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의 혼란을 최소화해야 한다. 또한, 개인형 이동수단의 사고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시켜야 한다.


9. 이경미 부장(녹색건강연대)은 “개인형 이동수단 증가로 인해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명확한 법 규정과 단속이 이루어져야 하며, 시민을 대상으로 한 개인형 이동수단에 대한 안전 교육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 자료. 여의도 한강공원 표지판 관련 사진 2매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자료1] 여의도 한강공원 표지판 사진1


[자료2] 여의도 한강공원 표지판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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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녹색소비자연대

 2017년 07월 24일
T) 02-3273-7117
F) 02-3273-1544

 부 서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담 당

 이경미 부장 (02-3272-2385)
임지원 간사 (02-702-7105)

 이 자료는 배포 후 즉시 사용가능합니다.

 

신 개인이동 교통수단 ‘전동킥보드’ 안전은 어디에
- 부실한 법 규정 속 무면허 운전 범람해
- 안전 불감증, 정부는 여전히 사고 날 때만을 기다리는가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소속 녹색건강연대(공동대표 강재헌, 이주열)는 24일(월)에 ‘신 개인이동 교통수단’으로 불리는 초소형 전기차, 전동킥보드, 외발전동휠, 투휠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에 대한 관련법 규정이 모호하며 상세적인 법제 장치 미흡으로 인해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다. 녹색건강연대는 ‘신 개인이동 교통수단’의 법적·구조적 혁신 필요성을 제안하며 정부는 국민의 안전을 책임질 것을 촉구하였다.


○ “전동킥보드 관련 법규 미흡, 국민 안전 대책 조속히 마련해야”


1. 개인 단거리 이동부터 관광지 안내, 배달, 레저 등 전동킥보드나 전동휠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활용 폭이 확대되었으며, 간편하고 편리하다는 이유로 인해 이용자 또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용자는 전동킥보드, 전동휠 등을 탈 합법적 공간을 찾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오히려 불법운행으로 인한 과태료를 물어야 할 상황에 놓여있다.


2. 도로교통법상 전동킥보드, 전동휠 등은 ‘원동기를 단 차’로 규정되어 인도와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타지 못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국토부 자동차관리법 29조에 따르면 전동킥보드, 전동휠 등은 자동차에 속하지 않으므로 도로에서도 이용할 수 없다고 규정짓고 있다. 하지만 관련법 규정이 모호하다 보니 경찰들 역시 인도를 달리는 전동킥보드 등을 단속하지 않고 있다.


3. 또한, 전동휠 대여서비스업체가 증가하고 있지만 대여업체들에 대한 법적 규제나 단속은 미흡한 상태이다. 전동킥보드는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를 취득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대여업체에서는 운전면허를 확인하지 않고 있으며 보호 장비를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운영하고 있다.


4. 게다가 16세 미만의 아동은 면허를 취득할 수 없어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없음에도 어린이용 전동킥보드가 판매되고 있어 어린이 또한 예외 없이 치명적인 중상 사고 위험에 노출돼있다.


5. 실례로 2017년 상반기에 전국소비자상담센터 1372로 접수된 개인형 이동수단 관련 상담사례 가운데, A씨는 판매업체에 진동휠을 16세 미만 아동이 탈 것을 설명했으나 이용자는 면허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고지받지 못하는 부적절판매를 경험하였다. 한편 B씨는 판매업체에 16세 미만 아동이 투휠전동보드를 면허 없이 이용할 수 없다는 사실을 고지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B씨의 초등생 자녀가 낙상 사고를 경험하기도 하였다. 정부의 관련법 규정과 규제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개인형 이동수단 사용자는 이와 같은 경험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6. 선진국의 대부분 나라에는 관련법 규정이 이미 마련돼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은 면허나 보험, 차량 등록, 주행 방법, 보험제도 등 상세한 법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일본은 전동킥보드를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하여 전조등, 방향 지시등의 구조 및 장치 등에 대한 보안 기준을 준수하도록 하며 업체에 개인형 이동수단 구매자에게 면허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야 할 책임을 묻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개인형 이동수단의 도로 이용에 대한 허가의 필요성과 안전기준에 대한 규정이 아직 명확하지 않다.


7. 도로교통공단 연구 보고서는 개인형 이동수단 사고가 2011년 30건에서 2015년 89건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개인형 이동수단 사고가 2016년 137건인 것으로 집계하였다. 증가하는 개인형 이동수단의 현실을 쫓아오지 못하는 부실한 관련법 규정들은 현재 발생하는 사고 건수를 키우는 원인이 될 수밖에 없다.


8. 이에 ▲첫째, 정부는 발 빠르게 변화하는 개인형 이동수단 시장에 맞추어 관련 법안을 신속하게 마련해야 한다. 선진국들의 선례를 통해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전동킥보드 관련 법안을 빠른 시일 내로 제정하여 소비자에게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둘째, 전동킥보드 사고 발생 시 배상책임 보험을 명확하게 해야 한다. 국내에서는 관련법의 모호함으로 인해 보험처리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관련 보험상품의 개발도 미미하다. 현재로서는 전동킥보드 사고나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별도의 개인보험이 아니면 적용받기 어렵다. ▲셋째, 판매자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법규 및 안전교육을 해야 한다. 개인형 이동수단에 대한 면허증, 안전모 착용 등의 규제 정보와 이용 가능한 장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의 혼란을 최소화해야 한다. 또한, 개인형 이동수단의 사고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시켜야 한다.


9. 이경미 부장(녹색건강연대)은 “개인형 이동수단 증가로 인해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명확한 법 규정과 단속이 이루어져야 하며, 시민을 대상으로 한 개인형 이동수단에 대한 안전 교육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 자료. 여의도 한강공원 표지판 관련 사진 2매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자료1] 여의도 한강공원 표지판 사진1


[자료2] 여의도 한강공원 표지판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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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4 17:05:20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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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녹색소비자연대

 2017년 07월 14일(금)

 T) 02-3273-7117

 F) 02-3273-1544

 부   서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건강연대

 담   당

이주영 본부장 (☎ 02-702-7105) 

이경미 부장(☎ 02-3272-2385)

이 자료는 배포 즉시부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총1매)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안전교육’
상반기 97회 진행

 


- 녹색건강연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안전교육’ 진행

- 1월부터 6월까지 전국소비자상담센터 1372로 접수된 화장품 부작용 상담이 569건이나 돼

- 상반기(4월~6월)에 97회 교육 진행, 하반기(7월~10월)엔 203회 교육 예정

 



1.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이하 본회 표기) 소속 녹색건강연대(공동대표 이주열, 강재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표기) 지원사업으로 2017년 4월부터 10월까지 총 300회에 걸쳐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2. 다양한 매체 및 인터넷 환경 노출로 색조 화장품 사용 시작 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피부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 올바른 화장품 사용법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화장품 안전교육이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소비자에게 제공되어야 한다.

  

3. 본회가 2017년 상반기(1월~6월)에 전국소비자상담센터 1372로 접수된 화장품 피해사례를 분석한 결과 세부내용 중 부작용에 대한 상담이 569건이나 되어 화장품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이 보급되어야 한다.


4. 전국 교육기관 중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으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대면교육 형태로 무료로 진행되며, 어린이·청소년의 안전한 화장품 사용을 도모하기 위해서 어린이·청소년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지침을 포함한 내용을 다룬다.


5. 상반기에 교육한 학교 관계자는 "화장에 대해 호기심이 많은 학생에게 화장에 앞서 피부의 소중함을 일깨워줘서 수업이 충분히 유용했다"고 만족했으며, 본회는 대부분 교육이 대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학생의 집중도를 높여 교육 효과가 크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6. 상반기(4월~6월)에 56개 곳을 대상으로 총 97회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이는 일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뿐만 아니라 대안학교, 청소년수련시설을 포함한 횟수이다. 하반기(7월~10월)에 94개 곳을 대상으로 총 203회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2017. 0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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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4:01:2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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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독성물질 프탈레이트 가소제 규제 강화 요구




□ 프탈레이트가소제는 이미 오랜 시간 동안 논란이 되어 왔다. 친환경 가소제의 개발, 정부의 제도 마련 노력으로 보다 안전한 가소제로의 전환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과 결과는 완성된 것이 아니며, 생산자, 소비자가 더 안전한 생산/소비 환경에 놓이도록 하기 위한 중간 단계정도로 보아야 한다. 궁극적으로 소비자 목소리와 업계의 현황을 고려하여 지속적인 대체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 현재 국내의 경우 환경부, 식약처,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물질 및 소비자 제품에 3종 또는 6종 프탈레이트 가소제 규제를 통하여 매우 제한된 몇 가지 프탈레이트가소제만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제품에 있어서도 어린이 용품, 화장품, 생활화학제품, 실내인테리어 등에 일부 제품에 한해서 매우 한정적으로 제한하고 있어 가소제 사용에 대해 모든 소비자 제품이 안전한 수준이 되었다고 평가하기는 아직 이르다. 친환경 가소제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더불어 규제를 통한 친환경 제품으로의 전환을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주도해 줄 것을 요청하는 바이다.

 


□ 유럽의 물질 구분에 따르면 규제 대상 DEHP/DBP/BBP 3종 프탈레이트 가소제는 생식독성물질, 나머지 DINP/DIDP/DNOP 3종 프탈레이트 가소제는 생식독성 추정물질로 구분되어 있다. 미국의 경우, 13 12월 미국환경보건유해평가국(OEHHA) DINP 발암성 결과에 근거하여 유해화학물질목록(캘리포니아주 Proposition65)에 포함시켜 사용을 제한하고 있으며, DINP 사용 시 경고 문구를 부착하거나, 친환경가소제로 대체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Proposition65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식수원보호를 위해 발암성, 생식독성 물질이 기재되어 있는 화학물질 목록이며, DINP DOP와 유사한 발암성을 유발한다는 설치류 실험을 근거로 목록에 포함시켰다. 이와 같은 해외 규제 강화 움직임에 근거하여 국내의 프탈레이트 가소제 규제 또한 현재의 규제에 머물러서는 안 될 것이다.

 


□ 이에 녹색소비자연대는 국내 소비자의 보다 나은 안전성을 추구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정부와 업계의 지속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 첫째, 친환경 제품 사용에 대한 정부의 주도적이고 선도적인 역할 수행 차원으로 공공기관 조달 제품에 대해 프탈레이트 가소제 사용을 제한하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가소제 사용을 권장하도록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3종 생식독성 물질 뿐만 아니라, DINP, DIDP, DNOP 등 생식독성추정물질도 포함한 규제)

 


□ 둘째, 정부는 가소제 생산업체의 친환경가소제 개발 수준과 소비자 제품 생산업체의 가공기술 수준에 맞춰 규제 대상과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야 하며, 일부 국한된 소비자 제품 규제에서 벗어나 자동차, 가전제품, 건축자재, 전선 등 생활과 밀접한 제품으로 프탈레이트가소제 사용을 제한하는 장기적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 셋째, 가소제 생산업체는 궁극적으로 프탈레이트 가소제를 사용하지 않을 수 있도록 연구 개발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친환경 가소제를 개발해 나가야 한다.

 


□ 친환경 가소제로의 전환은 비단 소비자의 안전에 대한 권익을 위한 것만은 아니다. 생식독성 또는 생식독성 추정물질, 발암성 물질을 취급하는 운송업체, 가공업체, 시공업체 등 물질에 노출될 수 있는 분야의 많은 종사자들과도 밀접하게 관련 있다고 할 수 있다.

 


□ 프탈레이트가소제의 유해성 정도, 노출 수준, 규제 대상 제품에 대한 시각의 차이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프탈레이트가소제의 유해성에 대한 연구가 지속되고 있고, 규제가 강화되어 가고 있는 해외 사례를 비추어, 현재의 가소제 제조 기술과 규제에 만족해서는 안 될 것이며, 가소제 생산업체의 친환경 가소제 개발과 이에 발맞춘 정부의 규제 강화는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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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4:00:22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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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녹색소비자연대

 2017년 7월 11일(화)

 T) 02-702-7104

 F) 063-273-7116

 부   서

녹색식품연구소

 담   당

허혜연 사무국장 

신명진 간사

보도자료 (총 4매)


 

 올바른 식품 구매 습관을 위한  

초등학생대상 『찾아가는 불량식품 근절 캠페인 』진행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식품연구소에서는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인천녹색소비자연대, 전주녹색소비자연대, 청주녹색소비자연대, 울산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불량식품 근절 캠페인”을 진행한다. 

  

○ 2017년 “찾아가는 불량식품 근절 캠페인”은 6월 2일 전주 인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서울, 의정부, 인천, 청주, 전주, 울산 지역에 위치한 초등학교 등을 찾아가 불량식품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다.  

 

○ “찾아가는 불량식품 근절 캠페인”은 식품을 스스로 선택하고 구매하기 시작하는 연령대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품 구매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고, 불량식품을 제대로 알고 구매하지 않음으로써 불량식품 유통을 근절하고자 하며, 식품안전관리 소비자 참여방법을 제시하여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소비자의 역할수행 및 식품안전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 본 캠페인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등에 직접 방문하여 ▲ 불량식품의 종류 안내, ▲ 불량식품 정보검색 및 신고방법, ▲ 불량식품 구별방법, ▲ 학교주변 판매식품 안전관리, ▲ 불량식품근절을 위한 식품표시확인하기 등의 내용으로 체험부스를 운영하게 된다. 

 

○ 오는 2017년 7월 11일(화) 오후 2시에는 서울지역 신천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불량식품 근절 캠페인”이 진행되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는 불량식품 근절 방법과 1:1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9월까지 각 지역별로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녹색식품연구소에서는 어린이들이 합리적이고 현명한 식품소비자로 성장하고, 사회전반에 걸쳐 불량식품 근절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불량식품 근절 캠페인과 교육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 『찾아가는 불량식품근절 캠페인』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불량식품근절추진단 주관으로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가 주관하고 있다. 본 캠페인 및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학교 및 기관은 해당 지역 녹색소비자연대로 문의하면 된다.



2017. 7. 11. 



 

 

* 문의 : 녹색식품연구소 허혜연 사무국장(02-702-7104/gcnfood1@gcn.or.kr)
                                   신명진 간사 (063-278-7116/jjgcn02@gcn.or.kr)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불량식품 근절 캠페인 진행모습]

▲ 불량식품의 종류와 구별 방법에 대한 안내를 하는 모습



▲ 식품표시사항에 대해 알리고, 표시사항이 제대로 되어 있는 것을 구매하도록 안내하는 모습



▲ 불량식품 근절 방법 리플릿을 제공하고 안내하는 모습



▲ 찾아가는 불량식품 근절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모인 초등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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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3:59:05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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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상품 활성화소비자중심정책으로 전개되야

생산과 소비가 잘 연결되어 선순환구조로 가야한다.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  5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국회의원과 공동주최로 저탄소 녹색상품활성화를 위한 녹색포럼을 개최했다.

 

 이 날 포럼은 한승호 녹소연 공동대표가 사회를 맡고, 허탁 건국대학교 융합신소재공학과 교수가 탄소성적표지제도와 저탄소 녹색상품의 활성화에 대하여, 강선희 녹소연 정책부장이 저탄소상품에 대한 시장확대 및 소비자선택권 확대방안에 대해 발제를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이가희 환경부 환경경제통계과 과장, 유미화 안산녹소연 사무처장, 김정인 중안대학교 경제학부 기후경제학과 교수, 김상병 CJ제일제당() 환경안전팀 부장이 참석했다.

 

 녹소연 이덕승 상임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녹색소비에 연결되어 있는 대부분이 개인소비영역에 포함되어 있어, 이는 정부가 전부 관리하기도 어렵고, 시장의 문제가 존재한다.”고 평가하며,“이러한 시장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는냐의 문제를 논의 하는 귀한 자리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더욱이 녹색상품 전문가들과 강병원 의원실이 함께하여 의미 있는 자리가 된 것 같다고 토론회의 개회을 알렸다.

 

 이덕승 상임위원장은 올해 녹소연의 10 녹색 소비 캠페인에 저탄소 녹색상품 구매하기를 선정하였고, 8년째 지속하고 있는, 전국 소비자 500여명의 투표로 선정되는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을 오늘 진행한다.”라고 계획을 알렸다.

 이 날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저탄소 인증제에 대해 논의하고, 저탄소 상품 활성화방안을 정부, 국회, 기업, 소비자의 입장에서 모색했다.

 

 허 탁 건국대학교 융합신소재공학과 교수는 기존의 선형경제에서 순환경제로 전환이 경제성장과 환경보호의 균형 하에 미래 국가경쟁력강화에 필수 요소이다.”라고 강조했다. 반면에생산기업에 대하여 지속가능한 생산, 소비자에게 지속사능한 소비를 요구하지만 둘 간의 효율적인 소통이 부재하다고 지적했다.

 저탄소 녹색상품 활성화 방안으로는 저탄소 녹색상품에 대한 구매,소비 지원제도시행 녹색상품 활성화를 위한 과세제도의 개편’, ‘저탄소 녹색상품 관련 일자리 확대’,‘저탄소 관련 새로운 시장의 창출’,‘4차 산업혁명과의 접목을 통한 환경 개선과 국민 편익 개선을 제시했다.

 

 강선희 녹소연 정책부장은 하나의 환경성을 계량적으로 표시한 탄소성적표지, 저탄소인증마크가 녹색제품과 디자인이 동일해지면서, 저탄소 상품이 녹색제품 수준의 좋은 제품이라는 혼돈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등, 이는 소비자에게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며, ‘장애요인으로는 구매자 인센티브 부족, 인증제도의 인식부족, 품목의 다양성과 접근성 부족, 가격경쟁력부족 등을 들 수 있다.”고 밝혔다.

 

 저탄소 녹색상품의 민간소비시장의 활성화 방안으로는 그린카드 의 제정비, IOT와 인공지능 발달로 더욱 중요해지는 온라인거래의 활성화를 위한 소비자의 상품접근성의 향상, 대형유통업체와 전자상거래업체의 검색어, 검색카테고리설정, 녹색구매지원센터에 대한 지원, 가격인하를 위하여 마크연간사용료 폐지 등 장애요소 각각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들을 제시하였다.

 

 이가희 환경부 과장은 토론자로서 녹색매장에 녹색제품을 지정하여 특별진열함에 있어서, 지금까지는 저탄소 제품이 이에 들어가지 못하였는데 같이 물건을 배치 할 수 있도록 고시를 만들고 있으며, 친환경 제품범위를 확대해서 소비자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하였으며, 유미화 안산녹색소비자연대(안산녹색구매지원네트워크)사무처장은 민간부분에서 녹색소비를 활성화 한다는 것에 대해 녹색소비자를 조직해서 시장을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정인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는 민간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세제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상병 CJ 제일제당 부장은 단기적인 차원이 아닌 장기적 차원에서 인증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데 힘쓰고 있다. 중소기업인 협력업체의 경우, 인증심사를 위한 데이터준비에 비용이 과다하므로 이에 대해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강병원 의원은 저탄소상품에 대한 이러한 포럼를 통해 소비자이면서 국회의원으로써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며 평가했다. 아울러 녹색소비의 활성화, 녹색상품이 더 확산되기 위해 필요한 부분들을 법으로 제·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문의녹색소비자연대 강선희 부장(02-3272-2461/ greenyouth@gcn.or.kr ) 

              녹색소비자연대 최원혁 간사(02-3272-2460/ gcneco82@gcn.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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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3:58:17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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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상품 활성화를 위한 녹색포럼 개최 !

 

- 저탄소상품 시장 확대 및 소비자 선택권 확대 방안 모색해야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 은 오는 5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저탄소 녹색상품활성화를 위한 녹색포럼’이라는 주제로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국회의원과 공동주최로 포럼을 개최한다. 

 

 

 2015 6, 우리나라는 파리협약에 따라 UN에 제출하는 INDC(자발적감축목표)에서 Post-2020 신 기후 체제에서의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2030BAU 851백만톤 대비 37% 감축으로 확정지었다. 이후 지난해 12 관계부처 합동으로 새롭게 내놓은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과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기본로드맵이 발표하고, 여러 부분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탄소배출을 감소하기 위한 한 가지 해법으로 ‘저탄소 상품의 활성화’방안이 있다. 이는 기업입장에서는 저탄소상품을 통해 탄소할당량의 목표달성 및 거래 가능 탄소량을 확보할 수 있고, 정부로서는 BAU를 달성할 수 있는 주요한 정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으며, 소비자로서는 녹색소비를 실천 할 수 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저탄소상품 시장의 확대, 인증제도의 활동, 온실가스배출거래제와의 연계, 민간소비 부문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기대된다.

 


 한승호 녹소연 공동대표가 사회를 맡고, 허탁 건국대학교 융합신소재공학과 교수가 탄소성적표지제도와 저탄소 녹색상품의 활성화, 강선희 녹소연 전국협의회 부장이 저탄소상품에 대한 시장확대 및 소비자선택권 확대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이가희 환경부 환경경제통계과 과장, 유미화 안산녹소연 사무처장, 김정인 중안대학교 경제학부 기후경제학과 교수, 김상병 CJ제일제당() 환경안전팀 부장이 참석한다.

 




 

*문의: 녹색소비자연대 강선희 부장(02-3272-2461/ greenyouth@gcn.or.kr ) 

      녹색소비자연대 최원혁 간사(02-3272-2460/ gcneco82@gcn.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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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3:56:43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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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시대 시작, 에너지 프로슈머 활성화가 에너지수급대안! ‘전기사업법 개정안통과시켜야

 

- 국회파행, 정치자금법은 통과, 반드시 필요한 에너지프로슈머법은 뒷전!

-전기사업법개정안(정부발의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 촉구

 

 국내 최초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인 고리 1호기가 40년 만에 19 0시를 기점으로 영구 정지에 들어갔다. 탈원전정책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야3당은 에너지 수급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였다. 그러나, 이러한 우려는 전기료를 볼모로 내세운 정치적 구호로 일 뿐, 에너지프로슈머가 이러한 에너지수급 우려의 대안이 될 수 있음에도 불과하고 정작 국회는 일명에너지프로슈머법인 정부안으로 제출된 전기사업법 개정안에 대한 국회본회의 통과를 지연시키고 있다.

 

 더욱이, 인사청문회와 추경안 등을 둘러싼 파행정국에서도 각 정당 중앙당 후원회를 부활하는 '정치자금법 일부 개정법률안' 22일 여야 간 이견이나 큰 다툼없이 가뿐하게 국회를 통과한 것과 비교하면, 국가전체과 국민생활에 영향을 미칠 에너지수급처의 다양화를 목표로 한 법안은 뒷전에 두는 집단이기주의, 책임회피, 정치적 구호밖에 여겨지지 않는다.

 

 신기후체제(전 세계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을 모든 국가에 부여)출범의 기반이 되는 파리협정 채택에 따라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전망치(851백만톤) 대비 37% (5500만 톤)감축을 달성 하겠다고 2015 UN에 대한민국의 온실가스 감축공약을 제출하였다. 에너지 신사업 육성 등 온실가스 감축을 새로운 국가성장동력으로 장착하고, 화학연료 위주의 에너지 다소비 경제구조에서 저탄소 경제체제로의 이행을 그 목표달성 수단으로 내세웠다. 이에 구체적인 실행방안으로 에너지프로슈머의 활성화는 신재생에너지사업에서 발전(생산)단계를 넘어 유통과 소비 전과정에 패러다임전환으로서의 가치를 가진다.

 

 에너지 프로슈머란 생산지(producer)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 에너지생산과 소비를 함께한다는 의미다. 에너지를 소비하는 이가 태양광 패널과 같은 전원 생성기기를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생산한 전력 중 직접쓰고 남는 전력을 이웃 가구에 판매하는 소비자이자 생산자를 의미하는 것이다.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는 2030년까지 아파트 단지, 단독주택 빌딩 등에서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생산한 소규모 전력을 직접 사고팔 수 있는 에너지 프로슈머전력시장이 2017년에 개설된다고 전력공사를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경기도 수원 솔대마을과 강원도 홍천의 친환경에너지타운을 프로슈머 이웃간 전력거래 시범단지로 선정하고 에너지프로슈머 실증사업 또한 진행하고 있다.

 

 문제는, 현행 전기사업법은 발전과 판매의 겸업을 금지하고 생산된 전기도 전력시장을 통해서만 판매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에 프로슈머가 생산한 전력을 일정 구역 내 이웃에게 판매하는 것을 허용하도록 하기 위하여 전기사업법 개정안을 내놓았으나 꼬박 1년 동안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표류하고 있는 상황이다.

 

 분산전력발전단가가 점차 낮아지고 있고, 정부의 지원( FIT제도 도입 및ESS에 대한 보조금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된 전기의 이웃간 거래를 활성화 할 수 있다면, 전기의 공급처를 다양화 할 수 있으므로 탈원전으로 인한 에너지수급우려의 대안이 될 수 있고, 지난 여름 전기료 누진세로 인한 전기료폭탄에 소비자의 불만이 폭발하였는데, 자체생산과 이웃간 판매를 통해 전체적인 전기세부담이 일부 상쇄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에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6월 임시국회가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다음세대를 위한 친환경에너지로의 조속한 전환을 위하여 국회에 상정되어 있는전기사업법 일부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바이다


문의 : 정책부 강선희부장 / 최원혁간사 (02-3272-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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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3:53:30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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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 녹색소비주간 캠페인’ 진행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시민들의 녹색소비생활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612일부터 618일까지를 녹색소비주간으로 지정하여 전국적인 녹색소비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 인천, 수원, 안산, 울산, 부산, 전주, 청주 등 총 8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각 지역 롯데마트와 연계하여 마트 내에서 저탄소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주고, 저탄소인증마크에 대한 설명과 녹색구매를 위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녹색소비실천서약을 통해 소비자들이 스스로 선택한 녹색소비실천사항을 실천하도록 유도하고자 하며, 일천명의 소비자들이 녹색소비실천서약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16일 안산 캠페인에는 녹색소비자연대의 홍보대사인 탤런트 오나라씨가 함께 참여하여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저탄소제품인증은 환경부에서 인증하는 것으로, 탄소배출량 인증을 받은 제품 중에서 탄소배출량을 줄이고, 같은 종류의 제품들의 평균 탄소배출량보다 탄소배출을 적게 하는 제품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이러한 저탄소제품 구매 활성화는 기업들의 탄소배출량 저감에 대한 유인동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별 캠페인 일정과 장소는 아래와 같다.


지역

일시

장소

서울

617 15:00~19:00

롯데마트 청량리점

인천

614 15:00~19:00

롯데마트 부평점

안산

617 14:00~17:00

롯데마트 안산점

수원

618 10:00~13:00

롯데마트 수원점

울산

614 14:00~17:00

롯데마트 울산점

부산

615 14:00~19:00

롯데마트 동래점

전주

624 10:30~12:30

롯데마트 전주점

청주

617 14:00~19:00

롯데마트 서청주점

 



 녹색소비자연대 서아론부장은 이번 녹색소비주간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저탄소제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일상생활에서 녹색소비 생활을 실천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녹색소비자연대 서아론 부장(02-3272-2383/ gcneco3@gcn.or.kr)

        녹색소비자연대 장혜연 간사(02-3272-2357/ gcneco93@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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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3:50:2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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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부족 문제’ 인권적 관점 봐야한다!


-물 인권 문제는 정부와 국회에서 정책과 법제안으로 해결해야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  1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물 부족 국가 대한민국, 소득/지역에 따른 물 접근 차별과 인권문제라는 주제로 국회인권포럼(대표: 홍일표의원, 책임연구위원: 하태경 의원)과 공동주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 날 포럼은 박인례 녹소연 공동대표가 사회를 맡고, 류권홍 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물과 인권, 최한주 한국수자원공사 물정책연구소 책임연구원이 물인권 실현을 위한 과제, 김미리 녹소연 부장이먹는 샘물에 대한 소비자의 권리 및 환경보호의 책임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류성수 행정자치부 공기업정책과 사무관, 고문현 숭실대학교 법학과 교수, 최을령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홍보과 주임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국회인권포럼의 대표인 홍일표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국회인권포럼은 1998년에 설립되어 20년간 사회의 다양한 이슈들을 인권의 측면에서 바라보고자 노력했다고 평가하며, “세계적인 물 부족 사태 속에서 물이 가진 인권적 특성을 고려하여 정책적, 법제적인 토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물의 상품화를 포함한 물의 공급과 분배에서 소득과 지역에 따른 차이가 인권을 침해하는 요인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박인례 녹소연 공동대표는 물과 인권은 국제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현재 한국사회에서 어떻게 활동하고 있으며, 정책 대안 등을 찾고자 한다고 토론회의 개회를 알렸다.


 

 이 날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물 부족과 인권에 대해 논의하고 정부와 국회, 소비자단체의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류권홍 원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물인권은 돈의 문제라고 정리하였다. 류 교수는 수리권과 물인권의 역할 중 물을 둘러싼 국내, 국제적 다툼에서 물인권이 분쟁 해결 기준으로 역할이라 강조하며 물인권이 강화되면 경제적 재화가 아니라 사회적 재화가 되기 때문에 법과 제도로 인해 문제가 발생되고 사회적 갈등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최한주 한국수자원공사 물정책연구소 책임연구원은 지방상수도 운영 합리화와 물재해 예방 투자로 물인권을 강화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최 책임연구원은 “2030년경 전 세계 수자원 필요량의 60%만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히며, “미국 및 일본 등 주요 선진국도 기존 인프라 노후와 대규모 교체 주기 도래로 전 세계적 물 부족이 발생할 것이라 전망하였다. 또한 지역 간, 물의 불평등 공급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히며, “물 공급에 지장이 있을 경우 소득 하위 계층 및 1인 가구에서 더 큰 타격이 예상된다고 예측하였다.

 


 김미리 녹색소비자연대 부장은 물에 대한 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김 부장은 수돗물 안전에 대한 정보제공이 부족하여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물과 관련된 정확한 정보인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물과 관련된 소비자와 정부, 기업 등 3개 주체에 대한 중립적 시각의 견제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시민단체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고문현 교수는 토론자로서 헌법에 물과 인권에 대한 내용을 명시하도록 검토해야 한다 하였으며, 서울시 최을령 주임은 물에 대한 정보가 민간영역에서도 확대되어 제공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 류성수 사무관은 지자체별로 상수도 운영이 천차만별인 환경을 설명하며, 상수도 보급이 절대기준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상기 발언 외에도 상수도 공급정책, 공기업의 경영효율화, 해수담수화 등 물에 대한 다양한 논의들이 인권적 측면에서 검토되었으며, 향후 국회인권포럼 회원들과 함께 정책적, 법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기로 하였다.


 

 녹소연 이경미 부장은 이번 물인권 포럼이 소비자가 가정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상수도를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상업적으로 변질되는 '마시는 물'에 커다란 경종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녹색소비자연대 이경미 부장(02-3272-2385/ gcncenter30@gcn.or.kr

 녹색소비자연대 최원혁 간사(02-3272-2460/ gcneco82@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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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3:47:13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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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부족 국가 대한민국, 소득/지역에 따른 물 접근 차별과 인권문제’포럼 개최!

-물을 인권적 측면에 보고, 상업적 이용으로 인한 환경문제 생각해야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상임위원장 이덕승, 이하 녹소연) 은 오는 1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물 부족 국가 대한민국, 소득/지역에 따른 물 접근 차별과 인권문제’라는 주제로 국회인권포럼과 공동주최로 포럼을 개최한다.

 


 대한민국은 유엔이 정한 물 부족 국가로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가뭄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물은 생명유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공공재이면서도 모든 국민이 공급받아야 하는 하나의 권리이다.

 


 그러나 최근 수원지와 브랜드에 따른 임의적인 가격책정등 물의 상업적 이용으로 인해 물의 공공성이 훼손되고 있으며, 소득 및 지역 간 물 접근권에 차별로 취약계층을 발생시키는 문제가 있다. 또한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페트병은 세계적으로 퇴출 대상임에도 증가하는 생수병 사용은 환경오염에 있어 간과할 수 없는 문제이다.

 


 따라서 물을 인권적 측면에서 바라보고, 물 접근권의 국내 취약계층 현황을 파악하며, 물의 상업적 이용으로 인한 환경오염문제를 포괄한 제도적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박인례 녹소연 공동대표가 사회를 맡고, 류권홍 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물과 인권, 최한주 K-water융합연구원 물정책연구소 책임연구원이 물인권 실현을 위한 과제, 김미리 녹소연 부장이먹는 샘물에 대한 소비자의 권리 및 환경보호의 책임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류성수 행정자치부 공기업정책과 사무관, 고문현 숭실대학교 법학과 교수, 최을령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홍보과 주임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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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3:44:51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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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2017년 6월 9일(금)

 T) 031-855-2463

 F) 031-855-2467

 부   서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담   당

이혜진 팀장 (031-855-2463)  

고민정 사무처장 (031-855-2463) 

보도자료 (총 3매)


 

“여중생 속눈썹 화장 하려다 화재” · · · 올바른 화장품 교육 시급
‘화장품 성분이해와 안전사용’ 프로그램 초등학교 320명 대상 실시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는 6월 8일과 9일 양일간 의정부시와 양주시 소재 초등학교 5·6학년 320명을 대상으로 화장품 성분이해와 안전한 사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청소년의 색조화장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무작정 화장을 막기보다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안전하고 올바르게 화장품을 사용하게하기 위함이다.


최근, 청소년 10명 중 3명은 매일 색조화장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화장을 하는 청소년의 피해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일 양주에서 여중생이 속눈썹 화장 도구로 라이터를 사용하다 아파트에 불을 내 한밤중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지난해 녹색건강연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등학생 4천736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청소년 화장품 사용 행태'를 조사한 결과 '색조화장' 경험이 있는 학생은 초등학교 42.7%, 중학교 73.8%, 화장품 정보획득 경로로 ‘SNS’라고 응답한 비율이 초등학교 17.5%, 중학교 44.3%로 조사됐다. 


‘화장품 안전사용’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화장품 주성분 이해, △화장품 사용시 주의사항, △잘못된 화장법 피해사례, △화장품 전성분 표시제 확인 방법 등을 익혔다.


고민정 사무처장은 “알코올이 주성분으로 함유 된 향수에 대한 성분이해 부족으로 화재가 커진 안타까운 사례의 재방방지를 위해서라도, 청소년에 대한 화장품 전성분 표시제 교육이 확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장품 안전사용 교육은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주관, 식품의약품안전처 후원으로 경기북부 소재 초·중·고등학교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실시한다.



 2017. 6. 9.


 

 


※ 문의 : 이혜진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팀장 070-4283-2453, ugcn04@gcn.or.kr

                 고민정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사무처장 031-855-2463, ugcn@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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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녹색소비자연대

 2017년 6월 6일(화)

 T) 02-702-7104

 F) 02-3273-1544

 부   서

 녹색식품연구소

 담   당

허혜연 국장 

신명진 간사  

보도자료 (총 4매)


 

녹색식품연구소 대학생 서포터즈 그리닛,
유니브엑스포에서‘당(糖)줄이기’캠페인 진행 


 



○ 본회 녹색식품연구소 대학생 서포터즈 그리닛(GREEN-EAT) 6기는 지난 6월 3일(토)과 4일(일) 양일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 유니브엑스포에서 건강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당(糖) 줄이기’ 캠페인을 가졌다.  

 

○ 유니브엑스포는 대학생 동아리가 참여해 강연, 공연 등으로 대학생활과 관련된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축제형 대학생활 박람회로 녹색식품연구소 대학생 서포터즈 그리닛 6기는 건강한 녹색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활 속 당(糖) 줄이기를 제안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했다. 

 

○ 유니브엑스포에 3회째 참여하고 있는 녹색식품연구소 그리닛은 친환경적이며 안전한 식품문화를 창출하고 투명하고 건강한 식품업계를 주도하기 위해 앞장서고자 재능기부 및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대학생 서포터즈이다. 

  

○ 이번 행사에서는 건강하고 올바른 식문화를 전달하고자 △당류 섭취와 건강,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실천방법, △식품 속 당 함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건강과 당류 섭취에 관련된 OX 퀴즈, △당 함량을 줄인 건강 쥬스 시식 등 서포터즈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해 당줄이기의 중요성을 알렸다. 

 

○ 최상혁 그리닛 6기 회장은 “광화문에서 진행된 이번 유니브엑스포에서 다양한 계층의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당류 섭취를 줄여야 하는 필요성 및 실천방법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여 참여하신 분들의 건강한 식습관 확립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그리닛 서포터즈는 향후에도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식문화 형성을 위하여 앞장서는 대학생의 본보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허혜연 녹색식품연구소 국장은 “최근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증가되고 있다.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자발적이며 주도적인 활동을 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그리닛과 함께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생활밀착형 정보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캠페인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7. 6. 6

 

 


※ 문의 : 허혜연 국장 (gcnfood1@gcn.or.kr), 신명진 간사(jjgcn02@gcn.or.kr)
 


[행사 사진 및 설명]


▲ 유니브엑스포에 참여한 녹색식품연구소 대학생 서포터즈 그리닛(GREEN-EAT) 


 ▲ 당줄이기 캠페인에 많은 참가자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


 ▲ 당줄이기 캠페인에서 진행된 OX 퀴즈에 참가자가 참여하고 있다

 

▲ 당줄이기 캠페인에서 당을 줄여서 만든 건강 쥬스를 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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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세월호 사건될 뻔한 진에어 지연/결항!

진에어 승객에 대한 갑질 멈추고 대책마련해야

 

지난 61일 0130분 다낭발 인천행 LJ060 안전결함으로 결항

탑승지연시 대응메뉴얼부재안전상의 문제 거짓말 등 소비자 우롱대응메뉴얼 마련하고 불공정약관시정해야...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이하 본회라 한다.)는 습관적인 탑승지연문제가 지적되고 있는 진에어의 한 동남아 국제선 탑승지연사건을 통해 드러난 문제점을 적시하고대응책을 촉구하는 바이다.

 

지난 6월 1일 01시 30분 베트남 다낭발 인천행 비행기 LJ060편이 4시간 지연 끝에 연료탱크의 안전결함으로 결항을 결정했다그러나 이 과정에서 진에어 측의 대응방식은 실로 소비자를 향한 갑질이라 할 수 있다이 사건을 통해 문제점으로 드러난 대응메뉴얼의 부재지연보상에 대한 불공정약관안전과 생명에 관한 거짓말대응 등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며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지연과 결항의 사건을 대비하여 진에어의 신속한 문제해결을 촉구한다. 

 

 사건의 개요

지난 61일 1시 30분 다낭발 인천행 비행기는 11시 탑승수속시간부터 1시 45분으로 지연되고 있다는 안내를 하고 있었다. 2015년 10월 다낭 취항 이후 인천-다낭 간 주7일 매일 2회 왕복 운항을 하고 있는 진에어이러한 상황을 이해하고 있는 탑승객들은 인천에서 출발한 비행기를 다시 다낭에서 출발하여 인천으로 향하는 것이므로 의례 있을 수 있는 지연으로 여기고 탑승구에서 대기하고 있었으나, ‘기내준비는 완료되었으나연료주입 중이므로 조금 더 지연되겠다.’는 안내가 나온 이후 2차례, 30분 지연 및 추가1시간 지연이라는 안내가 나오자 이른 새벽 가족단위로 탑승을 하러나온 승객들이 조금씩 지쳐가기 시작했다.

최초 승객의 항의는 2시 55분 즉항공사측에서 스케줄 표에 예시한 탑승시간보다 1시간25분 후 이루어졌다지나치게 지연되는 이유가 무엇이냐 자세하게 안내를 해달라는 요청과 목이 마르니 물을 제공하여줄 것아이와 노인이 추워하니 담요를 달라는 요청이었다추후 5차례 지연공지가 있었고 결국 5시 30분 연료탱크에 연료주입이 비정상적으로 지시되었고계기판의 이상으로 연료현황을 기장이 실시간 확인할 수 없는 결함이 발생하여 수리가 불가하고 제조사에 문의를 해야 할 정도의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하였다고 판단결항결정을 내린다고 안내하였다이후 30분간의 항의 끝에 승객들은 6시쯤 160명 전원이 공항을 다시 역()으로 빠져나와 시내 숙소에 머물며 잠시 쉬었다가 당일 오후 4시 5분 비행기로 다낭을 출발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다 

 

 비행기 탑승지연시 대응 메뉴얼의 부재

 

결항결정을 고객들에게 안내한 시간까지 승객의 탑승예상시각(130이후 대기시간은 4시간다낭-인천간 실제운항시간이 4시간~4시가10분임을 고려하면결국 인천에 도착할 시간이 되어서야 결항결정을 안내했는데승객들이 분노한 첫 번째는지연시 진에어의 대응방식이었다새벽1시가 넘자 탑승구 주변의 2개의 스낵코너가 문을 닫았다목이 마르고 새벽추위에 떨었다물과 담요제공을 요청하였고제공이 안되면 구매를 할테니 유료제공요청을 하였으나기내에 담요가 3개밖에 없다고 하며 거절하였고물은 요청 후 새벽3시가 넘어서야 한잔씩 제공되었다허기가 진 몇몇 승객들이 기내식이라도 제공해달라고 요청하였지만 거절되었다.

정상운행의 경우에도 기내에서 발생할 비상시를 대비한 담요가 200명을 태우는 비행기에 3장밖에 없어 줄 수 없다는 답변에 황당해 했고안전상의 문제가 있음에도 일단 기다리라는 말만 하는 진에어의 대응방식에 승객들은 인격모독을 느끼며, ‘항공사의 갑질에 분노했다.

막연하게 지연을 기다릴 수 없으니 결항결정기준을 안내 해줄 것을 요청하였지만결항결정기준은 오롯이 기장의 재량임으로 안내 할 수 없다고 하였고지연에 따른 다른 항공편 연결 요청보상가능 한 정도에 대한 안내요청에도 현재는 아무런 답변을 줄 수 없고 본사에 확인해보아야 한다는 답변만 돌아왔다.

지연은 어느 비행운항에나 예상치 못한 변수로 있을 수 있으나진에어의 경우 지연시 항공사의 승객을 향한 대응메뉴얼이 확립되어 있지 않음이 명백히 드러났다아무런 최소한의 보호조치 없이 기다리는 말만 되풀이 했고이전에도 있어왔고추후에도 있을 탑승지연시 대기시간에 따른 대응 방식 매뉴얼의 수립이 반드시 있어야 하겠다.

또한티켓팅과정에서 승무원은 반드시 결항결정의 기준 및 지연시 대처방법보상방법에 대해 안내하고설명서를 제공해야할 것이다이는 비행탑승에 있어서 중요한 사항으로 약관에 규정하고 이에 대한 중요정보설명의무를 부담하여야 한다 

 

 안전을 담보로 거짓말 응수 2의 세월호 될뻔

 

5차례에 걸친 지연안내에서 진에어는 연료탱크에 안전상결함이 있지만 수리할 수 있으며막판 새벽 5시경(결항결정 30분전) “연료탱크의 문제가 해결되었고 안전상 이상없음이 확인되었다는 안내와 함께탑승 할테니 승객들은 탑승을 위하여 줄을 서달라는 안내방송을 하였다이에 승객들이 모두 줄을 서서 30분을 대기하였다.

그러나 결국 5시 30항공기 기술담당 한국직원이 나와 핸드폰에 적혀진 문구를 보며연료탱크계기판의 이상으로 결항을 결정하였다고 안내하였다.

또한 승객들의 항의에 진에어 다낭지점장은 대체편 비행기가 지금 오고 있고 대체편 비행기의 운행시간은 오후 45분 출발이라고 안내하며 항공사에서 급히 마련한 숙소로 가서 휴식을 취할 것을 안내했다.

그러나 오후 4시 5분에 160명 전원을 다시 탑승시킨 비행기는 새벽1시 30분에 출발하려고 했던 해당 비행기로부품만을 교체한 것이었다비행기편(LJ060D)의 이름이 같음을 보고서 문의한 승객에게만 인정하며 운항 점검상 아무이상이 없다고 안심하고 죄송하다고 말하였으나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고이러한 사실을 아는 승객들은 이미 오랜 시간이 지체되었고 다른 대체편이 없어 탑승하긴 하였으나 기체가 흔들릴 때마다 불안해하며이미 한차례 이상 없음을 공지하고서 결항결정을 하였기에 다시 안정상결함이 생긴 것이 아닌가 하여 운항되는 4시간 내내 불안해했다만에 하나새벽5시에 있었던 1차시 안내와 같이 결함이 있음에도 아무이상이 없다고 탑승하라고 한 것이라면 제2의 세월호 사건이 되었을 수도 있다.

세월호 사건이후 생명과 안전에 대한 승객들의 의식은 높아진 상태였고안전상의 문제로 인한 결항을 결정한 그 자체에는 납득하는 승객들이 많이 있었다하지만승객들은 진에어의 안전상의 결함에 대해 언제 최초확인이 되었으며몇차례에 따른 점검과정을 통해 결항결정이 언제 났는지 자세한 브리핑을 원했다고객들조차 자신들의 지연에 따른 피해의 수용한도를 최대치로 높이려는 태도를 보였다그럼에도 결국 안전결함 확인에 대한 자세한 브리핑을 받지 못했다.

승객들은 안전의 문제로 인하여 결항결정이 난 것 자체에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안전에 관한 사항을 번복하여 안내하는 태도 때문에이후 해당비행기의 부품을 교체하고 운항에 문제가 없음이 확인되었다고 말하지만 신뢰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른 것이다.

 

 

 피해구제절차안내 및 홈페이지 지연공지 조차 없어

 

5시 반 결항결정을 안내받고 승객들은 대체편을 마련해 줄 것과 보상정책을 내놓으라는 항의를 하였음에도일단은 숙소를 마련하였으니 돌아가서 잠시 쉬었다가 45분 비행기를 탑승하러 오라고 안내하였다지점장은 보상에 대해 결정권이 없어 본사에 알아보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고가족단위 여행이 많았던 다낭의 승객들은 어린아이들과 노인들이 5시간(수식시간포함가까이 공항에서 지쳐서 대기하고 있었으므로 조식을 해결하고 몸을 잠시 누이고자 서둘러 법무부 게이트에서 출국취소 도장을 찍고 짐을 찾아 숙소를 향했다.

그러나 피해구제절차에 대한 안내보상방안에 대해서는 비행기를 탑승한 후에도 인천에 도착할때까지 승객들에게 공지되지 않았다이에 대해 승객이 안내 및 공지를 요청하였음에도 피해구제부스가 있습니다.’는 말만 하였고인천에 도착해서는 이미 11시가 다 된 시간에 입국장을 벗어났기에 지치고 힘이 든 승객들은 일부는 진에어 에서 준비해준 차편과 일부는 개인차편을 통해 흩어져 집으로 돌아갔다.

이틀이 3일 오늘까지도 홈페이지를 통한 지연에 대한 공지피해구제절차에 대한 안내공식사과문은 올라오지 않고 있다설사 개별적으로 피해구제를 신청하여 구제를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이에 대한 안내가 본사건과 관련하여 승객에게 이루어져야했다.

본사건 비행기는 예정된 일정상 한국시간 1일 아침 7시반 인천 도착예정이었던 비행편이어서당일 출근을 예정했던 승객들이 많았고업무나 사업상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뿐만 아니라대부분의 승객들은 지연시 대기했던 4시간에 대한 승객모독 및 항공사의 갑질에 대해 정신적 피해를 보상받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 모든 피해를 승객에게 전가하는 불공정 약관

 

진에어의 국제운송약관 제11조 항공편의 스케줄지연 및 취소에 관한 규정에서 스케줄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으며 진에어는 항공편 접속에 대하여도 일체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한다.” 또한12조 3. 진에어 사정에 의한 환불 규정에는 환불사유로 항공편의 연기 또는 지연의 경우로 인해 운송을 제공받지 못한 경우를 적시하고 있으나환불예정액의 범위에 있어서 항공권의 일부를 사용하지 아니한 경우항공권의 일부를 사용한 경우로만 나뉘어져 있어실제로 연기 또는 지연의 경우에 본 사건과 같이 차후에 동일비행기를 탑승한 경우는 항공권을 사용한 경우에 해당되어 일체의 환불을 받을 수 없는 것으로 나와있으며별도의 지연시간에 따른 보상기준이 제시되어 있지 않다.

약관만 살면 본다면우선 항공스케줄 지연 및 변경에 대한 책임은 일체 진에어에 없으며지연으로 인해 입은 정신적신체적 손해에 대해서도 진에어 측에 보상을 받을 길이 없다.

지연에 따라 개인적으로 예정되어 있던 차후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입은 증명가능한 손해(:환승이 예상되어 있던 항공편의 취소숙박비 배상근무를 하지 못함으로 인해 입은 일실이익 등)도 약관상 받지 못할 뿐 아니라(실제 도의적으로 받을 수 있는지 와는 별개로아니라 수용한도를 넘는 공항에서의 대기시간으로 인한 정식적신체적 피해에 대해 최소한의 보상정책이 포함되지 않는 해당약관으로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7조 2호 상당한 이유없이 사업자의 손해배상범위를 제한하거나 사업자가 부담하여야할 위험을 고객에게 떠남기는 조항에 해당하는 불공정약관이다.

이에 본회는 진에어의 약관시정을 촉구하고미개정시 공정거래위원회에 불공정약관심사를 청구하고자 한다.

 

녹색소비자연대 정책부장은 대한항공과의 공동운항을 매번 언급하며 고객에게 신뢰를 얻고자하는 진에어가 오래된 관습인 지연운항에 있어서 재발방지 및 안일한 대처방식을 시스템적으로 개선하기 바란다.”면서 특히 지연운항시 승객에 대한 시간대별 최소한의 보호조치 및 결항사유에 대한 정확한 안내결항결정 기준 및 지연보상에 대한 안내피해구제절차 및 방침에 대한 공지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면서, “더이상 진에어가 영업수익의 증대만을 내세우지 않고불공정한 약관의 수정 및 지연운항시 종합적인 승객피해대책마련이 필요하다 고 밝혔다.

본회는 이후 국내 항공운송약관 검토 및 심사청구운항지연에 따른 피해보상 집단소송에 대해 추가적인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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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녹색소비자연대

 2017년 5월 31일(수)

 T) 02-702-7104

 F) 02-3273-1544

 부   서

녹색식품연구소

 담   당

허혜연 국장 / 신명진 간사

보도자료 원문 파일 1개 첨부 (총 3매)

 

농식품스마트소비 “Farm to table 녹색밥상아카데미”
진행 및 참가자 모집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식품연구소에서는 농림축산부와 서울특별시의 주최로 2017년 6월부터 12월까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농식품스마트소비” 사업인 ‘farm to table 녹색밥상아카데미’ 를 진행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 

 

○ “농식품스마트소비 : farm to table 녹색밥상아카데미”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제철 식재료에 대한 이해증진과 소비촉진을 위하여 농산물 생산지 견학, 농산물 판매장 방문, 우리 농산물 활용 쿠킹클래스를 통합하여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4회에 걸쳐 운영하게 된다.  

 

○ 최근 시장에서의 농식품 소비환경이 다변화되고, 식품과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됨으로써 농식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의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어  소비자를 대상으로 생산에서부터 활용까지 전과정에 걸친 통합적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회에서는 “농식품스마트소비 : farm to table 녹색밥상아카데미”를 개설함으로써 국산·제철농산물에 대한 이해증진과 함께 합리적인 소비활동을 촉진하여 소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 연령에 상관없이 참가할 수 있는 본 사업에서는 농산물 생산지 견학을 통해 농업의 가치에 대해 알리고, 로컬푸드 직매장 등 유통매장을 방문하여 농산물의 다양한 유통경로를 인지하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우리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또한, 방문하였던 생산지의 제철농산물을 활용하여 쿠킹클래스를 진행함으로써 실제로 가정에서도 국산·제철농산물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농식품스마트소비와 관련된 정보를 담은 리플렛을 배포하여 소비자의 인식 개선을 유도하고자 한다.
 
○ 본 사업에 참가를 원하는 서울시민은 녹색소비자연대 녹색식품연구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cnfood) 또는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희 홈페이지(https://www.gcn.or.kr)를 통해 6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녹색식품연구소(02-702-7104/gcnfood1@gcn.or.kr)로 연락하면 된다. 

 


<2017년 농식품스마트소비:farm to table 녹색밥상아카데미 운영계획> 

 

회차

일시

장소

대상

인원수

1

2017 6 9

(금요일)

김포지역농가 및 유통매장 방문(토마토농장, 축산농가, 금나루전통장,로컬푸드직매장 등) 및 전통장 만들기 쿠킹클래스

일반소비자, 주부, 학생 등

30

2

2017 6 17

(토요일)

논산지역농가 및 장터 방문 (꽃비원 농장, 자연농법재배 논농사 농가,서풍골, 앞장서는 날(장터) ) 및 쿠킹클래스

일반소비자, 주부, 학생 등

30

3

2017 6 18

(일요일)

논산지역농장 방문(꽃비원 농장, 자연농법재배 논농사 농가, 쌈농장 등)

요리사

30

4

2017 6 30

(금요일)

김포지역농가 및 유통매장 방문(토마토농장, 축산농가, 금나루전통장,로컬푸드직매장 등) 및 전통장 만들기 쿠킹클래스

일반소비자, 주부, 학생 등

30

 상황에 따라 일정, 프로그램, 장소 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16년 농식품스마트소비 사업 진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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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1:59:59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master <![CDATA[]]> 녹색소비자연대, ‘아리수 마시기’ 플래시몹 진행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이하 녹소연) 2017 5 31일 서울동편광장 아리수 음수대 앞에서 12시에 아리수 마시기 플래시몹 행사를 진행한다.


 



□ 녹소연은 아리수 로고송을 배경으로 수돗물 음용 단체 퍼포먼스를 시연하여,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수돗물 마시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플래시몹이란,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사람들이 모여 짧은 시간 동안 주어진 단체행동을 하는 이벤트를 말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내는 표현수단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한 수돗물 아리수를 알리고,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는 효과를 보고자 한다.


 



□ 이번 행사는 수돗물 시민평가단, 퍼포먼스 팀, 일반시민 등이 참여하며 소비자TV에서 취재를 하여 영상을 유튜브, SNS, 상수도홈페이지 등에 게재할 계획이다.


 



□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자원봉사 활동 인증서 발급가 발급되며, 참가 사은품 이 제공된다.


 



□ 서아론 녹색소비자연대 홍보캠페인부 부장은  이 행사가 플래시몹으로 진행되고 점심시간에 진행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 된다. 이번 행사로 아리수에 대한 시민들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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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1:59:02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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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제 및 탈취제
, 통합적 안전관리방안 검토 필요

제품 표시사항의 품명 및 성분 꼼꼼하게 확인하고 구매해야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환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해 가정 및 공공장소에서의 방향제 및 탈취제 사용이 빈번해졌음. 하지만 방향제 및 탈취제의 경우 대표적인 생활화학제품으로 2015년부터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위해우려제품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는 제품임.

 

이에 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방향제 및 탈취제 총 14개 제품을 대상으로 폼알데하이, 벤젠 함유량 등 화학적 안전성에 대한 시험·평가를 실시하였으며, 그밖에도 제품용기의 강도 및 누수 시험, 제품의 표시 및 광고, 가격에 대해 조사하였음.

 

 제품에 기재되어 있는 표시사항 및 당사 홈페이지 내용을 살펴본 결과, 명확한 기준 없이 효능·효과를 홍보하거나 방향제임에도 탈취성능을 강조하는 등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저해할 수 있는 요인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명확한 사용 기준이나 근거 없이 스트레스 해소’,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등 신체적 효능·효과를 강조하는 문구가 일부 제품에 사용되고 있음.

 

 일부 방향제 제품에서는 공기를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냄새를 근본적으로 제거 등의 구가 발견되었음. 이러한 경우, 소비자가 방향제임에도 탈취제로 인식하여 구매할 수 있음. 이에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업체가 탈취력을 강조하여 제품을 판매하고자 할 경우 해당 제품이 탈취제와 관련된 안전표시 기준에 적합

한지 여부를 확인점검하고, 품명에 별도로 탈취제를 추가하여 판매할 필요가 있음.

 

 조사대상제품 모두 위해우려제품 지정 및 안전표시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 조사대상 14개 제품의 화학적 안전성 검사결과, 방향제 1개 제품에서 DEHP(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가 소량 검출되었으나, 인체에는 위해성이 없는 수준으로 여겨짐. 해당제품은 작년 11월부터 단종 되었음.

* 환경부 고시 위해우려제품의 지정 및 안전·표시기준화학물질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2조 제16호 및 제34조에 따라 위해우려제품의 지정 및 그 품목별 위해성 등에 관한 안전기준과 표시기준에 관한 사항을 정함.

 

 방향제와 탈취제의 통합적 안전관리 방안 마련을 검토할 필요

 

 위해우려제품 안전표시 기준에서는 탈취제와 방향제 기준이 별도로 설정되어 있으나, 탈취제와 방향제가 명확하게 구별되어 판매 및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할 때,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방향제와 탈취제의 안전·표시 기준을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됨.

 

 이번 비교정보는 정부3.0달성 차원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스마트컨슈머(www.smartconsumer.go.kr)'  일반비교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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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1:40:38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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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녹색소비자연대

 2017년 2월 27일(월)

 T) 02-702-7104

 F) 02-3273-7117

 부   서

녹색식품연구소

 담   당

 허혜연 국장

보도자료 (총 3매)


 

녹색식품연구소, 대학생 서포터즈
 “그리닛 6기" 발대식 개최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녹색식품연구소는 2017년 2월 24일 금요일 녹색소비자연대 가이아홀에서 2017년 한 해 동안 녹색식품과 관련한 소비자운동에 앞장 설 28명의 대학생 서포터즈 그리닛(Green-Eat) 6기의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그리닛은 녹색식품연구소와 함께 친환경적이며 안전한 식품문화를 창출하고, 투명하고 건강한 식품업계를 주도하는데 앞장서고자 자발적으로 구성된 대학생 서포터즈이다.  


 녹색식품연구소 대학생 서포터즈 그리닛은 지속가능한 식품의 소비, 식품안전, 식품소비자 운동 등 건강한 사회 건설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2017년 3월부터 10개월간 활동을 하게 된다.  

 

○ 이번에 선발된 그리닛 6기는 매월 월례회를 통해 식품관련 소비자상담을 분석하여 소비자 밀착형 정보 발굴 및 지속가능한 식품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 올바른 먹거리 교육 멘토링, 유니브엑스포 참여, 녹색소비자인증, 모니터링 등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 특히, 올해는 전문가의 강연 제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그리닛이 녹색식품과 관련한 소비자운동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타지역 녹색소비자연대 소속 대학생 서포터즈와의 교류를 확대하여 대학생 서포터즈 조직 성장에도 힘쓸 계획이며, 서포터즈 역량강화를 위한 팀별 미션 및 워크샵 등이 계획되어 있다. 

 

○ 이날 발대식에서는 녹색소비자연대 녹색식품연구소에 대한 소개, 식품 소비자 운동과 먹거리 운동에 대한 이해, 그리닛과 청년활동가들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하여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2017년도를 이끌어 갈 그리닛의 임원진이 구성되었다. 

 

○ 허혜연 녹색식품연구소 국장은 “그리닛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식품소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 실천 및 타인과의 교류로 올바른 먹거리 문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최상혁 그리닛 6기 회장은 “올바른 식품소비의 리더로 성장해야할 대학생 서포터즈의 역할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더 많은 대학생들이 지속가능한 식품소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소통을 통해 알려나가겠다”고 하였다.  

 

 녹색식품연구소는 지구환경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소비자와 함께 친환경적인 식품 소비 생활양식을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식품 생산을 촉구하여 개인, 사회, 환경 모두 건강해지는 지역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식품분야 시민운동단체이다.




 2017. 2. 27.  

 


 

※ 문의 :  허혜연 사무국장(gcnfood1@gcn.or.kr) 

 

 

[녹색식품연구소 대학생 서포터즈 그리닛 6기 발대식]
        

 녹색식품연구소 대학생 서포터즈 그리닛 6기로 선발된 대학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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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1:37:56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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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1:32:04 http://activitystrea.ms/schema/1.0/bulletin http://activitystrea.ms/schema/1.0/cafe-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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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녹색식품연구소

 2017년 1월 26일(목)

 T) 02-702-7104

 F) 02-3273-1544

 부   서

녹색식품연구소

 담   당

허혜연 국장 / 신명진 간사

보도자료 원문 파일 1개 첨부 (총 3매)


녹색식품연구소, 인천녹색소비자연대, 인천식품안전정보센터
식품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본회의 녹색식품연구소와 인천녹색소비자연대, 인천식품안전정보센터는 2017년 1월 25일(수) 오후 5시 인천시민의 식품안전실천 문화 확산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상호 협력 할 것을 협의하고 약속했다. 
 
○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 시민에게 다양한 식품안전 및 HACCP 관련 정보 제공을 통하여 균형 잡힌 식생활 유지와 식품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인천녹색소비자연대 박인옥 공동대표와 인천식품안전정보센터 장재선 센터장, 녹색식품연구소 허혜연 국장이 참석하였다. 
 
○ 식품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은 인천 시민들의 식품안전 실천능력향상 및 정보교류를 위해 진행하며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HACCP 및 식품안전관련 교육과 캠페인, 정보제공을 하게 된다.
 
○ 인천녹색소비자연대 박인옥 공동대표는 “식품안전 실천능력향상 및 정보교류를 통해 인천시민의 식품안전문화 관련 의식향상, 개개인 간의 정보교류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인천시민 스스로가 연결되어 조직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인천식품안전정보센터 장재선 센터장은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HACCP 및 식품안전관련 교육과 캠페인, 정보제공을 통하여 인천 시민 스스로 균형 잡힌 식생활 및 식품안전관리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녹색식품연구소 허혜연 국장은 “인천식품안전센터, 인천녹색소비자연대와의 교류를 통해, 인천에서 식품안전 문화 확산의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HACCP 및 식품안전 교육이 전국적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향후 다양한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녹색식품연구소는 협약 체결 후 인천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및 HACCP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교육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며, 본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2017년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